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맛집] 레스토랑? 한식당? 애매하지만 한정식이 풀코스로 ~ 마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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釜山의 맛집

2011. 3. 29.

 

 

한 지이 우사한 후 마음에 들었다며 [사자왕]과 같이 식사할 기회를 마련하여 초대를 했길래 다녀 왔습니다., 산을 깍아서 만들어서 주차장에 들어 갈 때는 모르고 들어 갔는데 식사하면서 바라다 보이는 아주 높은 옹벽을 바라 볼 땐 겁도 나더군요,

 

 기장다녀 올 때마다 도로변에 위치한 하얀 건물의 외관이 양식당같아 보이더니 실제로는 한식당이더군요, 친절한 주차관리원의 안내를 받고 들어 갔더니 내부의 각종 장식품들이 파스타 전문 식당으로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비오는 주말이어서 그런지 손님들이 많더군요, 바다를 바라 보면서 식사하는 곳은 좌석간의 여유가 부족해서 식사하는데 뒷 테이블의 손님이 일어 서거나 앉을 때마다 신경이 쓰이는 것이 흠이었습니다, 바다가 보이지 않는 다른 홀의 경우에는 공간이 있는 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바쁜데도 이모들은 기계적으로 움직이면서 밀 것에다 음식을 담아 가져 오는데 주문하면 기대 이상으로 아주 빨리 나오는데다가 한 번에 몇 가지씩 미리 준비해 둔 음식이 나오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네 명이 식사하면서 일인당 30,000원짜리를 주문했는데 가격에 비해 다양한 음식이 나오는군요,

 

 

 

구름이 끼여 있긴 했지만 환한 창가에서 모드 조절이 안되어 억지로 찍은 수정과,
별 맛은 없더군요.

 

 

뒤늦게 알았는데 원래 레스토랑으로 운영하던 것을 한식당으로 업종을 변경하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분위기는 파스타 식당 같다고 느껴집니다,

 

   

식사 후 담소를 나눌 분들은 이곳에서 커피 한 잔을 하면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입니다,


 

01

상호

 마노하우스

02

전화 번호

 051-722-6060

03

위치

 부산시 기장군 기장읍 대변리 452번지

04

휴무일

 없음

05

영업시간

 오전11시 ~ 저녁 9시

06

크레디트 카드

 가능함

07

주차장

 무료 주차 가능

08

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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