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영남루커피숖 투피스커피 영남루를 바라 보며 릴렉스하기 좋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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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역

2019. 8. 5.

경주 산내에 위치한 산내들펜션에서 2~30대처럼 일행들과 멋진 하룻밤을 보낸 후 몇몇 일행들과 헤어져 밀양으로 갔다, 밀양에서 유치원을 운영하며 평소 음식만들기를 좋아하여 태평성대를 잠시 맡았던 분이 도시락업을 한단다. 부산내려 가는 길에 들르기로 했다, 그곳이 진선미유치원 자리에 있는 진선미도시락이다, 도착했더니 음식 준비하는데 시간이 걸린다고 한다, 영남루에 나갔다가 괜찮은 찻집을 찾기 위하여 빙빙 돌다가 들른 곳이 투피스커피였다,


05분 거리 : 영남루 / 걸어서,

05분 거리 : 진선미도시락

* 파란색 글씨를 클릭하면 블로그로 넘어 갑니다,


 

밀양 투피스커피,

예전에도 영남루 근처에서 괜찮은 찻집을 찾아서 차 한 잔할려고 앴다가 포기한 적이 있었다, 강변에서 영남루만 바라 보고 오기보다는 그래도 한 번 둘러 보자고 하여 차를 몰고 두세 바퀴 돌다가 눈에 띈 곳이 투피스커피이다, 위치가 좋았고, 주차도 편리하여 마음에 들었다,


테라스,

빌딩 자체거 유리로 되어 있어서 시각적으로 보는 비주얼은 좋다, 그러나 사진찍기에는 실내 사진이 투영되어 찍을 수가 없었다, 테라스로 나갈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아이스커피 잔을 난간에 올려 놓고 찍어 본다,



원형계단,

카메라 앵글에 가로질로 가는 전선이라는 불청객이 나오니 마음에 들지 않는다, 우연히 원형계단을 보고 옥상에 올라 가보기로 했다, 고소공포증이 있지만 조심스럽게 올라 가면서 내려 갈 때가 더 힘들 것 생각하니 걱정이 된다, 그런데다가 바람이 쎄서 카메라를 목에 걸고 오르는데 신경이 쓰인다,


영남루 1,

투피스커피숍 건물 밖 강둑에서 찍은 사진이다, 여기서는 위로 올려 보며 찍으니 전선이 나타나지 않아서 마음에 든다, 그 대신 영남루가 제대로 드러 나지 않는 게 단점이다,


영남루 2,

투피스커피숍 옥상에서 찍은 사진이다, 그날따라 찬바람이 강하게 불어 사진찍기가 매우 힘들었다, 그래도 불청객이 나타나지 않는 것만으로도 만족해 했다,





동영상,

바람 때문에 동영상찍기도 불편했지만 언제 다시 방문할 수 있을지 모르므로 만족하지 못하지만 그대로 게재한다, 다음에 간다면 삼각대를 꼭 가져 가야겠다,






SinGle,

여성 싱글 손님이 다른 곳보다 눈에 많이 띄이는 것 같다, 독서하는 분, 공부하는 분 그리고 두 명의 처녀들은 조용하게 대화를 나누는 게 연극인 손 숙씨의 고향 밀양에 대한 인상을 좋게 남기게 한다,



4층,

실내 분위기는 영남루를 바라 볼 수 있도록 유리로 되어 있어서 밝고 산뜻하게 느껴진다, 우리가 머물렀던 곳은 4층이다, 커피는 3층에서 주문해서 가져 와야 한다,



3층,

4층과 달리 스텐드형으로 영남루를 바라 보며 앉아서 차를 마실 수 있도록 되어 있는 게 특이했다,


카운터,

직원도 한 명 뿐이고 준비되어 있는 것도 크게 없어서 커피만 주문했다, 물론 곧 진선미도시락으로 출발해서 거기서 식사를 해야 했기 때문이기도 했다, 다른 분들의 글을 보니 사진으로 보이는 팥빙수의 비주얼도 좋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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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 밀양 투피스커피,

전번010-8805-2846

주소 : 밀양시 중앙로 300-34, 3층, 밀양시 삼문동 245-3,

영업 : 11:00 ~ 23:00,

휴무 : 연중무휴,

주차무료주차 가능,

비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