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태국요리 전문점 ~ 탑시푸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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釜山의 맛집

2005. 4. 26.

 

2004년 9월 29일 약 20여년전에 태국에서 맛있게 먹었던 해물 요리들을 생각하며 탑시푸드에 갔었습니다.

 

1. 일단 경치는 엄청 좋았으며, 야경을 보면서 칵테일을 마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2. 푸짐하지는 못하므로, 배부르게 먹겠다는 생각을 해선 곤란하겠더군요.

3. 음식은 6명이 같이 조금씩 나눠 먹었는데, 3명은 괜찮았다, 3명은 그럭저럭 평가를 하더군요.

4. 직원이 친절히 설명을 해주므로 이색적인 분위기에 젖어서 식사를 즐길만 합니다.

5. 식당 홈페이지에서 쿠폰을 프린트해서 가져 가면 10% DC를 해 줍니다. 홈페이지(클릭)

6. 4월에 오픈하였으며, 종전의 랍스터를 하던 주인과는 다르다고 하며, 한국인들의 입맛에 딱 맞지 않는 것도 있지만 위치 및 홍보 부족으로 손님은 많지 않더군요.

7. 대학생인 질녀는 태국 음식이 좋다고 하는 것으로 봐서 젊은이들은 데이트 코스로도 괜찮을 듯, 식사 후 해변 산책을 하면 좋겠지요.

 

예약 전화 : 051-241-2004

 

송도탑스빌 외관 (촬영 위치가 불편하여 차 안에서 찍었음)

 

탑 시푸드 건물 입구, 주차장은 왼쪽 밑으로 돌아 들어 가야 됨.

 식당 내부, 사진 촬영한 자리에 6명이 앉을 수 있는 원탁 테이블이 있으며, 전망은 이 자리가 제일 좋음. 

 작은 방, 우측엔 8명, 좌측엔 4명이 앉을 수 있음.

 와인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벽면

 샐러드

 밑반찬, 일반적인 것임

 닭고기 국수볶음 (코스요리 중에서)

 생선탕수육 (코스요리 중에서)

 닭고기 땅콩볶음 (코스요리 중에서)

 

 쇠고기 굴소스 볶음 (별도 주문 요리)

새우당면찜 (요리, 약간 맵싸함)

 새우 당면찜

 조개해삼물볶음 (코스 요리 중 일부를 바꾸어 나 왔음)

 파인애플볶음밥

 파인애플볶음밥에 따라 나온 국물

 면의 굵기가 여러 가지인데 중간 굵기로 시킨 것

 쌀국수 (돼지고기 들어간) (코스요리 중에서)

 김치 ~ 한국인들이 워낙 좋아해서 따라 나옴

 칠리

 태국인 주방장 ~ 한국말을 전혀 못하는 것 같았음.

 태국 과자를 기념품용으로 별도로 판매

 벽면

6명이 앉는 원탁 테이블에서 영도섬을 바라보며

 6명이 앉는 원탁 테이블에서 용두산 공원을 바라보며

 송도 거북섬을 내려다 보며, 해안 공사를 하더군요, 아마 매미 때 엄청 많은 피해를 입었던 모양이더군요. 거북섬에 있던 추억의 구름다리는 사라지고 시멘트 다리가 놓여져 있습니다.

 혈청소/암남공원을 바라다 보며

당일 날씨가 흐린데다 창문을 통해서 사진을 찍어서 선명하지는 않지만 식당에서 바라 볼 수 있는 곳이므로 올렸습니다. 이곳에선 화장실에서도 큰 유리를 통해서 천마산/고신병원 쪽이 보입니다.

 

6명이 코스 요리 두 가지와 개별 요리를 여러개 주문했더니 오히려 비용도 싸고 다양하게 먹을 수 있었으므로 일행이 많을 때는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사진 편집 및 서버작업 : 별이언니

사진 촬영 및 글 : 사자왕

 

이상 사자왕이었습니다.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