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 곱창 맛집 곱창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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釜山의 맛집

2021. 7. 10.

★부산맛집기행★ 카페에 새로운 회원이 가입하자마자 좋은 일이 자주 생기는 것 같다, 그중에서 젊은이들의 놀이터 동래구 명륜동 일번가 쪽의 술집들을 차주 찾게 만들어 주는 게 좋다, 오늘은 어느 술집일까? 아~ 통재라! 하필이면 '곱창집'이란다, 얼른 검색을 해보니 필자가 먹을 수 있는 계란찜은 메뉴에 있었다, 휴 ~ 다행이다,

 

곱창이야기 동래점,

"동래 곱창이야기"에서 만나자는 약속장소로 들었는데 체인점이었는가 보다, 명륜동 지하철 주차장에 주차를 한 후 걸어 가기 가까워서 편리하다, 먹지 않는 메뉴이지만 검색시 음식 사진을 보고 특이하다고 생각되어 눈으로만 맛을 볼 계획으로 가게 되었다,

 

조리사,

일행들이 필자를 기다리며 서 있는 업소 앞에 도착하자 조리에만 몰두하는 젊은 조리사가 눈에 띄인다, 다른 곳으로 눈을 돌리지 않는 태도와 순발력있게 작업하는 과정이 신기하여 포즈를 취해 달라고 부탁했는데 마이동풍이다,

 

대창 절단 작업,

작업 과정을 동영상으로 찍을려다가 포기하고 혼자서 앵글을 맞춰서 여러 컷트를 찍어서 올려 본다, 독자들도 대충 작업 과정을 짐작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초벌구이,

작업자가 눈을 다른 곳으로 돌리지 못할 정도로 주문이 많은 가 보다, 그때서야 실내를 들여다 보니 빈 테이블이 보이지 않을 정도였다,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손님이 적었는데 이날 따라 밀리기 시작했다고 여사장이 무척 좋아 한다,

 

숙달된 자세,

혼자서 전체 과정을 조리하는 모습이 아주 숙달되었다는 느낌을 갖게 한다, 다음 기회에 지나 가면서 다시 한 번 그 과정을 자세히 보고 싶어진다, 화력이 좋아서 맛깔스럽게 익어 가는 가 보다,

 

완료 과정,

체 조리 과정에서 마지막 단계에 이르렀는가 보다, 차근 차근 돌판에 담은 후 파조리개를 올린 후 하얀 백색가루를 뿌리면 끝이다,

 

돌판모둠곱창,

250g x 16,000 원 x 4 인분,

하얀 백색가루는 양파 가루, 후추, 그리고 마늘 가루로 구성되어 있다, 이 조합이 냄새를 제거해주고 맛에 지대한 영향을 준다, 이 환상적인 배합으로 인하여 단골 고객들로부터 곱창의 지존이라고 평가받고 있다고 한다.

 

차려진 한 상,

하얀 백색 가루는 시간이 지나면서 재료에 흡수되어서 사라진다, 이제 따르자! 테진아를 가득 채우고 건배를 외치자, 부산 동래 곱창 맛집 곱창이야기에서의 밤은 깊어 간다,

 

이뻐욧! 알바가? 어디?,

간혹, 주점에 어여쁜 알바가 보이면 벽에 낙서가 진하게 붙게 되는 것을 목격하게 된다, 누구일까? 궁금해서 여성에게 물었더니, 예전에 근무했던 알바라고 한다,

 

모둠 한우곱창,

양배추, 염통, 곱창, 그리고 막창으로 한우에서 추출된 재료들로 구성되어 있다, 먹다가 부족하면 일인분씩 추가 주문아 가능한데 15,000 원 단위이다, 곱창 250g, 대창과 막창은 225g 기준으로 제공된다, 하얀 색깔은 떡가래이다,

 

한우 모둠곱창,

하얀 가루가 빨리 흡수되는 바람에 촬영하는데 불편하다, 파채를 올린 후 다시 한 번 하얀 가루를 추가로 뿌려 달라고 요청했다, 그 순간, 한 겨울의 혹카이도 벌판을 바라 보던 느낌이 든다,

 

부추,

대창의 곱을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고 한다, 그래서 조리를 할 때 하얀 부분을 가위로 제거하는 직업하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곱창이 익어 가면 적당히 부추를 올려 준다, 그러므로 몸에 좋은 부추를 많이 먹어 주는 게 건강에 좋다,

 

계란찜,

3,000 원,

필자가 유일하게 먹어서 고픈 배를 조금이나마 채웠던 계란찜, 조금은 특별했으면 하는 바램을 가졌는데 아니여서 섭섭했다, 떡가래도 있어서 다행이었다, 

 

맛있게 익은 곱창,

 

맛있게 익은 대창,

 

떡가래,

배가 고픈 필자가 계란찜만으로는 부족하던 중 떡가래를 보고 반가워 하다,

 

맛있게 익은 염통,

 

염통,

염통은 먹어도 좋다는 지인들의 권유에 한 점 잘 익은 것을 골라서 촬영한 후 입으로 가져 간다,

 

김치국,

기본찬으로 김치찌개가 제공된다고 하는데 맛은 김치국인 것 같고 내용물이 너무 적다,

 

SaurCe,

동래 곱창의 지존답게 소스가 특별하다는 느낌을 준다, 

 

대창 1,

 

대창 2,

 

대창 3,

 

소고기 곱창전골,

2인분 29,000 원, 3인분 40,000 원,

모둠곱창을 드신 후 주문하면 곱창전골 가격은 4,000 원이 할인되어 2인분은 25,000 원에 먹을 수 있다,

 

맛있게 익어 가는 전골,

북어대가리, 멸치, 생강, 표고버섯, 파뿌리, 양파, 무, 그리고 고추씨 등등에 묵은지까지 듬뿍 넣어서 끓여 내는 전골이 먹음직스럽다,

 

볶음밥,

2인분 / 5,000 원,  3인분 / 7,000 원,

볶음밥 일인분 가격이 2,500 원이지만, 주문은 2인분부터 받는다, 3인분의 경우 500 원 할인되어 제공된다.

 

메뉴판,

 

곱창이야기 동래점,

동래구 명륜동 도시철도 1호선 4번 출구에서 조금 내려 가면서 우측 코너 위치에 자리 잡고 있어서 눈에 잘 띄인다,

 

엄마손맛전골,

머물고 있는 동안 지켜 본 바로는 여사장이 주방 안에서 홀로 나오지 않고 음식을 조리하는 것 같다, 이게 바람직한 요식업소의 주인이 맛있는 음식을 유지하는 비결이라고 생각된다,

 

동래 곱창이야기,

 

실내 분위기 1,

열려 있는 문 안으로 들여다 봤을 때 예약된 우리 테이블만 비어 있었던 것 같다,  코로나 19 상황에 손님이 이렇게 많다니 놀랍니다, 1차 로테이션한 직 후 겨우 실내 사진 한 컷트 촬영할 수 있었다,

 

한 방울,

실내 벽에 참이슬 한 방을을 그려 놓은 게 부각된다, 최근에 세 방울 잔을 만들어서 나눠 주던데 그렇게 큰 잔을 세방울 잔이라고 한 이유를 이제야 이해가 된다,

 

헤어져야 할 시간,

한 잔 걸친 후 인근에 위치한 ★부산맛집기행 협력업체 '코비스 커피타임'에서 차 한 잔을 마신 후 주차장으로 가는 길에 들여다 봤다, 모든 손님들이 일사분란에게 일어 나간 후 였다, 친절한 이모야가 치우다가 한숨 쉬는 모습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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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분 거리 : 동래역 4번 출구, 한우장터 / 걸어서

05분 거리 : 코비스커피타임, 메가마트 동래점, 

08분 거리 : 꽃다림, 버거스 교대점, 국제신문

10분 거리 : 티볼리커피숍,

15분 거리 : 채선당 장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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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동래 곱창이야기

전번 : 051-558-.0366, 010-5033-1493

주소 : 부산 동래구 명륜로139번길 51, 명륜동,

영업 : 15:00 ~ 23:00,

휴무 : 휴무없음, 명절에도 영업

주차 : 없음, 지하철 공용주차장 이용

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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