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코쿠 가가와현 나오시마] Sea Food 점심 ~ 베네세 하우스 [1] 식당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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海外 旅行

2010. 3. 26.

2009년 11월 17일부터 일본 시코쿠 시찰단의 일원으로 "가가와현" (香川)지역을 순방을 하면서 2일째 점심
시간에 들렀던 곳은 "베네세 하우스"입니다. 베네세 코퍼레이션은 어린이 학습지로 성공한 그룹으로
[후쿠다께 소이치] (福武總 一郞) 회장의 엄청난 투자와 [안도 다다오]씨의 작품이 어우러져
"나오시마" 섬이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곳입니다. 

이곳의 직원인 [A. 니시미] (西美)씨의 안내로 "이에 프로젝트"부터 베네세 하우스 안내를 받았습니다.
 

언덕에서 바라다 본 식당 전경

 


아래 호텔 간판은 입구에 있지 않고 산 꼭대기 정상에 있는 미술관 입구에 있습니다.



오히려 미술관을 표시하는 간판은 호텔에 들어 가는 입구에 아래와 같이 작게 붙여져 있습니다.

버스를 입구에 정차한 후 내리게 하여 많이 걸어 가게 하여서 차량 출입이 안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입구에서부터 걸어 들어 가면서 주변 풍광을 감상하도록 배려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사진 중앙 부분이 호텔이며, 중앙의 칼라풀한 것은 [니키 드 셍팔르]의 야외 조각 작품으로서
기념품 가게 앞에도 놓여져 있습니다.


이곳에서도 특이한 소나무가 눈길을 끌게 만듭니다.

사진 왼쪽이 기념품 가게입니다. 기타 편의점은 아예 없더군요.


식당과 호텔은 많이 떨어져 있습니다.


주최측이 준비한 점심 ~ Sea Food, 가격 2,310엔 (당시 환율로 30,000원)
하얀 사각 쟁반에 띄엄띄엄 접시를 배치했습니다.


이 지역의 특산물 중의 하나인 "올리브유"가 병채로 테이블 위에 올려집니다.


밥이 담긴 접시는 깊이가 있었으며, 이 지역에서 주로하는 양식어종인 "하마쯔"(부리 방어)가 들어 있었습니다.


키조개 관자


후식

식당 내부 ~ 주로 폐목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식당이 단층입니다.

식당 앞 바다 ~ 경북 후포의 바닷가처럼 파도에 의해서 모래가 깍여 나가고 있었습니다.

파라솔이 특이한 이유가 바람이 많이 불어도 쉽게 제껴지지 않도록 설계된 것 같습니다.

 이상 사자왕이었습니다.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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