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K "료마전" 촬영 장소 "토사신사"에서 일본 TV방송국 기자들과 인터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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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 高知県 [고치현]

2011. 2. 4.

 

 

 두 번째 일본 고치현으로부터 초청을 받아 2011년 1월 24일 청사에 도착해서 구보 부부장(久保 博道 副部長)과 [타이세이 미조부치] 치프 (溝渕 泰正)를 만나러 올라 가는데 TV 카메라가 대기하고 있어서 긴장이 되더군요.

 

  이번 여행에도 작년에 이어 럭키가이 [타이세이 미조부치] 치프 (溝渕 泰正)씨가 승용차를 이용하여 삼일간 오전 9시부터 저녁까지 통역인 현청 직원 [김 혜영]씨와 함께 수고를 해주신다고 합니다. 작년에는 서부쪽을 방문하였는데 이번엔는 동부 지역과 고치시를 집중적으로 둘러 보게 될 것 같습니다.

 

  첫 번째 공식 관광 코스는 미츠비시 재벌의 창립자 [이와사키 야타로]의 입장에서 [사카모토 료마]의 생애를 그린 "료마전"의 촬영지 중의 한 군데인 토사신사(土佐神寺)에 도착하자 지난 번과 달리 대여섯 명의 TV 방송 및 신문기자들이 기다리고 있더군요. 좀 어색하지만 신사를 취재하는 [사자왕]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겨나 인터뷰를 했습니다. 두 군데 TV방송에서 촬영했는데 한 군데는 저녁에 호텔방에서 우연히 보게 되었고 나머지 한 군데는 보지 못하였는데 럭키가이 [타이세이 미조부치] 치프 (溝渕 泰正)씨가 CD로 만들어 왔더군요. 세심한 배려에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NHK 대하드라마 「료마전」일부 이곳에서 촬영된 것을 기념한 사진첩을 [타이세이 미조부치] 치프 (溝渕 泰正)가 들고 와서 보녀 주면서 설명을 해주어서 치밀한 준비성에 놀랐습니다. 이 사진첩은 토사신사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2009.12.20 05:02 산스포, 멀티레모니아 ( http://multi-lemonia.com)에서 발췌한 기사입니다.


 NHK 대하드라마 「료마전」의 촬영이 2009년 12월 19일, 토사신사에서 촬영되었는데  후쿠야마 마사하루(41)는 「감개가 깊기도, 쑥스럽기도 했다. 토사(土佐)에서 태어난 료마를 보다 생생하게 느낀다」라고 이야기했다.

 고치시의 토사 신사의 로케에서는, 나가사키행이 정해져 기뻐하는 이와사키 야타로를 료마가 「힘내」라고 격려하는 장면등을 촬영했다.

 후쿠야마가 「고치에서 토사 사투리를 이야기하는 것은 부담스러웠다」라고 이야기하자, 고치시 출신으로, 료마의 첫사랑 상대, 히라이 카오를 연기하는 히로스에 료코(29)는 「(후쿠야마의 토사 사투리는) 100점. 분위기도 역할도 매우 멋지다」라고 방긋

 

 우선, 입도 헹구고, 손도 씻고 들어 가야지요. 다른 신사보다 아주 훌륭하게 장식되어 있습니다.


천정 또한 다른 곳과 다른데 지원하신 분들의 명단을 붙여 둔 것 같습니다.


토사신사의 유래, 일본 YAHOO에서 검색을 했는데 나타 나지 않더군요.


돌다리를 건널 때 빗물 등으로 인해 미끌어지지 말라고 겹을 만들어 둔 것 같은데 방향이 있는 것도 신기하더군요.


고치현청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게 해달라는 기원문도 보입니다.


새끼줄에 종이를 잘라서 매달아 두는 곳이 많은데 의미를 일본인둘도 잘 모르는군요.


약 500년 이상된 녹나무, 둘레 7.5m, 높이 20m 이상 된다고 함

 



두 번 절한 후 두 번 박수 치고 그 다음에 한 번 절하는 방법을 적어 두었군요.


복두 (福豆, 후쿠마메) ~  악귀를 쫓기 위해서 세츠분(節分) 전날에 뿌리는 콩


집 밖으로 던지면서 ‘귀신은 밖으로(鬼は外)’
집 안으로 던지면서 ‘복은 안으로(福は内)’
라고 외친다고 합니다.
또한, 자기 나이만큼 콩을 먹으면서 소원을 빈다고 하면 [미조부치]씨가
통을 사주는군요,


일본인 부부가 아주 정중하게 기도를 하는군요, 그런데 서 있는 자세가 우리나라는 나란히 부부가
서는데 비하여 일본인 아내는 한 발짝 좌측 뒷편에 서는 것이 이상합니다.


기와를 사용하지 않고 전부 목재로 지붕을 만들었습니다.


이곳에서 술통이 많이 보입니다.


뒷편의 절이 더 호화스럽군요,


책임자가 주지스님인 줄 알았는데 신사는 관리인이 총책임자여서 인사를 하러 왔더군요.


사찰 뒷편에 신목(神木)이 아주 영험하다고 하여 가보고 싶었으나 거리도 멀고 시간도 부족하다고 하여 그냥
되돌아 나왔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일본 사찰이나 신사에서 영험하다는 곳에 몸을 문지르거나 알려 준대로
하고 나면 기분이 훨씬 나아져서 그 다음부터는 꼭 따라 하게 됩니다.


신사를 나오자 입구에 민박집 안내문이 붙어 있더군요.
그런데 하룻 밤을 자고 두 끼 식사에 85,000원 정도하는군요.


골목 안으로 들어 가야 하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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