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세계인의 참치 맛집 ~ 이정태본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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釜山의 맛집

2022. 2. 14.

부산 원도심 중앙동에 자리 잡은 대한민국 조리명인 '이정태'씨가 경영하는 '이정태본참치'는 전국적, 아니 국제적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어서 자세한 설명은 생략할 예정이다, 참고로 NAVER에서 방문자리뷰 1,410, 블로그리뷰 892으로 소개 된 것을 보더라도 짐작이 된다, 거기다가 전국적으로 '본참치'라는 상호로 개업한 업체가 대폭 늘어 난 계기된 것임을 미루어 알 수가 있다,

 

 

부산 중앙동 이정태본참치,

우선. 이 포스팅은 2021년 9월에 다녀 온 것을 당시 일시적으로 컨디션 난조로 올리지 못하던 것을 뒤늦게 올리는 것임을 참고바란다, 중앙동에서 본참치로 시작된 후 발전을 거듭하면서 전국적으로 동일한 상호를 사용하는 업체가 늘어 나자 구분하기 위해 대한민국 조리명인이 운영하는 본참치는 여기 뿐임을 알리기 위해 메인 셰프의 성함을 상호에 넣은 것으로 알고 있다,

 

화려한 메뉴판,

부산 세계인의 참치 맛집 ~ 이정태본참치 실내에 들어 서기 전 입구에 이미 필자가 포스팅한 적이 있는 '테이크아웃 한상세트', 풀코스와 점심특선 가격표가 한 분에 알아 볼 수 있듯이 일목요연하게 기재되어 있다, 초행자라도 쉽게 파악이 가능하다,

 

조리기능장,

또한, 각종 축하 화분, 대기하면서 마실 수 있는 음료수, 이정태 조리명인의 사진그리고 대한민국 조리명인 및 조리기능장 타이틀을 획득한 후 받은 각종 기념패 등등의 자료들을 전시해 둔 것을 볼 수 있다, 참치회 전문 업체라도 품격이 틀림을 짐작할 수 있다, 

 

 

테이블로 안내받다,

지금까지는 주로 안쪽으로 안내받았지만, 이번에는 도로변쪽에 있는 넓은 테이블로 안내를 받았다, 부산 중앙동 참치 맛집 이정태본참치에서는 고객이 임의로 테이블을 선택하여 앉을 수 없다, 직원들로부터 꼭 안내를 받거나 바쁠 경우 지정된 테이블에 앉아야 한다,

 

기본 세팅,

일식집을 즐겨 찾으시는 분들은 설명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기본이 차려진다, 그러나, 익숙하지 않는 분들을 위하여 설명한다면, 좌측부터 미소된장국, 식전에 배고픈 분들을 위한 죽, 계란찜인 자왕무시, 아랫 쪽엔 말린 새우와 다시마를 넣어서 볶은 소금, 간장과 기름이 놓여져 있다, 오늘 메뉴는 일인당 120,000 원짜리 VVIP 참치코스이므로 참고바란다,

 

미국산 월계관 준마이,

15.6%, 750 ㎖,, 30,000 원,

가격이 저렴한 이유 중의 하나는 ~ 필자의 짐작이지만 ~ 일본 사케이지만 일본에서 만든 게 아니고 미국에서 만든 것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몇 년 전 일본 월계관 본사를 방문했을 때 수도꼭지에서 흘러 나오는 물맛이 기가 막힌 것을 알고 엄청나게 마셨던 게 기억이 난다, 평생 하루만에 그렇게 물을 많이 마신 것은 그때가 처음이었다, 그러나, 비주류여서준마이다이긴죠라고 해도 아쉽지만 쳐다만 보게 된다,

 

무즙 위의 연어알 + 낙지초무침,

워낙 사진이 많아서 일일이 한 장식 게재가 힘들어 두 장 또는 두세 장씩 함께 올리는 GIF File로 만들었다, 무즙 위의 연어알 바닥에 참치회가 있었다고 일행의 블로그에 기재되어 있는데 기억이 나지 않는다, 다른 그릇에 담긴 낙지초무침은 연근, 오이, 청각으로 새콤한 맛을 이끌어 냈다,

 

대왕김밥/후토마키,

김밥에 참치가 들어 가면 데카마키라고 부른다고 하는데 중앙동 이정태본참치에서는 후토마키 대신 데카마키를 먄 들어 제공하면 특색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마가 들어 간 고노와다/해삼내장,

일본어로 고노와다는 해삼 내장을 의미한다, 제일 처음 접했을 때에는 살짝 거부감이 들긴했지만 지금은 제일 먼저 챙겨 먹이 바쁘다, 마를 갈아서 올려 놓으니 더욱 풍미를 느끼게 된다, 친절한 이모가 김과 함께 먹기를 권하는데 역시 마음에 든다, 여기 김은 시중에서 판매한 것과는 품질이 다르다,

 

말고기 육회,

언제부터인지 기억은 나지 않지만 말고기 육회를 부산 세계인의 참치 맛집 ~ 이정태본참치에서 처음 맛을 봤었다, 그 이후로도 다른 곳에서는 맛을 본 적이 없는 것 같다, 아마 쉽게 공급받기가 어렵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무화과 샐러드,

먹을 게 없던 친구집에 갔을 때 무화과를 따준다, 아마 그때가 고딩 때 였는가 보다, 처음 맛을 본 것 같은데 사과 및 배 등을 자주 먹던 입에도 신기하게 느껴졌다, 그 이후 눈에 보이면 꼭 먹게 된다, 하얀 색은 치즈이다, 

 

단새우와 우엉뿌리 & 파래돌김과 묵은지,

동일한 두 개의 접시에 담겨져 있는 것은 단새우, 우엉뿌리, 그리고 참치로 만든 묵이 들어 있다,  묵은지가 들어 있는 사진에 보이는 김은 중앙동 이정태본참치에서 직접 구워서 제공되는 파래김으로서 독특하게 참치회와 잘 어울리는 것 같다, 락교가 담긴 그릇도 보인다,

 

도빙무시,

여러 곳에서 도빙무시 맛을 봤지만 중앙동 이정태본참치에서 만큼은 끝날 때까지 계속 마시게 된다, 도빙무시란 질주전자 안에 흰살 생선, 고기, 닭, 채소 등을 골라서 넣은 후 여기에 맑은 장국을 넣어 끓인 것을 말한다, 질좋은 참치회를 계속 먹다 보면 느끼하게 느껴질 때 작은 잔에 따라 마시게 된다,

 

메인 참치회,

기본적인 플레이팅이 지금까지 봤던 것과 달리 니왔다, 일행들이 깜짝 놀라면서 각종 부위를 적어 놓은 팻말부터 확인하기 시작한다, 소고기처럼 자주 먹는 게 아니여서 볼 때마다 어느 부위인지 묻게 되는 것을 생락하게 된다,

 

구성 1,

워낙 다양한 음식들이 제공되므로 당일 촬영한 사진들을 정리하고 남은 것들이 73장이나 된다, 너무 많아서 버려야 하는데 버릴 수가 없어서 GIF File로 처리하기로 했다,

 

구성 2,

사진에 보이는 메뉴 팻말을 참고하시면 되겠다,

 

 Drink, Drink, Drink,

월계관 준마이는 건배를 하지 않고 마셨는가 보다, 미국 성악가 Mario Ranza가 힘차게 부르던 노래가 떠오른다,

 

다른 각도에서,

그냥 먹기가 아쉬워 다른 각도에서도 촬영을 해 본다, 플레이팅이 예술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역시 부산 세계인의 참치 맛집 ~ 이정태본참치의 상차림을 따라 올 만한 곳이 드물겠다, 어느 날 도로에서 러시아인들이 본참치를 찾아 헤메일 때 길을 안내 헤주던 게 갑자기 떠오른다, 그분들은 이전하기 전에 왔었기 떼문에 못 찾았던 것이었다,

 

참치회를 하얀 접시에,

종전엔 흰접시에 메인 참치회가 담겼던 것으로 기억되는데 그 사이 검은색 접시로 바뀐 것 같다, 전체를 볼 때에에는 검은색이 화려하게 보인다, 그러나 개별 부위를 하얀 접시에 담아 보면 어떨까 궁금해진다, 그 비주얼을 보기로 했다, 역시

개별 부위는 흰 접시에 담긴 게 멋지게 보이는 것 같다,

 

부위별 설명,

제일 멋진 부위들만 선택해서 따로 담았다, 참다랑어 대뱃살과 속살, 참다랑어 목살과 뽈살, 참다랑어 배뱃살과 눈다랑어 뱃살,

 

참치 & 장어 초밥,

멋자게 구성된 초밥 8점이 담겨 진 접시가 테이블에 올려 진다, 남성이라면 누구나 먹고 싶어 할 장어 초밥은 한 점 뿐이다, 이럴 수가? 그래, 내가 양보해야지, 지금 이 나이에 늦둥이를 생산할 것도 아니니까,

 

오도로 초밥,

장어초밥을 양보하는 대신 1차 선택권을 행사하기로 했다, 제일 잘 빠지고 비주얼이 좋은 오도로 초밥을 선택했다, 압안에서 녹아 내리는 그 느낌은 도쿄 츠키지시죠의 다이와스시에서 먹던 것보다 훌륭하다,

 

CEO 이 정태,

수많은 손님들을 일일이 마중하는 분으로 좋은 이미지를 각인시키는 이정태 CEO가 참지 대가리를 들고 우리 테이블에 찾아 왔다, 워낙 다영하고도 많은 양을 먹었던 탓에 조금만 부탁을 했다,

 

참치 대가리회,

대가리란 단어를 사용할 때마다 망설여진다, 그래서 다른 분들은 '머리'라고 사용한다, 그러나 NAVER 국어 사진에 보면 '대가리'는 돔물의 머리'라고 분명히 기재되어 있으니 망설이지 말고 사용하자, 양은 적지만 좋은 분위들만 담긴 것 같다, 눈물주도 따라 나왔지만 생략했다,

 

도다리회,

작전에 잡자 마자 그대로 우리 테이블에 올려졌다, 참치회를 즐기지 않는 필자가 최고로 즐겁게 영접하게 돤다, 거의 50% 이상을 먹었을 것 같다, 일행들도 양해를 해준다,

 

유기농 이유식,

부산 중앙동 세계인의 참치 맛집 ~ 이정태본참치에서는 가족과 함께 온 베이비들을 위해 무료로 유기농 야채와 한우로만든 이유식을 제공한다, 이런 배려가 믿고 다시 찾게 만드는 것 같다,

 

안심 돈까스,

아직 참칳회를 먹지 못하는 어린 아이들을 위하여는 직접 만든 돈까스를 무료로 제공하니 온가족들이 같이 식사하러 가는 경우 참고로 하자, VVIP 코스라고 해도 그때 그때 제공되는 음식들이 동일할 것으로 예상했는데 검색을 해보니 다른 것을 알 수 있었다, 따라서 필자의 블로그를 보고 가셨다고 동일한 음식들이 나올 것을 예상하지않는 게 좋겠다,

 

생일 미역국과 생선구이 서비스,

당일 참석자 중에 생일있는 있는 경우에는 전복 두 마리가 들어 간 미역국과 조기구이가 서비스 제공된다고 한다, 부산 세계인의 참치 맛집 ~ 이정태본참치의 서비스 항목들이 다양한 게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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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찜,

호박, 대파, 당근, 그리고 표고버섯 및 새우 등과 함께 도미를 넣고 끓어 만든 찜으로 비주얼도 멋지다, 주류들에게는 기가 막힌 안주 서비스일 것 같다, 

 

 

LobsteR & 키조개 회,

랍스터를 국내에서 처음 먹은 게 아니고 미국 보스턴에서 처음 맛을 봤었다, 그전엔 랍스터란 단어도 몰랐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래서 랍스터를 먹을 때마다 필자는 눈이 엄청 많이 내렸던 보스턴을 떠올리게 된다, 회를 먹고 나면 랍스터라면이 우리를 즐겁게 만들게 된다, 키조개 관자회는 생으로 먹어도 좋다,

 

랍스터 라면,

일반 식당에서 제공되는 라면을 사용한 게 아니라 생면을 랍스터 꼬리와 집게발을 넣어서 끓인 것이어서 한 번 맛을 보면 쉽게 잊기 어렵다,

 

된장대창전골,

일본어로 표현한다면 미소모츠나베?라고 해야 될까? 고소한 맛을 내는 대창, 조개, 두부, 그리고 호박을 넣어 끓였다, 그런데 특이한 것은 청국장, 집된장, 그리고 콩된장 세 가지 돤장을 넣었다는 게 신기하다, 일본에서는 이 맛을 볼 수 없을 것이다. 도쿄에서 십여 년간 매년 필자를 초대해 준 은퇴 공무원이 보고 싶다, 코로나가 끝나면 제일 먼저 여기로 초대하여 뒤로 넘어 가게 만들어 주고 싶다,

 

참치 Hamburg Steak ~> Bon Steak로 부르자!

햄버그 스테이크는 재료에 부재료인 양파, 생 빵가루, 달걀 등을 더해 둥근형태로 만들어서 구은 것이다. 독일의 함부르크/Hamburg에서 발달한 요리라고 한다. 부산 중앙동 세계인의 참치 맛집 ~ 이정태본참치에서는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참치 4가지를 믹스하여 만들었는데 맛이 기가막힌다. 이 메뉴를 햄버그 스테이크라고 부르지 말고 '중앙동 스테이크', 부산 스테이크, 아니면 Bon SteaK라고 부르면 어떨까?

 

 

세 가지 해산물,

좌측부터 메로, 대합, 밀고동아 올려져 있으며, 밀고동에는 깔려 있는 소금에 불을 붙여 준다, 불이 꺼진 후 잘라서 먹으면 된다,

 

참치등뼈 묵은지찜,

부산 중앙동 세계인의 참치 맛집 ~ 이정태본참치에서 직접 담근 김치를 사용하여 2020년 정원 초하루부터 지금까지 계속 진해지고 있는첨치등뼈  묵은지찜이다, 타업체에서 따라 할 수 없는 정성이 느껴진다,

 

Steak,

웬만한 레스토랑에서도 먹어 보기 힘들 정도로 Excellent & Fantastic한 스테이크가 올라 오다니? 굽기 또한 Rare로 필자가 좋아 하는 스타일로 올라 왔다, 지금까지 먹은 것만으로도 배가 용두산만큼 커져서 이제 그만 먹을까 하던 중이었는데 스테이크는 참지 못하게 한다, 불판의 열기가 있어서 Well-Done을 좋아 하는 분들은 더 구우면 되겠다,

 

 

with Steak,

스테이크와 함께 올려진 부재료들, 위가 작으신 분들은 스테이크만 먹어도 배가 불러 젓가락을 놓을 것 같다, ,

 

? ~ ? ~ ?,

아무리 기억을 더듬어도 떠오르지 않고 다른 분들의 블로그를 찾아 봐도 나타 나지 않는다, 이것 때문에 또 하루를 보낼 수 가 없어서 나중에 수정하기로 한다,

 

DesserT,

원래 레몬 또는 석류에이드 중 한 가지가 제공된다, 필자가 제공되지 않는 에이드를 마시고 싶다고 하자 친절한 이모가 재빨리 가져다 준다, 땡큐,

 

본참치 야경,

몰리는 손님들을 고려하여 만찬 시간을 4시 30분으로 잡았다, 4시 10분에 도착하며 식사하고 나온 시간이 오후 7시 30분이다. 무려 3시간 20분이 소요되었으니 정말 대단한 만찬이라 해도 무방하겠다,

 

실내 분위기 1,

현관문을 들어 서면 식사하는 손님들의 모습이 바로 보아지 않도록 배려해 둔게 좋다, 포장 주문한 경우 사진 하단의 자리에 놓여진다,

 

실내 분위기 2,

아래 사진은 Room의 분위기이다, 기억하기로 룸이 네 갠가 되는 것 같다, 룸은 사전 예약의 경우 이용이 가능하다,

 

본참치 세프들,

빠진 분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저 많은 세프들이 잠시도 쉬지 않고 음식을 장만한다, 코로나19 펜데믹으로 매출이 떨어졌다고 하지만 예약 손님들은 여전히 많은 것 같다, 예약하지 않고 가면 식사하기가 어려울 것이다,

 

 

상호 : 중앙동 이정태본참치

전번 : 051-463-3737

주소 : 부산 중구 해관로 64, 중앙동4가 30-9, 

영업 : 11:30 ~ 14:30, 16:00 ~ 22:30 [LO 21:00] 사전 전화 확인요망

휴무 : 매주 일요일,

전철 : 제1호서 중앙동역 17번 출구에서 2분거리

주차 : 야간에는 식당앞 도로 공영주차장 이용하는 게 저렴함,

비고 : .사전 예약하지 않으면 대기할 수도 있음,

       ★.식당옆 공영주차장은 밤늦게까지 영업하므로 비싸게 먹힘,

 

'따뜻한하루'에서 발췌

1. 부산맛집기행 : 매년 400~600포기 김장 봉사시 참여자들을 위한 상품권 지원

2. (재)중구장학회 장학기금 3백만원 기탁 ~ 국제신문에서 발췌

3. 부산중구노인복지관-본참치,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 개최

4. 동주대 이정태 외래교수, 중구노인복지관과 협약식 진행

 

"세계인의 참치 맛집 ~ 이정태본참치"는 체인점이 없는 독립적인 참치요리 전문점으로서 중앙동 영업장 외에 분점이 없다고 밝히고 있다, 유사한 상호를 사용하는 업체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하니 참고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