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 고치현高知縣)에서의 2009년도에 이어 두 번째 초대를 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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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虎隨筆

2010. 11. 22.

 

 

 

 

2010년 11월 1일 일본 고치현청에서 근무하는 우리나라 아가씨로부터 갑자기 메일이 도착하였더군요, 광주아가씨로서 일본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그곳에서 통역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2010년 2월 [사자왕] 방문시 여행 일정동안 같이 다니면서 통역하느라 수고했던 작으마한 체격에 마음씨도 곱고 이쁜 아가씨랍니다.

 

혹시, 부산에 오면 연락하라고 초대했었으니 부산을 방문하겠다는 것인지 아니면 이제 귀국하여 고향으로 가서 시집갈 예정이라고 청첩장을 보낸 오는 것인지 아주 궁금하였습니다. 그런데, 내용은 고치현에서 두 번째 또 초청을 하겠다는 내용이더군요. 해외 여행을 좋아 하는 [사자왕]으로서는 정말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여행사의 깃발 아래 다니는 것보다 승용차에 적은 인원이 목적지를 정해 놓고 다니면서도 중간에 예상치 못한 멋진 곳에 들러서 쉬었다가 가기도 하며, 배는 부르지만 맛있겠다는 곳을 발견하면 꼭 맛을 보고 갈 수 있는 그런 여행을 즐기는데 지난 번 고치현 여행에서 "행운의 사나이 "(Lucky Guy) 고치현청 직원 [타이세이 미조부치](溝渕 泰正)씨와 현청 직원 [김 혜영]씨의 안내로 여행의 참 맛을 느낄 수 있어서 다시 한 번 방문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지요.

 

2009년 11월 시코쿠 방문시 환영행사장에서 초대를 하고 싶다고 찾아 와서 넌즛이 말을 건네주던 고치현청의 [구보] 부부장의 말씀이 현실로 이어져서 2월 8일부터 11일까지 고치현을 동서로 여행을 하면서 좋은 분들을 만났는데 이번에 또 초청장을 받게 되어서 2011년 1월에 다시 아름답고 인심좋은 고치현을 방문하게 되어서 너무나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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