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 맛집] ★부산맛집기행★ 카페 만찬 번개 모임에 대타로 참석하여 즐겨 본 철판구이 ~ 민락동 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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釜山의 맛집

2013. 5. 31.

 

 

다녀 온 후 ★부산맛집기행★ 카페에 포스팅하자마자 회원 여러분들이 관심을 가지면서 번개모임을 요청하여 공지가 되었는데 당일 아침 한 여성회원이 일본에 머물고 있는데 시간맞춰서 참석을 하기가 어렵다고 하여 주최자가 부랴부랴 인원을 채우느랴 고생했지만 가고 싶어 애를 쓰던 대기자들도 시간이 지나자 지쳐서 다른 약속을 잡아 버리는 바람에 대체할 수 없게 되어 어쩔 수 없이 필자가 대신 참석하게 되었다,

 

그동안 무리를 해서인지 토욜 오후부터 무릎에 이상이 생겨서 걷기가 어려웠기 때문에 외출하지 못할 상황이었지만 거주지에서 가까운 곳이라 무리해서라도 가는데 우측다리인데다가 광안리 해변변에 엄청난 인파로 인하여 수시로 브레이크를 밟아야 하므로 무척 힘들어서 고생깨나 했다,

 

담당 쉐프가 반가운 얼굴로 맞이한다, 알고 보니 블로그를 보고 서울에서도 손님이 찾아 왔었으며 만족해 하면서 다음 주 또 예약까지 하고 갔다며 얼굴에 희색이 만연한다, 알고 보니 옆 8명이 앉을 수 있는 테이블에도 예약이 되어 있어서 더욱 기분이 좋았던 것 같다, 그런데 알고 보니 그 테이블의 손님이 나중에 인사를 하던데 그분들도 블로그를 보고 가족들 외식을 여기로 결정했다고 하니 필자도 덩달아 흐믓하다,,

  

철판구이 테이블 셋팅 ~ 오른쪽이 철판구이 분야의 달인

 

 

 

 

 

연잎 ~ 한 입에 넣으라고 권해 주는데 아주 마음에 들었다,

 

 

고노와다 ~ 생선회를 고노와다에 찍어서 먹어도 좋다,

 

 

카페 만찬 공식주 ~ 최근에 '하이트진로'와 협약이 되어서 각종 식사 모임에

하이트진로측에서 술을 제공키로 하였다,

 

그 종류는 다섯 가지인데, 소주 두 가지 쏘달, 참이슬, 그리고

맥주 세 가지 Dry Finish, MAX 그리고 HITE이다,

 

 

 

 

 

불쇼 ~ 이정현부장의 특기인 불쇼를 선 보인다,

 

 

 

 

 

 

 

 

메로구이 ~ 앞으로 몇 년 사이에 먹기가 어려워질 생선이어서 맛을 음미한다,

 

 

 

 

 

 

랍스터 1980년대에 미국 보스톤으로 출장갔을 때 그곳의 명물이라며

Buyer로 초대로 처음 맛을 본 적이 있었다, 솔직히 양도 적었고,

맛을 제대로 느낄 수는 없었지만 가격이 엄청 비싼 것에 놀라기만 한 기억이 난다,

 

우리 맛집탐방 팀에겐 특별히 몸통까지 제공되었다,

75,000원짜리는 원래 Tail [꼬리]부부만 제공된디거 한다,

 

 

 

 

치즈로 조리 맨 중앙에 앉았는데 필자에겐 주지 않고 양 사이드의

회원들에게만 제공되고 있어서 요청했더니 특별히 촬영하라며 만들어 준 것임,

 

 

볶음밥 철판에서 만들어 주는 볶음밥 맛이 기가 막힌다,

HITE 맥주와 잘 어울린다,

 

 

소바 ~ 우리 여덟 명은 소바와 볶음밥을 반반씩 주문하여 나눠 먹었다,

 

 

볶음밥 ~ 배가 너무 불러서 김밥 한 개만 먹었는데 안타까웠다,

 

 

어묵 ~ 부산의 어묵이 맛이 기가 막히지요, 이곳도 맛만 보고 말았다,

 

 

어묵 ~ 얼린 홍시, 파인애플 그리고 팝, 입안을 깔끔하게 만들어 준다,

 

 

 

 

 

 

01

상호

 몽 [夢], 광안리 몽, 민락동 몽, 몽 민락점

02

전화 번호

 051-754-8859

03

위치

 부산시 수영구 민락동 110-60, 캐슬비치호텔 3층

04

휴무일

 없음

05

영업시간

 10:00 ~ 22:00, 

06

크레디트 카드

 가능

07

주차장

 호텔 주변 공용 주차장 이용,

08

비고

 ★부산맛집기행★ 카페 회원증 제시시 현금 10% 카드 5% DC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