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중문 횟집 신우성타운 송도횟집에서 제주특산물로 식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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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部 이남지역

2020. 1. 24.

제주 중문 횟집 신우성타운 송도횟집에서 제주특산물로 식사를

지난 10년 동안 여러 곳에서 초대해주어서 일본 여행을 무척 많이 다녀 왔었다, 제트호일을 타고 가기도 했고, 밤새 달려 가는 여객선을 타고 가며 지루하기도 했었다, 그래도 항공기 탑승이 그나마 빨리 데려다 주니 편하기도 했다, 그렇게 일년에 대여섯 차례 일본을 가게 되니 국내 여행을 거의 하게 되지 않았다, 심지어 아이들이 살고 있는 서울쪽으로도 가게 되지 않았다, 물론 아이들이 명절 때, 우리 부부 결혼기념일 때도 수시로 내려 왔기 때문이기도 했다, 그래서 2020년부터는 가끔씩 내 여행을 해보고 싶다는 계획을 세우고 첫 번째로 달려 간 곳이 제주 아일랜드였다,


신우성타운,

베니키아 중문텔에서 늦잠을 자고 일어 나서 식사했더니 브런치인지 점저인지 구분이 되지 않는다, 먹었던 음식이 채 소화가 되기 전에 서너 시쯤 먹자여행답게 점심을 먹으러 갔는데 이게 양이 많았는지 저녁을 건너 뛰고 싶게 만든다, 부산보다 빨리 어두워지는지 차를 타고 가는데 주변이 어두워지는게 저녁 8시쯤으로 착각하게 만든다, 중문관광로를 따라 주행하는데 멀리 불빛이 환하게 빛나는 관광리조트 느낌이 드는 단지가 보여 거기로 들어 가기로 했다, 커피, 피자, 통닭부터 다양한 먹거리가 준비되어 있는 신우성타운이었다,


송도횟집,

날씨가 흐린 탓도 있었지만 너무 빨리 어두워지니 저녁을 먹고 호텔로 가기로 했다, 집이었으면 냉장고에서 늦게라도 꺼내 먹을 수 있지만 우리가 묵었던 베니키아호텔 주변에서는 무리일 것으로 예상되었다, 어린아이들과 같이 갔다면 피자나 BHC통닭이라도 먹자고 했겠다, 제주도 푸른밤 소주 한 잔을 마시고 싶어 하는 일행을 위해서 제주 중문 횟집에서 유명한 황돔 생선회를 맛보기로 했다, 1층은 한우와 제주 흑돼지를 취급하는 신우성흑돼지식당이다,


횟집 입구,

계단으로 올라 가자 나타난 생선횟집의 입구가 호텔 같은 분위기를 연상케 한다, 빌딩이 꽤나 커보여서 횟집 규모도 상당하리라 생각했었다, 그런데 생각보다 작게 보여서 에게게하면서 문을 열었는데 그게 아니였다, 친절한 여직원이 안내를 해주는 자리에 착석하면서 촬영해도 좋은지 양해를 구했더니 쾌히 승락한다, 요즘은 워낙 많은 분들이 사진을 찍으니 전국 어느 식당에서도 옛날과 달리 그렇커니 한다,


제주모듬해산물회,

칵테일 새우, 관자, 문어, 톳, 소라, 홍합, 무싹 등 해조류와 날치알을 올려 이쁜 비주얼을 형성했다, 육지에서는 포항물회 타입만 먹다가 제주 중문 횟집의 모듬해산물회는 신선하고 상큼한 느낌을 주는 것 같다,


전복 뿔소라,

육안으로 보기에도 사이즈가 제법 큰 전복이 올려져 있다, 대부분 식당에서 작은 사이즈의 전복들을 사용하기 시작한 이후부터 선호하지 않게 되었다, 작은 사이즈의 경우 가격이 저렴해서 주로 많이 사용한다, 어느 날부터 느낌이나 식감도 좋지 않은 경우도 있어서 다 먹지도 않고 남기기도 하였다, 제주 중문 횟집은 명성에 걸맞는 품질의 재료를 사용했는지 부드럽고 냄새도 나지 않아서 안심하고 먹게 된다,


황돔회,

부산에서 일본 대마도까지 거리는 54Km여서 배로 가도 한 시간이면 갈 수 있다, 그런데 제주도는 여객선을 타고 밤을 세가며 다녀 왔던 추억의 섬이다, 육지로부터 엄청 더 멀리 떨어져 있는데다가 파인애플과 바나나가 자라는 곳이어서 남국이란 느낌을 갖게 한다, 그러므로 해산물도 동해와 남해안과 다를 것이라는 생각을 가졌다, 역시 특별자치도답게 생선회도 평소에 먹어 보지 못한 게 등장한다,


황돔회,

평소에 그렇게 자주 먹는 생선회는 감성돔, 밀치, 광어, 참가자미 등등 많은데 황돔은 처음 먹어 본다, 아마 제주도의 특산물 중의 하나일 것 같다,


제주에서는 제주 푸른밤 소주로,

평소 한 잔씩 하는 일행이 이번 여행에 운전을 해야 하므로 좋은 안주가 있어도 술을 마시지 못한다, 내일이면 페닌슐라로 돌아 가는 날이어서 한 잔하라고 권했다, 일행이 즐거운 마음으로 제주소주 '푸른밤'을 한 병 주문한다, 호텔도 가까웠고 대리운전비도 부산과 비슷하니 부담이 적어서 좋다, 여차하면 필자가 운전해도 되므로 걱정이 없었다, 필자도 한 잔받아서 제주도를 위하여 건배를 한 후 1/3만 마시고 말아서 술맛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 대리운전기사도 친절하여 다음 제주 여행시 망설이지 말고 나도 한 잔 할 생각이다, 식대 계산시 여종업원이 자기 권한 밖이라고 하면서도 인생 처음 마신 푸른밤 소주 한 병값 4,000 원을 기념하여 특별 할인을 해주었다,


황돔회 초장,

부산과 달리 제주 중문 횟집에서는 기본적으로 와사비를 내주지 않는 것 같다, 일행이 주문을 하자 따로 가져다 준다, 필자는 참치회 등 일부 생선회는 와사비를 같이 먹지만 다른 생선들은 간장에 와사비를 조금 뿌려서 먹는 습관을 갖고 있다, 그런데다가 여행중이어서 안심할 수 있도록 초장에 찍어서 먹었다, 물론 업소에서 특별히 멸치젓이나 또는 다른 젓갈을 내지 않는다면 제공되는 소스에 찍어 먹는 게 제일 맛있게 먹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푸성귀,

상추와 깻잎 그리고 마늘과 고추도 각각 따로 담아서 올려졌다, 그런데 상추가 부산에서 먹던 것과는 생김새가 다르게 느껴져서 일부러 사진을 찍어 두었다, 혹시나 해서 오늘 식당에 전화해서 물었더니 상추가 맞다고 한다, 설마 부산에서 키우는 상추와 제주도가 틀리진 않겠지만 왜 그렇게 느꼈는지 신기하다,


초밥,

새우와 광어초밥 딱 두 점씩 제공된다, 전체적으로 나오는 양이 많아서 초밥을 더 나와도 먹어 내기가 어려을 정도로 푸짐하다,


제주 갈치회,

필자 생애 처음으로 갈치회를 만났다, 그런데 여종업원이 우리가 당연히 알 것으로 생각했는지 어떤 생선회인지 설명을 하지 않고 지나 가버렸다, 필자 또한 생김새를 보고 광어회 지느러미인 엔가와로 생각하고 더 이상 묻지 않은 잘못도 있었다,


초장 갈치회,

와사비를 바르지 않고 초장에 찍어서 입에 넣는 순간, 아니? 평소에 즐겨 먹던 엔가와 맛이 아닌 것을 알아챘다, 처음부터 갈치회라는 것을 알고 먹었다면 음미를 하며 그 느낌을 좋아 했을텐데 오히려 실망을 해버렸다, 필자가 좋아 하는 엔가와 그맛을 기대했으니 당연하지 않겠는가? 이게 무슨 맛이지? 사진의 술잔에 17도라고 적혀 있어서 궁금해진다, 부산/경남에서는 16.9도라고 되어 있는데 법정 도수가 광역시와 특별자치도는 다른 가 보다,


야채 갈치회,

지나 가는 여종업원을 불러 어떻게 먹으면 맛있게 먹을 수 있는지 물어 봤다, 모를 때에는 무조건 물어야 한다는 게 필자의 신조이다, 대개 생선회는 초장에 찍어 먹으면 비브리오균을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 그렇지만 종류에 따라서는 다른 소스를 선택하는 것도 맛있게 먹는 방법 중의 하나이다, 갈치회와 같이 제공된 야채와 같이 먹으라고 한다, 야채에 뿌려진 소스가 제주 중문 횟집 나름의 비법으로 만들어진 것으로서 생갈치회의 풍미를 돋우어 준다고 한다, 그때서야 처음에 가져다 놓으면서 말해 주었던 내용이 이해가 된다, 같은 한국말을 사용하는 사람들끼리라도 지역에 따라 인토네이션 등이 달라 금방 이해하기 힘들다는 것을 알아 주었으면 좋겠다,


제주 특산 뿔소라,

일인당 두 미씩 제공된다, 부산에서는 주로 소라가 올라 오는데 생긴 게 다른다, 뒤늦게 알았는데 뿔소라는 제주도 특산물이라고 한다, 어쩐지 맛이 틀리다고 느꼈다, 일반 소라는 입에 맞지 않아서 먹지 않았는데 뿔소라는 맛이 달랐다, 역시 제주 중문 횟집 신우성 송도횟집 선택을 잘 한 것 같았다, 전혀 모르고 지나 가다가 중문관광 타운이라고 여겨서 들렀는데 갈치회와 뿔소라 제주도 특산물 두 가지 그리고 황돔까지 맛보는 행운을 누렸다,


뿔소라 특징,

뿔소라는 일반 소라와 달리 많이 생산되지 않아서 보일 때 바로 먹는 게 좋다고 한다, 아르기닌이라는 성분이 충분히 들어 있어서 혈관속 혈전이 생기는 것 억제시켜 심혈관 예방에 좋다니 자주 먹어야겠다, 여성들에게는 피부미용에도 좋다고 한다, 소금에 알콜을 부은 후 불을 붙였는데 제법 타는 시간이 길다,


튀김,

일인당 각각 개인용으로 담아서 내오는 게 마음에 든다, 이런 풍조는 전국적으로 시작된 것 같아서 바람직하다, 특히, 중국 우환에서 시작된 코로나바이러스는 식사하면서도 발병될 수 있으므로 매사에 조심을 해야 한다, 이제 외국인들이 몇 백만명씩 국내를 돌아 다니는 세상이라 특히, 음식 먹을 때에도 조심해야 하겠다,


철판전복버터구이,

일반적으로 다른 지역에서는 전복을 쪄주거나 아니면 생으로 테이블에 올려 준다, 이곳에서는 1차로 회로 나온 후, 2차로 특이하게 버터구이로 조리해서 나왔다, 전복 양식하기 전에는 가격이 고가여서 먹기 힘들었지만, 양식 이후에는 해산물 취급하는 곳에서는 빠지지 않고 등장하니 손이 쉽게 가지지 않는다, 특히, 조리를 잘못한 경우는 그 냄새가 싫어서도 피하게 된다, 버터구이로 조리된 전복은 처음 맛보는 것 같은데 입에 맞아서 맛있게 먹었다,


고등어구이,

고등어구이는 일인당 온마리로 주는 게 아니고 절반씩만 주는가 보다, 아주 맛깔스럽게 구워졌지만 등푸른 생선, 시금치 그리고 맥주 등을 마시면 안되는 체질이어서 젓가락도 대지 않았다, 어렸을 적부터 몇 십년간 싫증내지 않고 먹었던 생선이 고등어이고 부산시 공식 市漁로 지정되어 있는 생선이다,


지리,

대개 부산에서는 매운탕을 끓일 때 그날 잡은 생선들의 뼈 등을 골고루 섞거나 아니면 우럭 한 마리를 통채로 넣는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매운탕을 맛있게 먹고 나면 만족해 한다, 최근의 분위기는 매운탕보다 지리를 선호하는 분들이 늘어 나는 추세에 따라

우리도 지리를 선택했다,


맑은탕,

이곳 제주 중문 횟집에서는 어떤 생선을 사용했는지 궁금하였는데 황돔을 넣어서 끓인 것이었다, 고객들이 주문한 생선회의 남은 재료를 사용하였다, 시원한 국물이 많은 게 좋았지만 사진 촬영하기엔 비주얼이 받쳐 주지 않았다,


DesserT,

디저트는 제주 특산물 감귤이 올라 왔다, 이번 제주여행에서는 감귤을 무진장 보고 먹었다, 호텔 옆 작은 커피숖에 들렀을 때에도 감귤을 마음대로 먹을 수 있도록 테이블 위에 올려 놓고 있었다, 그리고 농담삼아 남은 것 갖고 가도 되냐고 물었더니 아예 더 가져 와서 포장까지 해준다, 이탈리아 여행시 캄파리 소다를 주문했더니 팝콘 대신에 올리브를 잔뜩 가져다 주는 게 신기했던 그때가 생각이 난다,


메뉴판,

우리가 주문한 메뉴가 들어 있는 페이지만 촬영을 했다, 메뉴판이 상당히 두꺼웠고 잘 만들어져 있었다,


2층 단체석,

조용한 시간대여서 닫혀 있는 문을 열었더니 테이블과 의자가 극장처럼 가득차 있어서 놀랐다, 오늘 문의한 결과 100석 정도의 규모라고 한다, 그러면서 1층에 350석 규모의 컨벤션 룸이 있다고 하는데 입이 딱 벌어진다,


2층 가족석,

어느 가족 모임의 아이 두 명이 복도까지 나와서 신나게 쫓아 다니며 놀고 있었다, 작은 규모의 식당이었으면 신경이 거슬렀겟지만 워낙 넓은 곳이어서 크게 방해가 되지 않았다,


2층 홀,

제주분들인지 아니면 여행객인지 모르겠지만 우리가 식사하는 동안 계속 입장을 한다, 대부분 식사 시간을 지나서 입장하는 것 같다, 우리가 너무 일찍 식사를 시작한 것 처럼 느껴진다, 창가엔 좌식 테이블, 우리가 앉은 곳은 입식테이블 구조로 되어 있다,


원산지,

잠시 훓어 보니 노르웨이, 캐나다, 중국 그리고 러시아 산들이 일부 있지만 거의 대부분 국내산을 사용한다, 중국단체 손님들에게는 중국산 김치를 제공한다고 적혀 있는 게 눈길을 끈다,


BilL,

포스팅 작업을 하면서 자꾸 헷갈리는 게 그날 먹었던 메뉴가 어떤 것인지 기억이 희미하다, 2박 3일 동안 너무 타이트하게 돌아 다녔는가 보다, 폰으로 찍은 사진 중에 건질만한 게 있는지 뒤져보니 영수증이 보인다, 송도횟집에서 운영하는 카페 세렌디에서 할인받기 위하여 인증샷으로 찍은 게 기억이 난다, 주문했던 메뉴가 황돔회 130,000 원짜리인 줄 알았는데 그건 일인분 가격이어서 맞지가 않았다, 영수증에 찍힌 특정식 120,000 원 2인분이란 글자를 보고서야 며칠동안 고민하던 퍼즐이 풀리게 되었다,


카페세렌디,

송도횟집 대각선 맞은편, 차량 진입로 좌측편에 위치한 건물에 카페가 보였다, 저녁 식사를 할 예정이 아니였으면 이곳에서 차를 마실 생각이었다, 식사 후 계산할 때 20% 할인된다는 문구를 보곤 바로 갔었다, 직접 구운 베이글 빵이 맛있게 보인다, 식후 30분 정도 지나서 커피를 마시는 습관을 갖고 있지만 들어 서는 순간 드립커피 한 잔을 마시고 싶다, 그런데 아메리카노 외에는 10%만 할인이 되어 섭섭했다,


과테말라 핸드드립커피,

친절한 아가씨에게 오늘의 커피를 물어 보니 과테말라 커피를 추천해준다, 드립하는 동안 그녀의 작업 과정을 동영상으로 찍으면서 최대한 얼굴을 다른 사람이 알아 보지 못하도록 찍었다, 여기서 커피를 마시면서 마음에 들었던 것은 아래와 같은 점이다,

1. 식사 후 필자처럼 2차로 찻집을 찾는 분들에게 가까워서 좋다,

2. 신우성타운의 송도횟집에서 식사한 영수증을 보여 주면 10~20% 할인 가능,

3. 규모가 엄청나다, 1~2층으로 되어 있으며, 몇 십명이 단체로 입장이 가능하다, 

4. 마감시간이 밤 11시여서 여행하다가 커피 한 잔하고 싶을 때도 편리하다,

5. 로스팅도 직접 하고 있어서 신선한 원두로 좋은 커피를 맛 볼 수 있다,

6. 특히,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커피 잔이었다, 촉감이 좋으니 기분도 업된다,

7. 주차장이 굉장히 넓어서 주차 문제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03분 거리 : 카페세렌디, 제주롯데호텔 / 걸어서,

05분 거리 : 테디베어뮤지엄 / 걸어서,

08분 거리 : 초콜릿랜드, 믿거나말거나박물관, / 걸어서

10분 거리 : 중문관광단지안내소, 박물관은 살아있다, 한국콘도 / 걸어서,

12분 거리 : 여미지식물원 / 걸어서, 

15분 거리 : 호텔하나 / 걸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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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픽업용 차량 운행,

신우성타운 주변 차량으로 15분 거리에서 픽업 요청을 하면 무료로 운행이 가능하다, 카운티 25인승과 스타렉스 봉고 차량 2대 총 3대가 가동되고 있다고 하니 제주 중문 횟집 신우성 송도횟집으로 가실 분들은 편리하겠다, 각종 문의 연락처는 하단에 기재한 연락처를 참고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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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 제주 중문 맛집 신우성 송도횟집

전번 : 064-738-3191

주소 : 제주도 서귀포시 중문관광로72번길 29-9, 색달동 2822-2 신우성타운,

영업 : 10:30 ~ 22:00,

휴무 : 휴무없음,

주차 : 자체 주차장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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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변 15분 거리 이내에서 식사 손님이 연락주면 픽업 가능

2. 픽업용 보유 차량 25인승 카운티 1대, 스타렉스 2대

3. 각종 문의 : 고 태관상무 010-5202-0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