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京都驛內 간다 食堂] 분위기도 괜찮으면서 가격도 저렴한 일본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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海外 맛집

2010. 5. 8.

2010년 2월 일본 "고치현" 정부의 초청으로 고치로 갈 때 부산에서는 다이렉트로 가는 노선이 없어서 오사카로

비행기를 타고  김에 주말을 쿄토에서 보냈습니다. 몇 년전 쿄토 방문시 마무리 공사가 한참이었던 것으로

기억을 하는데 아주 멋진 역으로 탈바꿈했더군요.

하늘공원도 시설이 멋지게 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밑에서 꼭대기까지 걸어 올라 갈 경우 운동도 됩니다. 이곳에서
매년 달리기 시합도 벌어진다고 하더군요. 계단 중간 쯤에 식당가가 있는데 우리는 그곳으로 가지 않고 반대편에
자리 잡은 우아한 식당으로 찾아 들어 갔습니다.

일본 음식이라 간결하면서 보기 좋게 나왔으며, 가격도 생각외로 저렴하였습니다만 입맛을 돋우는 느낌은 가질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일본에 가면 그곳 음식 한두 가지는 먹어 보는 것이 여행의 색다른 즐거움 중의 하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쿄토극장 입구로 들어 갑니다.
 
 

소쿠리에 몇 가지를 담아 와서 선택을 하라고 하더군요, 알고 보니 주문한 음식에 따라 나오는 것이 아니고
추가로 주문하는 것인데 가격이 싸지 않아서 포기했습니다. 사실 먹을 만한 것도 보이지 않더군요.




밥공기 바닥의 모습입니다.




평소 국내에서는 술을 마시지 않지만 외국에 가면 꼭 와인 또는 그 나라의 명주를 마셔 봅니다.


주문한 술의 상표를 보기 위해 술병을 거져다 달라고 했더니 알바가 포즈를 취해 줍니다.




아래 사진의 집 모양은 일본 전통 가옥을 의미합니다.


식사 후 반대편으로 나오니 호화찬란하더군요.




쿄토역 내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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