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씨 이외의 다른 여성은 싫다는 日本 高知靑年의 동영상 사랑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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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 高知県 [고치현]

2010. 2. 13.

 2010년 2월 8일 ~ 11일 고치현 정부의 초청으로 다녀 왔습니다. 이때 일본 고치신문 기자 [카즈마사 토미오] (富尾 和方)씨가 [사자왕]을 동행 취재한 다음 날 관련 기사와 얼굴이 사진이 게재되자 부산대학교 어학연수원에서 공부하셨던 [나카노 마사아키] (中野 雅朗)씨가 [사자왕]을 4일간 계속 수행한 귀엽고 이쁜 광주아가씨인 통역 [김 혜영]씨를 통해서 저녁 식사를 꼭 같이 하고 싶다고 연락이 왔었습니다.

 

오사카로 출발 하기 전날 "심야버스"를 타야 하는데 저녁 시간이 비어 있었던 차였길래 쾌히 승락을 하고 만났습니다. 고치현에서는 아주 맛있게 잘 한다는 "오코노미야끼" 식당 "千房" (치보)에서 만났으며, 식사 후 2차로 부산인이 경영하는 스낵바 "부산" (釜山)에서 술을 한 잔씩 하게 되었는데 회식차 방문했던 일본인 젊은이들과 같이 어울려서 부르면서, 재미있게 보내게 되었는데 이때 31세? 청년이 련 기사를 보고 애타는 심정을 동영상으로 고백하게 되었지요. 

 

[최지우]씨가 이 동영상을 꼭 봐주기를 희망하던데, 혹시, 누군가 연줄이 되면 이런 동영상이 있다고 알려 주시고, 사인이 담긴 사진이라도 한 장 보내 주면 좋겠습니다. 받으면 그곳으로 [사자왕]이 보내 줄 수 있습니다. 아니면, 아래 주소로 바로 보내 주어도 됩니다.

 

日本國 高知縣 新本町 2丁目 7-4

坂本 心平 (사카모토 심페이)

 

당일 저녁 식사에 초대해주신 高知短期大學 日韓交流그룹"의 [나카노 마사아키] (中野 雅朗)씨와 그의 아름다운 부인 두 분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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坂本 心平 (사카모토 심페이)氏와 그의 젊은 동료들

 


실내 분위기


고치에서 택시 기사를 했다는 여사장의 관련기사


 

이상 사자왕이었습니다.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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