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빌딩] 이베리코, 개구리다리, 달팽이 요리 등 다양하면서도 규모가 큰 한강변 뷔페 ~ 파빌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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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部 이북지역

2014. 10. 17.

 

 

 

 

최근 두세 달 동안 서울에서 치뤄진 친지 길흉사에 참석하느라고 우리 부부가 몇 번 다녀 왔더니 아들놈이 KTX 기차비로 70만원 이상 부담했다고 불평한다, 그것 뿐이 아니다, 항상 그러 해 오듯이 서울역에 마중나와야 하지, 행사장으로 안내해야지, 거기다가 식당에서 식사하면 계산도 해야지, 이번엔 처음으로 한강변에서 외손주와 함께 유람선도 탔으니 제법 많은 경비지출이 있었겠다,

 

그렇지만 63빌딩 파빌리온뷔페 바우처를 지인으로부터 선물받아 온식구가 그곳에서 한 끼 식사하였길래 경비 절감하게 해주었다, 딸네 집에선 너무 멀어 감기걸린 손주를 데리고 올 수 없다는 것을 지난 달에도 만나지 못하였길래 무리하지만 오게 했다, 덕분에 식사 후 한강변 산책, 유람선 탑승 등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63빌딩으로 가는 길은 아들놈 집에서 먼가 보다, 전철을 타고 샛강역에 내려서 순환버스를 기다리는데 바닥에 은행나무 열매가 뭉개져 고약한 냄새를 풍기고 있었다, 밟히지 않은 열매들을 주워서 옆 화단으로 던져 버리니 사람들이 힐끔 쳐다 보고 간다, 버스가 정차하는 곳이 암놈 은행나무 밑이어서 탑승객 신발 모두 엉망이다, 버스를 타니 기사가 야단이다, 배려하는 마음을 가집시다,

 

 

  

 

순환버스 ~ 한화그룹에서 무료로 제공한다,

63빌딩에 가는 분에게만 제공하는 줄 알았더니 한강변 등

주변에 가는 분들이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었다, 

 

 

 

 

 

버스기사 ~ 에어컴프레서로 바닥 청소를 한다,

처음엔 모르겠더니 잠시 후부터 냄새가 진동한다,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필요할 때입니다, 

 

 

 

 

 

 

 

파빌리온 ~ 기대했던 뷔페에 도착했다,

사전 검색시 입구의 조각이 멋지게 보여 더욱 기대카 컸던 것 같다,

 

 

 

 

파빌리온 내부 500 명이나 수용할 수 있다고 하니 그 규모가 엄청나다,

아래 사진은 손님들이 나간 이후에 촬영한 것이다,

입구에 들어서니 엄청난 손님들의 웅성거리는 소리가 노이즈로

들려 오는데 편한 마음으로 식사를 할 수 있을지 걱정되었다,

 

 

 

 

준비된 선물 ~ 바우처를 가져온 분들에게 일률적으로 제공된다,

케익을 갖고 생일 축하하는 팀이 우리방에서만 두 팀이 있었다,

와인 맛을 보곤 엄청 실망이 되어 다른 와인이 없느냐고 물었더니 

쌀쌀맞은 답변이 간단 명료하다, 입맛을 버렸다,

바우처 숫자에 따라 케익이 제공되는지 두 개와 와인이 나온 것 같다,

노란색 티켓은 스테이크와 연어 주문시 필요한 것이다,

 

 

 

 

 

 

 

 

 

 

 

 

 

 

 

 

 

 

 

 

 

각종 치즈 ~ 데코레이션이 대형 뷔페에는 어울리지 않는 것 같다,

그러나 블루치즈가 있어서 그나마 낙제는 면한 것 같다, 

 

 

 

 

 

 

 

 

 

이베리코 ~ 빈약하긴 하였지만 뷔페에서 볼 수 있다니 놀라웠다,

스페인산이 맞는지는 확인하지 못하였다, 

2012년 부산 국제음식박람회에서 필자가 취재했던 내용은 아래 URL 참고바람,

http://blog.daum.net/hl5bxg/15606185

 

 

 

 

 

 

 

 

 

 

 

 

 

 

달팽이요리 ~ 맛있게 보였지만 먹지는 않았다,

개구리다리로 만든 요리도 있는가 본데 보지는 못하였다, 

 

 

 

 

 

 

 

 

 

 

차돌박이 ~ 이렇게 많이 준비해 두다니 놀라웠다,

차돌박이 그 맛에 빠져서 요즘 즐겨 먹는다,

 

 

 

 

 

 

 

 

 

 

 

 

 

 

 

 

 

홍어 ~ 색깔이 이상하게 나왔다,

 

 

 

 

 

초밥 ~ 필자는 뷔페에 가서 웬만하면 초밥을 집지 않는다,

아들놈이 잔뜩 담아 온 것이다,

 

 

 

 

 

 

 

 

 

 

 

 

 

 

 

 

 

 

 

 

 

 

 

 

 

아포카토 ~ 커피류는 다양했던 것 같다,

줄 서서 기다린다,

 

 

 

 

 

 

 

 

 

 

 

 

 

카페 ~ 줄 서서 기다리기 싫어서 안 마셨다,

 

 

 

 

 

 

버스시간표 ~ 전철 샛강역을 나서면 눈 앞에 바로 보인다,

인터넷에서 검색이 가능하다,

 

 

 

 

 

 

 

01

상호

 63빌딩 파빌리온 뷔페

02

전화 번호

 02-789-5731

03

위치

 서울시 영등포구 63로 50, 여의도동 60번지 63빌딩 지하1층

04

휴무일

 미확인

05

영업시간

 미확인

06

크레디트 카드

 가능

07

주차장

 미확인

08

비고

 http://www.63buff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