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냇골 부산진보건소 뒤] 매운돼지찜갈비 ~ 대도숯불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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釜山의 맛집

2005. 4. 26.

2005년 4월 16일  "대도숯불갈비"에 다녀 왔습니다. 식당 경력 4년차, 부인이 요리 만드는 것을 좋아하고 연구한다고 하더군요. 고추장불고기가 전문인데, 우린 매운돼지찜갈비를 먹었는데, 매운 것을 좋아 하지 않는 우리 일행은 매워서 혼이 났습니다. 그러나, 먹을수록 댕겨서 마지막까지 긁어 먹게 되더군요.

 

1. 상호 : 대도숯불갈비

2. 전화 : 642-1459

3. 위치 : 부산진보건소 뒤편, (양재기찜갈비 바로 옆 골목)

4. 주차장 : 없음. 부산진 보건소 옆에 3대 정도 가능하나 먼저 주차한 사람이 임자, 아니면 그 옆 도로 주차장 가능, 8시 이후엔 주차비 받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음.

5. 크레디트 카드 : 가능

6. 메뉴 : 아래 참고

7. 영업시간 : 오전 11시 30분 ~ 밤 10시 (손님이 있으면 12시까지 가능) 일요일 휴무, 향후 일요일 5시부터 영업 예정

8. 테이블 : 중간 기둥으로 인하여 입구쪽에 6개, 안쪽에 4개

9. 느낌 : 소고기찜갈비는 먹었어도, 돼지고기로 한 찜갈비는 처음이었음. 15,000원짜리를 주문하면 3명이 충분하리라 봄.

10. 주문시 : 덜 맵게 먹는 분은 주문시 미리 언급하면 되며, 아예 메뉴에 덜 맵개, 맵게, 무진장 세 종류로 나와 있더군요.
 

  외관

 

입구쪽

메뉴

점심 가격

숭늉 ~ 앉으면 바로 등장

밑반찬 ~ 우측 하단의 물김치는 거제식이며. 짤박김치라고 부르더군요. 게장은 직접 담가서 손님상에 올린다고...

밑반찬 ~

밑반찬

밑반찬

매운돼지찜갈비 ~ 끓이기 전. 여기에 들어 가는 각종 재료 : 과일, 감자, 양파, 배, 떡국대, 통후추, 새송이버섯, 팽이버섯 등 엄청 다양하게 넣어 주는 것 같습니다.

매운돼지찜갈비 ~ 끓인 후, 끓일 때 주걱으로 저어 주어야 눌어 붙지 않습니다.

매우므로 누룽지와 같이 먹도록 배려하더군요.

밥을 볶아 주는데 별도의 비용을 청구하지 않습니다. 우린 우동 사리로 채웠지요.

이상 사자왕이었습니다. (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