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산동 중식 맛집 희희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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釜山의 맛집

2021. 4. 24.

세도로,

간짜장을 잘한다는 연산동 하오미엔에서 식사를 한지 일년이 다 되어 가는 것 같다, 그때 먹었던 음식들이 생각나서 퇴근길에 들르게 되었다, 그런데 상호가 '희희반점/飯店으로 바뀌여져 있었다, 혹시나 하고 들어 갔더니 산동성에서 온 요리사를 포함 직원들이 그대로 근무하고 았어서 안심하고 자리에 착석했다,

 

 

희희반점/囍飯店,

포스팅 작업하기 전까지 희희반점의 한자 '희희/喜'로 지레 짐작을 하고 있었다, 방금 확인하니 '囍' 쌍희 '희'자였다, 이 글자는 의미는 문자 그대로 기쁨을 뜻하며 난이도로서는 한자능력검정 및 쓰기 특급에 해당된다, 혼인이나 경사가 있을 때 그 기쁨을 나타내기 위하여 그림이나 자수에 사용하는 글자였다,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즐거움과 행복감을 느끼게 마련이라 잘 어울린다, 반면 우리나라에서는 '희희'라고 발음 하면 영어로 'HiHi'란 뜻을 내포하는 경우도 있어서 의미가 평가절하되기도 한다,

 

Jasmine Tea/쟈스민 티,

중국집에서 내놓는 허브차이다, 중국에서 10여 년 장사하다가 코로나로 귀국한 지인은 쟈스민 티를 마시겠다고 고집한다, 평소 맥주를 한 잔씩 하는 분인데 쟈스민 티를 보면 다른 것은 마시지 말고 이 티를 마셔야 한다고 설파한다,그만큼 좋다는 의미이리라,

 

마라짬뽕,

9,000 원,

요즘 젊은이들이 즐겨 찾는 매운 짬뽕이다, 일행들이 자극저기지 않고 닥 먹기 좋은 매운 맛이라고 평가를 하잔, 그러나 매운 것을 먹지 못하는 필자의 경우 조금만 맛을 보는데도 혀끝이 작렬하는 것 같다, 스트레스나 우울증이 있다면 풀릴 것도 같다,

 

차돌짬뽕,

8,500 원,

양지머리에 붙어 있어서 단단하고 기름진 부위의 차돌박이는 구워 먹을 때 고소한 맛에 이끌리게 된다, 그 인기를 이용하여 짬뽕 또는 된장찌개에도 많이 사용되는 것 같다,

 

 

해물짬뽕,

8,500 원,

우리나라 삼면의 바다에서 생산되는 각종 해산물이 푸짐함이 잘 어울리는 메뉴이다, 특히, 부산항은 타 지역보다 해산물이 강한 지역이어서 특히 다양하고 질좋은 해산물들이 많이 포함되는 게 장점이다,

 

희희반점의 특징 1,

곱배기를 주문해도 추가 비용을 받지 않는댜, 공기밥도 인심이라고 적혀 있어서 눈치를 볼 필요가 없다, 기본 제공되는 양이 많지만 胃대하신 분들 또는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온 가족들에게 인기가 있는가 보다, 그리고 포장 주문하시는 분들이 이점을 경제적으로 많이 이용한다고 개인 블로그에 소개가 되어 있었다,

 

마라짜장,

6,000 원,

당연히 필자는 다른 테이블에서 주문한 것을 보고 양해를 구하고 촬영을 했다, 그리고 맛 평가를 요청했다, 그분은 "기존의 짜장면 맛은 잊어라!" 한 마디로 요약을 한다, 먹으면 먹을수록 자꾸 손이 간다고 한다, 개인의 평가임을 참고하자,

 

유산슬,

25,000 원,

마라가 들어 간 음식 약간을 먹은 후 혀끝에 몰아 친 맵기가 아주 오래 간다, 쿨피스는 이제 마시지 않으므로 쟈스민차로 냉각을 시켰다, 그런데 유산슬 요리를 누가 주문했는지 올라 오자 반가웠다, 아주 오래 전부터 좋아 하던 메뉴였는데 유재석이란 분 때문에 아이들이 특히 많이 관심을 갖는 게 아닌가 생각된다, 희희반점에서는 질좋은 해산물들을 사용했다,

 

항라기,

20,000 원,

필자도 처음 들어 보는 메뉴를 주문하길래 맵지 않는 메뉴일 것으로 추측했다, 항라기는 매운 고추를 넣고 튀긴 닭고기 요리였다, 후라이드와 같이 바삭 바삭하게 튀겼으며, 마라향이 매운 맛을 강렬하게 풍기는 듯하다,

 

짜장면,

5,000 원,

이제 코스의 마지막을 향해 가게 된다, 간짜장이 맛있는 곳으로 소문이 난 중식당이어서 짜장면을 부탁했다, 담겨 있는 양도 적당하여 자리에서 일어 나게된다, 며칠 전 어느 중국집에서 짜장면 한 그릇을 먹은 후 밤늦게까지 소화시키지 못하여 애을 먹던 것과는 다른 게 이상하다,

 

크림새우

18,000 원,

지난  Black Day에 다시 한 번 다녀 왔었다, 그때 먹었던 짜장면이 생각나는 퇴근길이었다, 그리고 요리는 주문할 의사가 없었지만 친절한 직원이 추가 주문할 메뉴가 없느냐고 묻는 순간 '크릴새우'란 메뉴가 보인다, 신기한 마음에 주문했었는데 알고 보니 크림새우였다,

 

해물짬뽕탕,

18,000 원,

최근 Black day 짱장면이 먹고 싶어 갔던 날 우리 옆 테이블의 중년부부가 주문한 술안주이다, 가스레인지에 올려져서 한 잔하는 동안 따뜻하게 먹을 수 있도록 배려한다, 필자가 사진을 찍는 것을 보고 곁눈질호 바라만 보시던 분들이다, 탕이 도착했을 때 한 컷트 찍어도 되는지 양해를 구했더니 허락한다, 여성분이 특이한 취미를 가지신 분들도 있구나라며 혼자서 말씀하신다, 촬영을 위해서는 약간의 데코가 필요하지만 그것까지는 부탁할 수 없었다,

 

연산동 희희반점,

부산의 중심 서면에서 20분이면 갈 수 있어서 좋다, 무료 주차가 편리하다, 곱배기 추가 비용이 없다, 공기밥 무상 제공이다, 실내가 청결하다, 종업원의 친절한 서비스가 마음에 든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반찬 등의 재활용 자체를 하지 않는 것을 확실히 보여 준다,

 

희희반점의 세 가지 봉사하는 마음,

곳간에서 인심이 난다는 옛말이 있다, 최근 두 번 방문 때마다 손님들이 많아서 놀랐다, 점장은 필자가 손님을 모시고 온다고 설명했자만, 코로나 팬데믹인데도 찾는 분들이 많다는 것은 다 나름의 이유가 있다고 생각된다, 그 대표적인 게 세 가지 마음을 보면 알 수 있지 않을까!

 

잔반 처리 중,

처음 개업했을 때부터 목격했던 장면이어서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친절한 직원이 손님이 계산하고 나가면 볼이 넓은 그릇에다가 그릇부터 몽땅 주워 담는다, 최근 자갈치시장 60년 역사의 어묵집에서부터 잔반 처리 문제가 된 것을 생각하면 예사로 볼 일이 아니다, 우리 부산시민들이 꼼꼼하게 지켜 봐야 한다, 그리고, 과감하게 시정 요구를 하며 불명에를 빨리 걷어 내도록 하자,

 

연산동 희희반점의 주요 메뉴들과 주류 가격

맛있는 요리들과 함께  마실 반주로서 테라맥주와 진로이주백의 가격은 3,500 원이다, 요즘은 수긍하는 편이지만 소주값 3,000 원에서 4,000 원으로 올랐을 때 반발이 심했을 것이다, 예전엔 양주를 머시던 분들 대부분 국산 소주의 질적인 향상에 힘입어 소줄로 전향을 했었기에 더욱 더욱 그랬을 것 같다, 희희반점에서는 가각 3,500 원에 마실 수 있어서 띵호와이다,

 

실내 분위기 1,

 

짬뽕이 행복해,

필자는 짬뽕을 별로 선호하지 않는다, 처음 멋을 봤을 때 아마 매웠던 느낌을 가졌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많은 분들이 짬뽕을 먹으며 행복해 한다니 신기한 마음으로 바라 보게 된다,

 

 

실내 분위기 2,

 

실내 분위기 3,

 

실내 분위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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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 거리 : 연산동 정참치, 칠보락 / 걸어서

10분 거리 : 부산교육대학, 국제신문 , 버거스 교대점,

10분 거리 :  선정생한우, 버거스 교대점, 국제신문,

13분 거리 : 꽃다림, 한우장터,

15분 거리 : 채선당 장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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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 연산동 희희반점 중식당

주소 : 부산시 연제구 신금로 25, 연산동 302-3, 노블레스스퀘어 131호, 1층,

위치 : 종전 미스터스시 자리,

전번 : 051-851-8253,

영업 : 11:30 ~ 22:00, LO 21:00,

휴무 : 없음,

주차 : 탑마트 지하 주차장 1시간 무료 제공, 매출금액이 많을 경우 추가 발행,

        계산시 차량 번호를 제시하면 자동으로 주차비 계산됨

비고 : 화장실은 상가 공동 사용, 남여 별도 구분, 비치된 화장지 가져 가야 됨,

          ★부산맛집기행 회원증 제시하면 10% 할인됨

 

즐거움을 주는 연산동 중식 맛집 희희반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