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케토리테이 마루야마 (竹取亭円山)] 카쿠야히메와 달을 테마로 한 료깐의 계절의 재료로만 만드는 가이세키요리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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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戶 아리마온천[有馬]

2012. 2. 19.

 아름다운 마블링의 고베비프가 저녁 식사에 등장하여 우리를 황홀하게 만들다.

 

 

필자는 첫 날에는 세 명의 여성과 카쿠야히메와 특별 개인 노천탕으로 유명한 "다케토리테이 마루야마 (竹取亭円山)" 료깐에 머물면서 총 세 끼의 식사를 같이 하였다,

 

둘째 날 아침과 저녁,

동경팀 : Free Lancer인 [鈴系 木子](Itoko Suzuki), [野村 菜津子](Nomura Natsuko)

대만팀 : Leader인 [Windy Yanf](楊 麗芳]

 

셋째 날 아침,

동경팀 : ikaken의  [山田  x子](Yuko Yamada)와 그의 남자 동료

대만팀 : Leader인 [Windy Yanf](楊 麗芳]

 

대만팀 [Windy]는 필자보다 약 5세 정도 연하이지만 몸이 불편하여 특수 의자에 앉았고, 우리는 방석에 그냥 앚아서 식사를 하였다, [Windy]가 일본어와 영어에 능숙하였고, 한국어도 조금씩 하는 바람에 항상 식사 분위기는 좋았다,

 

[다케토리테이 마루야마 (竹取亭 円山)] 

 

 

2월 2일(목) 저녁, 제공되는 가이세키(會席) 12가지 요리의 명세들 

가이세키 요리는 전채요리에서 맑은 국, 생선회, 구이, 튀김 등을 차례대로 서브한다.

연회 요리에서 유래해 모양이 화려하고 재료 고유의 맛을 충실히 살려내는 것이 특징이다,

[출처]. daum 지식  http://k.daum.net/qna/view.html?category_id=QJF&qid=2fp48&q=%B0%A1%

C0%CC%BC%BC%C5%B0+%BF%E4%B8%AE%C0%C7+%C0%AF%B7%A1&srchid=NKS2fp48

 

 

맥주를 주문했더니 이 지역에서는 산토리 맥주를 즐기는가 보다,

 

 

맥주는 필자에게는 해로운 술이어서 사케를 주문했다, 대나무에다 담겨져 나온다,

 

 

동경팀의 [鈴系 木子](Itoko Suzuki)씨와 [野村 菜津子](Nomura Natsuko)가 서로 잔을 권한다,

 

 

 

 

가쿠야히메를 태우던 마차를 축소하여 식전주를 올려 놓았다,

 

 

 

자왕무시

 

 

 

고베비프

 

 

 

 

 

 

일본의 쌀밥은 맛있다고 생각되어 항상 챙겨 먹게 된다,

 

 

 

 

 

2월 3일(금) 아침 식사,

전날 미리 아침 식사를 화식(일본식) 또는 양식으로 선택할 것인지 묻는다,

화식은 료깐에서 워낙 자주 먹었기 때문에 촬영용으로 양식을 선택했다,

 

 

2월 3일 금요일 아침 식당으로 가는 데 조리사가 주방에서 일하지 않고 룸 입구에서 일을 한다.

양해를 구하고 한 컷트, 알고 보니 정통 가이세키 요리는 한두 조리사가 이것 저것 모두

조리하는 것이 아니고 튀김 담당,생 선회 담당 등으로 구분하여 조리를 한다고 한다,

 

 

식당 입구에는 커피와 쥬스 등이 준비되어 있으며, 셀프 서비스라고 한다,

 

 

일행들에게 제공된 화식

 

 

대만의 여결(女傑) [Windy Yanf]씨가 촬영하기 좋은 포즈를 취해 주었다,

 

 

 

아래 메뉴는 필자가 먹은 양식

 

 

 

 

 

 

 

 

2월 4일(토) 아침 식사,

어제 저녁 회식자리에서 동경의 두 미녀는 다른 호텔로 옮겼기 때문에 식사를 같이 못한다고 알려 주었다,

그런데 4인상이 차려져 있어서 식사를 하지 못하고 기다렸는 데 소식이 없어서

알아 봤더니 동경팀 중에서 다른 두 분이 오기로 되어 있다고 한다,

 

사진 왼쪽의 특수한 의자가  [Windy]씨가 앉았던 것으로서 일어 설 때 편리하다,

 

 

 

 

 

 

  

 

대만의 여결(女傑) [Windy Yanf]씨가 낫또에 밥을 비벼 먹기에 놀랐다,

우리나라의 냄새나는 청국장과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된다,

이젠 홍어도 먹을 줄 아는 필자도 도전을 오랫만에 해 봤다,

그러나 그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단계가 되지 못하여 조금만 먹고 포기했다,

 

 

 

 

커피 한 잔을 마시면서 일본은 지금까지 60회 이상, 유럽, 아시아, 미주까지 다녀 봤지만

아직 대만을 한 번도 가 본 적이 없다고 하자 [Windy]씨가 그곳에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필자도 적극 희망한다오, 

 

 

 

                 


 

01

상호

 다케토리테이 마루야마 (竹取亭円山)]

02

전화 번호

 81-78-904-0631 [FAX]81-78-904-3139

03

위치

 兵庫縣 神戶市 北區 有馬町 1364-1,

04

휴무일

 없음

05

영업시간

 24시간

06

크레디트 카드

 가능(?)

07

역/터미널에서 픽업

 아리마온천역이나 버스 정류장에서 호텔까지 승합차로 픽업 가능

08

비고

  http://www.taketoritei.com/kr, http://cafe.naver.com/taketorite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