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맛집] Help Yourself 맘껏, 취향껏 맛있게 실컨 먹을 수 있는 육고기뷔페 ~ 셀프바1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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釜山의 맛집

2014. 6. 24.

 

 

카페 회원들과 저녁식사를 하기로 약속한 날 많이 먹어도 금액적으로 부담없는 곳이 좋겠다며 결정된 고기 뷔페 '셀프바 9900'란 상호를 듣고는 놀랐었다, 4~5년전 서면에서 아주 잘 나가던 고기뷔페의 가격이 15,000원 정도였음에도 모두 문을 닫았는데 9,900원이면 너무 싼 것이 아닌가?

 

알고 보니 처음 시작은 9,900원짜리로 메뉴가 충분하지 못했었으나, 고객들의 주문은 다양한 메뉴를 요구하므로 많이 추가되면서 가격의 변동이 생긴 것 같았다, 필자는 육류를 피하는 입장이므로 15,000원자리 고기 뷔페 갔을 때 업주가 상당히 좋아 했었다, 왜냐하면, 많이 먹지 않으면서도 주로 된장국, 푸성귀, 과일 등을 가져다 먹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셀프바 9900'에서는 차돌박이 맛이 기가 막히길래 추가로 가져다 먹기도 했었다, 대창 등이 있는 것을 보고 놀라웠는데 지갑이 얇은 청춘남녀 또는 가족외식에 아주 좋은 곳이라는 생각이 든다, 원래 체인이었으나 여러 가지 사정으로 관리를 포기하자 독자적으로 운영을 하는 것 같다,

 

외관 ~ 무한셀프구이가 유혹적이다, 

 

  

상호 변경 ~ 9900에서 1090으로 변경되다, 

 

뷔페에서의 에티켓 ~ 먹을 수 있을 만큼 많이 먹을 수 있으므로

한 번에 소량씩 자주 가져다 먹어야 하는데 왕창 가져다 놓고

남겨 두고 가는 분들은 나쁜 고객들이다, 국내에서는 밉상이라고

개인적으로 욕하지만 외국에서 그랬다간 Ugly Korean이라고 비난받는다,  

 

 

 

 

 

 

 

차돌박이 ~ 기대 이상으로 맛있었다,

또 가고 싶어진다, 

 

 

 

 

컵라면 ~ 이런 포장 라면들도 준비되어 있는 것을 보고 놀랐다, 

 

 

 

 

 

 

 

 

 

 

 

 

 

 

 

 

 

 

 

 

 

 

01

상호

 셀프바1090

02

전화 번호

 051-816-1090

03

위치

 부산시 부산진구 부전로20번길 44-1, 부전동 521-8번지, 시너스극장 옆 

04

휴무일

 없음

05

영업시간

  오전 11:00 ~ 23:00, 손님이 있을 경우 약간의 연장도 가능하다고 함,

06

크레디트 카드

 가능

07

주차장

 없음

08

비고

 ★부산맛집기행★ 카페 회원증 제시시 현금 10% 카드 5% DC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