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 東中野] 히가시나카노의 한국인이 경영하는 술집의 4,320원짜리 안주들 ~ 히토미 [ひと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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海外 맛집

2012. 9. 2.

맥주같이 생겼지만 알콜이 들어 있지 않은 맥아 발효 음료,

지인은 항상 호피에다가 소주를 타서 마시는군요,

 

 

 

2011년 동경의 지인 초대로 갔을 때에도 이곳에서 술 한 잔을 했었는데 이번에도 일요일 저녁에 안내을 받았다, 이곳 여사장은 서울에서 6년전(?)에 와서 자수성가한 분인데 친한파인 일본지인이 한국어 공부를 하겠다고 한인이 영업하는 곳을 즐겨 찾다 보니 집근처가 아닌데도 자주 방문히는 것 같았다,

 

작년엔 몰랐었는데 이번에 보니 안주 가격이 무조건 기본 290엔 [4,320원,100엔당 1,450원 기준]이다, 마늘 한 쪽도 4,320원,  오이 몇 조각 무쳐 놓고도 4,320원이다,

 

앉아 있는 동안 두 팀의 손님이 왔었는데 모두 혼자 와서 먹고 간다, 가벼운 도시락을 사러 오는 분들이 더 많았다, 아마 전철에서 내려 집으로 가는 길에 먹을 것을 사들고 가는가 보다,

 

초심을 잃지 말고 잘 하라는 격려의 글이겠지요,

 

 

 

닭튀김 ~ 4,320

 

 

나물 ~ 4,320 

 

 

두부 ~ 4,320 

 

 

매운 닭갈비 ~ 4,320 

 

 

생선튀김 ~ 4,320 

 

 

곱창 ~ 4,320 

 

 

마늘 ~ 4,320 

 

 

지짐이 ~ 4,320 

 

 

오이무침 ~ 4,320 

 

 

 

 

 

 

 

요코하마에 거주하시는 분으로서 필자가 일본에 가지 않으면 꼭 국제전화를 해주는 분으로서

이번엔 여친과 자리를 했다, 승용차를 오다이바쪽의 국제전시장에 두고 이곳까지 왔다가

다시 가서 차를 갖고 요코하마로 가야 하는데도 반대편 이곳까지 합류해 주어서 고마웠다,

 

 

 

식당 바로 옆 골목엔 스낵바 등 식당가인가보다,

간판에 '역전음식점회'라고 기재되어 있다,

 

 

필자가 지인들에게 나눠 주고 남았던 '막걸리 초컬릿'을 여사장에게 선물했더니

갑자기 답례품으로 돼지 족발을 주는데 오끼나와産이라고 한다,

 

일본에서 유명한 것이라고 하지만 냉동을 시켜야 하는데 호텔에서 냉동보관하고

않고 있다가 다음 날 귀국하면서 그냥 가져 왔는데 상하지는 않았는지 궁금하다,

 

 

01

상호

 히토미 [ひとみ]

02

전화 번호

 03-3365-3881

03

위치

 東京都 中野区 東中野 4-1-8, 東中野驛 3분 거리

04

휴무일

 없음

05

영업시간

 11:30~15:00, 17:00~24:00(L.O.23:30)

06

크레디트 카드

 미학인

07

주차장

 없음

08

비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