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이야기

리즈 2006. 7. 5. 10:46

 

 

 

 

지난 월요일 12시20분 경의 `상환`쪽 하늘입니다.

이층 버스 아랫칸에서 하늘을 올려다 보고 찍었습니다.

 

 

할 말이 별로 없으니..

사진으로 입막음하려는 의도가 다분히 보입니다.

 

자~ 오늘은 일기는 이러합니다.

 

지금 아침 9시 40분인데 30도라고 합니다.

32도까지 올라 간다고 하는데..

아마 불볕더위가 될 것 같습니다.

 

습도는 78%입니다.

 

아이고.. 그림은 안 보고 왔네요~

 

잠시 기다리삼^^!

 

 

 

 

구름에 비와 햇님 그림입니다.

 

요사이 변하지 않는 단골메뉴입니다.

 

 

오늘은 평일마사가 없는 관계로 천천히 하자~ 했는데..

갑자기 급해집니다.

 

이제 레지오 주회 하러 나가야 합니다.

 

버스가~ 착착 연결 되기를 바라며~~

 

 

오늘도 지치지 않고 편안한 날 보내시길 바라며..

 

 

일기 ~ 끝

지금쯤 주회가 거의 끝나는 시간?

이젠 맛난 점심식사가 기다려지겠죠?

그동안 걱정끼쳐 죄송해요
몸살기운도 있구
잠시 두솔이에게만 신경을 쓰고 싶어서
컴을 멀리 했답니다

맘은 늘 리즈님 곁으로,,,
아시죠?

송탄엔
바람이 살랑살랑
리즈님 다시시는 곳으로
시원한 바람 택배합니당?

오늘도 행복한 시간 되시고 계시리라 믿으며
남은 시간도 행복한 시간의 연속으로,,,

또 뵈요
사랑하는 리즈님
주회가 시작하는 시간이겠네요~
12시가 다 되어가니까.. 여긴 11시가 다 되어 가는 시간이니...

정말 오랫만입니다. 데레사님~
그런 줄도 모르고~ 괜히 걱정을 했더랬습니다.
많이 힘드신 줄~ 알고..

오늘은 어제 (엘리사벳) 축일인 자매와 함께 점심을 먹고..
아주 즐건 시간을 보내다 왔습니다.

고마운 선물도 받고..
아주 기쁜 날이었습니다.

그래서 살살 바람이 부는 게...
데레사님이 보내신거였군요~
고맙습니다.

데레사님~
두 솔이도 잘 지내고 있지요~?
요즘은 안 보면 보고 시포요~
사진 올려 주세요~
솔솔 할머니"주회"의 뜻을 좀 배우려 합니다.
기다립니다.
`주회합`의 줄임말입니다.
`레지오`라는 신심 단체가 일주일에 한 번 모여 함께 기도하고 나누는 시간을 말합니다.

호반님 이해 되셨나요~?
편안한 저녁 시간 되세요~
아이고 어쩐다지요
푹푹이실텐데...
장마가 고마운데요
땀에 젖을 님모습 생각하니...

그래도 입가엔 미소 하나쯤 번지는 일 만드시는 날 되세요
^^*

차에서 내려 걷는 시간은 5분 내외..
다시 시베리아 벌판 같은 건물 안으로 들어서면~
거의 동태가 되어 있다가..
다시 밖으로 나오면 따뜻함을 느끼다가 잠시 더운기를 느끼면..
또 교통수단이나.. 다른 건물로 이동~
다시 똑같은 일의 반복..

별로 더운 줄 모릅니다.
늘 긴팔 혹은 7부 소매 윗도리 입고 다닙니다.
아닐 경우엔~ 숄을 가방에 넣고 다녀야 한다는~~

편안하셨지요~?
웃음 만땅인 날이었습니다.
어제 세찬 빗방울 떨어지고 오늘은 흐리고 조용하네요
요사히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서 오트바이를 몰고 직장에
다니다보니 갑자기 비올때 차를 직장에 두고 왔기 때문에
오트바이를 탈수도 없고 할 수 없이 아내차로 직장을 데려다
달라고 부탁하는 수 밖에...없더군요 시내나 시외로 외출할때
는 차를 몰고 다니지만 평상시엔 집과 직장거리가 30분이고
집앞으로 흐르는 수영강을 건너서 직장이 보이는 관계로 강
따라 걷기도 하고 차를 이용하기도 하고 오트바이와 자전거
를 번갈아 가면서 이용하는데..
집에 있는 차가 몇대입니까~?
아니 운송기관이..?

좋은 시간이셨겠군요~
갑짜기 손님이 오시는 바람에 잠시중단 되었습니다 ㅎㅎㅎ 오후
점심식사후에는 가급적으로 휴식을 취하면서 오후 일과를 조용히
가다듬기도 하는데 갑자기 찾아오는 분들이 계시면 아무생각없이
시간을 보내게 되지요 오늘 점시 메뉴가 장어구이에 삼계탕이라
먹기에 복잡했습니다 아무래도 오후일괄르 준비해야할것 같네요
리즈님도 기분좋은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솔로몬님도 편안한 저녁 시간 되시고..
맛있는 식사 하세요~
하늘빛이 많이 부럽습니다
이곳은 며칠째 비구름 가득 고인 찌뿌둥한 그런 날입니다
차라리 후딱 와버리고 맑은 날이 조금 있으면 좋으련만
온다는 비는 실 실 새듯이 내리곤
무겁디 무거운 먹구름만 천지에 걸쳐져 있네요
그리하여
투덜이 오리는 오늘도
툴툴~ 시동꺼지는 소리를 입으로 내고 있지요

그래도 리즈님은 좋은시간 많이 만드세요~~ ^^*
여러방들을 다니니..
흐리고 찌뿌둥한 날씨라고 하시길래~
일부러 맑은 하늘을 찍어 올린 겁니다.

어제 리즈네 차 시동이 안걸렸다는~~
그래서 놀란 토끼가 되었다는..
그리고 수리공 아찌들이 와서 10분만에 고쳤다는...

오리냥님도 즐건 저녁 시간 되세요~

오늘도 닭요리세요~?
ㅎㅎ
파란 하늘에 하얀 구름이
마냥 이쁘게만 보이네요

하얀 구름따라
마음을 저 멀리 날려 보내면

하지만 하루 기온이 그렇게 놉데니
지금 이곳의 날씨가 괜히 고맙기만 하네요

구름은 잔득 끼어 있지만
시원한 바람은 오늘은 긴팔 입고 움직여도
좋을정도

마음만 보내 주세요
시원하게 해서 보내 드릴께요
뭐~ 덥기는 하지만..
견딜만 합니다.
이제 적응이 되어 한국 기후에 적응이 안된다는...
그래서 답답하다는... 특히나 여름철~~

나영이님의 고운 마음에..
리즈의 맘 실어 보냅니다.

편안한 저녁 되세요~
월요일 여기 하늘하구 비슷하긴 했네요.
리즈님 하늘이 더 이쁘긴 하지만~~ㅎ

오늘은 흐릿하니 검은 구름이 많앗답니다.
오전엔 비가 내렸거든요.

바쁘게 시작한 하루는 잘 보내셨는지요?
후두둑~ 몇 방울 떨어지더니 말더군요~
다른 지역은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안개님~
고운 날 보내셨는지요~?
저녁도 편안하시길~

단골 메뉴 일기예보를 이제서야 보내요.
월남국수 기대하고 아침도 생략하고,
나서려고 준비 하려는데 "국 끓여 도!"
어쩌겠어요. 계속 중국 음식을 연달아 드셨으니.
잘 견디시네~~ 했더니, 역시나^^^
김치 쫑쫑 썰어, 멸치 국물에 북어랑 "북어김치국"
끓이고, 흰밥 해서 점심 해결 했답니다.
속이 거북 할땐 흰밥이 낫다기에요.
이래서! 사돈만 먼것이 좋은 것이 아니라
사무실도 멀어야 한다면^^^ㅎㅎㅎ

그런데 집에 있으니 계속 요것 저것 하다
꼬리국 기름 몇차례 걷어 내고
아침에 넌 빨래 개켜 정리하고,
다시 빨래 널고 나니 하루 일과가
손을 놔도 되네요.
집안일이란 것이!

주회도 잘 하시구요?
어제가 리즈님의 영명 축일이었나요?
어제 아침에 매일미사 보며 11월의 축일이겠지 했는데...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셨다니 저도 기쁘구요.
약속 못 지켜서 죄송해요~~~
내일도 단골 일기 기다릴께요.

저는 11월입니다.
울 부단장님이 축일이었지요~
우리의 영계.. ㅎㅎ

북어 김치국~ 맛있었겠다. ㅎㅎ
근데.. 화장실과 처가가 멀리 있어야 된다는 소리는 아는데...
사무실도 멀리 있어야 하는군요~ ㅋㅋㅋ

편히 주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