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시] 廊中ふるさと館 (후루사또관) ~ 마을의 여성들이 힘을 합쳐 운영하는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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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 高知県 [고치현]

2011. 7. 22.

 

 

 

두 번째 일본 고치현으로부터 초청을 받아 2011년 1월 24일 고치현에 도착한 다음 날 [타이세이 미조부치] 치프 (溝渕 泰正)의 승용차에 작년에 이어 올해도 통역을 맡아서 수고해준 광주 아가씨 [김 혜영]씨와 같이 탑승하고 작년에도 들렀던 "安芸市" (아키시)로 갔습니다

 

이번 포스팅 작업을 하면서 일본사이트를 검색했는데 "후루사또관"(廊中ふるさと館)이란 단어가 곳곳에 등장하여 어떤 의미인지 궁금했습니다。[김 혜영]씨에게 7월 21일 전화로 문의했더니 고향이란 뜻이라고 하더군요。외지에서 거주하고 있는 분들에게 고향을 잊지말라는 의미라고 생각됩니다

우리가 들렀던 "후루사또관"(廊中ふるさと館)은 메뉴가 특이하더군요。아주 작은 멸치를 사용한 메뉴가 주종인데 주변 관광지를 들러 본 후 이곳에 들러서 식사를 하는 코스로 아주 좋은 더군요

 

 

고치현의 농촌에서는 현정부의 지원을 받아서 마을 주민들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식당 이나 케익점들을 볼 수 있습니다, 지역의 부인들이 공동으로 운영하므로 근무시간도 서로 조정하여 농촌 일도 하면서 식당에서 교대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마켓이 없거나 번잡하지 않은 농촌 지역의 식당에서는 그 지역에서 생산되는 물품들을 같이 판매하고 있습니다

 

 

 

 

 

 

 

 

치리멘동 (잔멸치가 올려져 있으며, 튀김이 포함) ~ 800엔

 

 

 

카레 ~ 700엔

 

 

 

치리멘동 (잔멸치가 올려져 있음) ~ 700엔

 

 

 

 

 

위 메뉴판에 보이지는 않지만 올해 6월 24일자 일본 아키시의 홈페이지에 게재된 내용을 미루어 봤을 때 「료마전」방영으로 인한 좋은 기회를 이용하여 새로운 메뉴에 미쓰비시의 창시자인 [이와사키 야타로]씨를 관련시킨 메뉴가 있어서 여기에 소개합니다 。[이와사키 야타로]씨가 스무살 때 에도에 유학가기 직전 "묘켄산"에 올라 "우리 의지대로 성공하지 못하면 다시 이산에 오르지 않겠다"라고 한 적이 있었다고 하는데 새로운 메뉴 「こころざし御膳」는 [이와사키 야타로]씨처럼 큰 뜻을 이루려는 분들을 위하여 성공을 기원하는 의미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남자변소 옆에는 장애우용 변소라고 명기되어 있습니다,

 

 

 

식사 후에는 이곳에서 후식으로 맛있는 아이스크림으로 사 먹을 수 있습니다만,

평상시에는 문이 닫혀 있어서 이모들에게 말을 하면 판매를 합니다,

 

 

"양심시 (良心市)라고 적혀 있는데 무슨 이유일까요?

이곳을 촬영한 이유는 버스정류소로 추정되는데다가

대부분의 꽃들은 붉은색이면 잎파리는 초록색인데

이 꽃은 특이하게 비슷한 색깔을 갖고 있어서 궁금했답니다,

 

 

 

 

 

 

이모가

 

住所 安芸市土居1017-1
電話 0887-34-0701
営業時間 午前9時~午後5時
定休日 月曜日(祝日の場合は営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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