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칼국수 맛집 ~ 미포칼국수, 막걸리무한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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釜山의 맛집

2022. 1. 14.

수 많은 업소들을 섭렵하는 지인이 막걸리를 공짜로 무한정 마실 수 있는 칼국수집을 소개를 한다, 이미 술과 담배 등등을 끊은지 오래된 필자는 관심 밖인 막걸리를 마시고 싶어서 방문한 것은 아니다, 맛집블로거로서 사명감을 갖고 독자들에게 좋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서 제 블로그를 방문하시는 분들은 모두 알고 계시리라,

 

미포칼국수,

세계적인 관광지로 이름난 헤운대 해수욕장 끝트머리에 미포선착장으로 알려진 곳이 있다, 관광유람선 선착장으로 오륙도, 태종대 등을 왕복하는 유람선을 탈 수 있는 곳이다, 바로 옆에는 말썽많던 엘시티 101층 고층 건물이 들어 서 있다, 거기서 걸어서 3분 거리에 위치한 해운대세무서 건물 3층에 자리 잡은 미포칼국수는 고깃집을 운영하다가 접고 들어 선 게 칼국수집이다, 정말 신기한 마음으로 찾아 가게 되었다,

 

선착장 뷰,

주변 사진을 촬영할려면 대낮에 가야 하는데 시간이 맞지 않아서 찍지를 못했다, 다행이 2018년 4월 같은 빌딩 3층에서 식사했을 때 찍은 사진이 있어서 참고용으로 게재한다,

 

2018년 4월경 촬영한 것으로소 참고용으로 게재

입구,

들어 서는 순간 수 많은 와인 병을 보고 기분이 업된다, 칼국수집 분위기가 아니고 레스토랑 분위기이다, 거기다가 풍광이 아주 멋진 곳이 아닌가! 와인과 칼국수가 조합이 잘 이루어지는지는 모르겠지만 비주류인 필자도 한 잔정도는 마시고 싶어진다,

 

 

막걸리 무한 제공,

자자한 소문을 듣고 그 이유 때문에 길은 멀어도 마음은 가볍게 찾아 갔더니 입구에 배너 광고가 우리의 믿음을 확인시켜 준다, "막걸리 무한 제공", 실제로는 양의 제한이 있을 것이라고 의심을 가졌지만 들려 주는 에피소드를 듣곤 제한을 주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어느 손님이 12시에 입장해서 오후 2시까지 막걸리를 끊입없이 마시고 갔다고 하니 기가 막힌다,

 

실내 분위기,

 들어 서는 순간 카페 또는 레스토랑 분위기에서 칼국수와 와인을 마실 생각을 하며, 전세계에 이런 스타일의 식당은 절대로 없을 것이라고 여겨진다, 널리 알려서 관광객들의 유치에 일조에 힘을 보태여야 하겠다,

 

비빔육전 맛보기,

테이블에 착석을 하면서 술을 주문하자 육전이 제공괸다, 주문하지 않은 게 왜 제공이 되었을까? 궁금해 하는데 모든 고객들에게 서비스로 제공되는 맛뵈기라고 한다,

 

 

Wine CorKage,

입구에 진열된 와인들은 고깃집을 운영할 때 사용하던 데코레이션을 국수집으로 종목을 변경했음에도 그냥 사용하었다고 한다, 우리는 그런 내용을 아예 짐작도 못했므로 지인의 챤스를 이용하여 호주산 레드 와인을 마시게 되었다, 사전에 알았으면 평소 준비되어 읶는 와인잔을 들고 갔었을텐데 그렇지 못하고 업소의 와인잔 중에서 아껴 두고 있는 것을 득별히 사용하게 되었다, 콜키지라도 지불하자며 금액을 물었더니 아직 정해진 게 없다고 한다, 땡큐,

 

 

국산바지락칼국수,

8,000 원,

첫 번째 칼국수가 테이블 위에 착룩하는 순간 비주얼이 확 눈길을 고정시킨다, 뒤늦게 들어 간 재료를 확인하는 순간 콩나물이 보여 특이하다, 애호박, 새우, 그리고 미역이 포함되어 있다, 반찬은 딱 세 가지이다,

 

바지락과 새우한마리,

칼국수 한 그릇을 먹으면서 큰 기대를 하지 않는 게 보통 사람들의 심리일 것이다, 그러나 풍광이 좋은 세계적인 관광지 해운대에서 그것도 레스토랑 같은 분위기 속에서 먹게 되는 칼국수 맛이 기대가 되는 것은 당연하겠다,

 

칼국수면,

오늘 주문하는 모든 칼국수의 면은 동일한 것을 사용한다, 고급스런 분위기에서 칼국수면을 들고 사진을 찍으면서 메뉴에 따라 면도 다른 것을 사용할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킨다,

 

비빔칼국수,

8,000 원,

바지락 칼국수도 8,000 원이었는데 고명으로 들어 가 있는 육전까지 들어 간 비빔칼국수 가격도 동일하다,  그릇도 크고 국수 등 양도 제법 많이 들어 있는 것 같았다, 필자는 매운 음식을 먹지 않으므로 눈으로 가늠하였다,

 

비빔칼국수,

역시 비빔칼국수에도 아삭 아삭 씹히는 콩나물이 들어 있다, 뜨거운 국물이 제공되므로 추운 겨울철에는 속도 덮힐 수가 있어서 좋을 것 같다, 반찬은 동일하게 김치, 무절임, 깍두기가 제공된다,

 

육전 맛있게 먹는 방법,

친절한 직원이 육전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업이라며 알려 주는데 도움이 된다, 이런 게 서비스가 아니겠는가! 육전과 무졸임, 그리고, 양파찌를 한꺼번에 먹어 보라고 한다, 육전은 한 번씩 먹었지만 이렇게 준비되어 있는 곳은 드물었던 것 같다,

 

비빔육전,

12,000 원,

이미 육전은 맛뵈기로 제공되는 것으로 먹었지만, 독자들의 참고용으로 정식으로 주문을 했다, 맛뵈기와 다른 것은 역시 콩나물이 들어 가 있으며 비빔샐러드가 제공되는 것이다, 사진이 흐려서 죄송,

 

 

대전차짬뽕칼국수,

15,000 원,

각종 해산물들이 들어 갔는데 특히 윗 사진처럼 전복이 두 마리나 들어 있다, 메뉴명에 '대전차'란 단어가 들어 간 것은 갑오징어를 탱크의 캐터필러처럼 무늬를 냈기 때문이 아닐까 연상해 본다,

 

부산어묵칼국수,

6,000 원,

부산어묵칼국수는 성인용이 아니고 어린이용으로 마련된 칼국수이다, 떡국대를 포함한 어묵이 네 점이 들어 있고 국수양은 성인용 비해서 적게 들어 있는 것 같았다,

 

꼬지 추가시,

1,000 원,

어린이용이지만 어묵 등들을 좋아 하는 경우에 추가로 주문이 가능하다, 

 

SelF CorNeR,

막걸리만 무한 제공인 줄 알았는데 전기밥솥에 들어 있는 공기밥 반찬들도 직접 가져다 먹을 수 있으니 위대胃大하신 분들은 걱정이 없겠다,

 

 

Bravo Our Life,

코로나19 팬데믹이 해를 넘기면서도 오미크론이란 변종으로 기세룰 떨치니 심히 걱정이 된다, 소페인독감 처럼 국가명이나 지역명이 붙어 있지 않지만 남아공에서부터 불어 오는 나쁜 소식은 우리를 슬프게 만든다, 우리는 맛집을 찾아 다니는 즐거움을 포기할 수 없다, 가볍게 레드 와인 한 잔씩 들고 "위하여"를 외쳐 본다,

 

미포항,

주변 사진을 촬영할려면 대낮에 가야 하는데 시간이 맞지 않아서 찍지를 못했다, 다행이 2018년 4월 같은 빌딩 3층에서 식사했을 때 찍은 사진이 있어서 참고용으로 게재한다,

 

2018년 4월경 촬영한 것으로서 참고용으로 게재

미포칼국수 건물,

미포항 엘시티 101층 건물 입구에서 송정항쪽으로 바라 보면 빌딩 옥상에 미포칼국수 간판이 눈에 띄인다, 슬슬 걸어가도 2분이내이면 도착이 된다, 촬영 장소 '미포 참가자미' 식당 앞에서 찍었다,

 

미포칼국수 건물 위치,

위 사진을 참가자미 식당 바로 앞에서 찍었기 때문에 찾기 어려우면 참가자미 식당을 찾으면 된다, 거기서 바라보면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상호가 '참가자미'여서 혼돈을 거져 올 수도 있다,

 

해운대의 야경,

실내 들어서서 정면 우측으로 가면 해운대 해수욕장이 보인다, 그걸 모른채 식사를 마친 후 촬영을 하다 보니 야경이 제대로 나타나지 않았다, 좌측 스탠드 쪽으로 가면 어촌에서 볼 수 있는 어선들이 정박해 있는 작은 포구가 보인다, 혼밥용 테이블에서 해운대 해수욕장이 잘 보이는 것 같다,

 

단체용,

룸은 아니고 12명 정도의 단체 인원들이 모임을 하기 편하게 마련된 테이블이다, 지금은 4명 이상 앉기가 어렵지만 해제가 되면 모임하기 적당한 분위기이다.

 

여성 전용,

식사 후 화장을 고치고 싶거나, 젖먹이들을 데리고 온 애기 엄마들이 조용하게 남들 눈치를 보지 않고 수유를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었다,

 

좌측 입구에 세면대,

2018년도에 같은 3층에 있는 업소에서 식사하고 나오는데 이집 입구에 세면대가 놓여져 있는 것을 발견했었다, 이런 마인드를 가진 업소들이 잘 되어야 한다는 마음을 가졌는데 업종을 변경한 것을 보니 마음이 아파 온다,

 

01분 거리 : 해운대세무서

03분 거리 : 참가자미 미포점

05분 거리 : 빵다무르, 오반장, 원조구남집, 백년식당, 스시미르네 본점,

13분 거리 : 팔선생, 광안리 대영횟집, 

상호 ~ 해운대해수욕장 미포선착장 미포칼국수, 막걸리무한제공

주소 : 부산시 해운대구해운대구 달맞이길62번길 38 삼환미포 씨랜드 3층

전화 ~ 051-746-0292, * NAVER 검색시 0507국번으로 적혀 있는 전번은 연걸이 잘 안될 수 있음,

휴무 ~ 휴무없음,

영업 ~ 평일 11:00 ~ 21:00, 주말 11:00 ~ 21:30, #해운대맛집

주차 ~ 해운대세무서 지하 주차장 3시간 이용, 식사 후 차량 번호를 카운터에 제시만 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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