살아가는 이야기

리즈 2006. 6. 30. 23:28



300일이랍니다.
세월이 참 빠릅니다.
엊그제 시작한 것 같은데...
곧 365일도 되겠지요~

자축하는 의미로 장미 한 송이 이렇게 내려놓고~
야밤에 다녀가시는 님들~ 소화 안 되실까봐~ 
커피 한 잔만 내려 놓습니다.

우리 함께 마실까요~?

편안한 밤 되시길 바라며..

300일을 자축하며~
혼자 놀고 있습니다. 블로그 앞에서~





 

까꿍~^^
블로그 삼백일 기념으로
축하공연 왔어요..
노래할까요?..춤 출까요?
딱 저보다 두배 많이 하셨습니다..
대단하십니다..축하드려요^^
한나무님이 축하공연 하신다면~ 저야 뭐~ 고맙지요~
근데 나중에 저보고 노래하고 춤춰라~ 하는 거 아니죠~?

그렇다면~ 둘다 하세요~ㅇ

고맙구요~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와우~~~
리즈님..
추카추카 드려요 ^^

저 커피 다 마시고 갈래요..
뜨거워도...원샷~~ ㅋㅋ

괘안해요~? 목젖~?

늘 고맙습니다. 알죠~? 리즈의 맘~!!!

축하합니다!!!

예쁜 장미 300송이 보내 드려요.

리즈님의 좋은글 읽으며 좋은 생각, 좋은 마음 갖어요.
재치와 위트 있는 글 읽으며 웃고요.
좋은 사진 보며 일상에서 놓친 것을 느끼기도 하고요.

리즈님! 그 모든 애써 올리신 블로그!
감사하게 보고 읽어요.

내내 기쁘고, 행복한 리즈님의 "비 내리는 향수"
열심히 찾아 올께요.

화~!이~!팅~!
Congratulation~~~!!!
와우~~
300송이나~???

고맙습니다. 유리따님~

오늘도 고운날~ 즐거운날~ 행복한 날~.. .. ..
그렇게 보내시길 빕니다.

베로니카와 있는 것만으로 행복하실테지만~~
리즈님 블로그300일 축하드립니다
더욱더 사랑받는 블로그 되시고
건필하시구요...^^*
이미 많은 사랑에~
넘치도록 기쁘답니다.
국화님의 축하에 감사 또 감사 드립니다.

7월도 내내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추카~추카~드립니다.
혼자란 말이 왠지~
함께 했으면 좋았을걸요.축하의 자릴..ㅎㅎ
마음만은 함께 ..리즈님과 늘..잼난글 좋은글 함께하지요..
300일이라셔~전 며칠짼가 보니 이제115일째더군요.ㅎ
다시한번 축하드리며...
리즈님의 읽기 기다릴게요~늘~~~~*
엊그제 시작한 것 같은데.. 300일이 되었다네요~
세월이 그만큼 빨리 흐르는 거 맞는 것 같아요~

7월의 시작~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이길 빌어요~
축하드려요
저도 얼마 안있으면 300일이 되던데...ㅎ
세월 참 빠르지요
우리가 넘 빨리 걷는 건 아닌지...
눈 깜짝할 사이에 일년이 되어갑니다.
`벌써 일년` 이란 노래도 있더니만...

그렇게 흘러갑니다.
그래서 좋습니다.
삼백일이 지나는 동안 다양한 계절도
많은 스토리들

어쩜 이곳의 매일의 일기 소식이 제일 먼저
기다려지는
이젠 습관처럼 그러네요

이곳엔 하루종일 오는비에
낮엔 후덥지근 하더니
저녁엔
좀은 스산하니 이럴땐 따끈하게 보일러

님의 하루도 오늘은 좀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셧을것 같은데

앞으롣
삼백일에 공하나 더 달날 그날까지
늘 건강하고 행복한 나날이기를 요
보일러라고 하시니..
숨이 턱~ 막힙니다.
지금 막 에어컨을 다시 켰거든요~


옙~
오늘은 늦잠에~ 낮잠도 잤답니다.
일주일의 쌓인 피로를 오늘 풀었나 봅니다.
이제 가뿐한데요~.

나영이님은 어떤 날이셨어요~?
삼백일만에 이제 아마에서 프로...
축하드립니다 항상 성실한 이모습 사신다면
이보다 더 큰행복 없을것 같네요 ㅎㅎㅎ
이곳에서 아침부터 축하공연 하신것 아시죠
ㅎㅎㅎ 이블로그가 나날이 더 발전하는 모습
보고 싶습니다
현상 유지도 어려울 듯 합니다. ㅋㅋ
어떤 축하공연?이었을까~? 무척이나 궁금합니다.

편안한 주일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