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 2021년 02월

28

釜山의 맛집 부산 서면 인도음식 맛집 라마앤바바나

맛집카페 및 블로그가 시작된 이후 이 분야에서는 사자왕이란 필명을 사용하는 사람은 오직 한 사람뿐이다, 그런데 업소마다 돌아 다니며 필자의 유명세를 이용하여 사칭하는 사람이 있다는 소문을 익히 듣게 되었다, 그렇지만 조무라기 수준으로 생각하고 내버려 둔 게 일이 점점 커져서 필자가 엄청난 욕을 뒤집어 쓰게 되었다, 관련 내용 여기를 클릭바람, 한 예로 오늘 소개하는 업소 개업식에도 사자왕이란 필명으로 참석하였다고 한다, 그 사장 부인이 우리 카페 회원이어서 감사의 뜻을 전해 오므로 뒤늦게 알 게 되었다, 그게 인연이 되어 2012년부터 2015년까지는 회원들과 각종 모임을 자주 가지게 되었다, 그러다가 업소 사정상 두세 번 이사를 한 바람에 잊혀지게 되었다가 최근에 다시 찾게 되었다, Rama & Bab..

21 2021년 02월

21

中部 이북지역 더플라자호텔 서울 호캉스 더세븐스퀘어 부페 조식

우리 부부 결혼기념일은 12월 31일이다, 그날은 멀리 떨어져 있는 아이들이 부산으로 왔었다, 이번엔 우리 부부가 올라 갔다, 서울시청 앞에 위치한 '더플라자호텔'에서 작년 12월 30일부터 올해 1월 4일까지 호캉스란 것을 즐겼다, 한평생 이렇게 장기간 업을 비우고 쉬어 보기는 처음이다, 아들이 근무하는 회사에서 제공하는 혜택에다가 비용 추가하였기 때문에 넉넉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외손주들도 찾아 와서 거의 일년 만에 랑데뷰한 게 아주 즐거웠는지 두고두고 그 이야기를 하고 있다고 한다, 코로나펜데믹이 빚어 낸 새로운 가족의 만남이었다, The Plaza Hotel in Seoul, 더플라자호텔에 첫 발을 디딘 것은 1989년 3월인 것으로 기억된다, 일본인들과 국내인들의 동호회 모임 행사가 진행된..

15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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釜山의 맛집 부산 서면 쭈꾸미 맛집 쭈꾸미도사

★부산맛집기행★ 인터넷 카페에 한 회원이 소개한 글이 회원들에게 아주 반응이 뜨거웠다, 필자 또한 썩 좋아 하지 않는 메뉴인데도 불구하고 입맛을 다시게 한다, 회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것은 바로 쭈꾸미 요리였다, 술안주로도 좋아 보였을 뿐만 아니라 저녁 요기하는데도 적당하다는 느낌을 갖게 한다, 거기다가 사통발달 교통이 편리한 서면 중심지이다, 쭈꾸미도사 서면점, 한동안 잊혀졌던 쭈꾸미여서 그런지 같이 가고 싶어 하는 회원들의 요청에 일정을 잡았다, 월요일 저녁이므로 조용할 것으로 예상하고 갔더니 문전성시였다, 업소를 찾아 걸어 가며 들여 다 보이는 곳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조용하다, 저녁 7시 한 팀도 손님이 없는 업소들도 보인다, 그런데 쭈도 서면점엔 예약했던 탓에 빈 테이블이 딱 하나 남아 있..

09 2021년 02월

09

釜山의 맛집 부산 사상 해물칼국수 맛집 해물왕창칼국수

맛집 카페와 인연을 맺은지 벌써 20년이 가까워 온다, 덕분에 많은 회원들의 협조를 받았다, 카페에 소개되지 않은 곳이라고 일부러 초대해주신 분들, 어떤 모습인지 궁금해서 초대해주신 분들, 회원들에게 소개하고 싶은 곳이라며 정보를 제공해주시는 분들 등등 다양하다, 특히 요식업계 관련하고 있는 회원의 추천이 상당히 도움이 된다, 그중에 한 곳을 두 번 다녀 왔다, 갈 때마다 아들놈 비행기 출발 시간이 촉박해서 급하게 먹었는데 세 번째는 넉넉한 시간에 갈 예정이다, 해물왕창칼국수, 첫 방문시 30분만의 짧은 만남이었지만 강렬한 인상을 받았다, 그래서 이곳 오너쉐프 박기대씨에 대한 검색을 했다, 특히 사진에 들어 있는 '박기대가 직접 만든다'라는 문구를 본 이상 궁금증을 해소해야겠다, 부산일보에 소개된 그의 ..

04 2021년 02월

04

釜山의 맛집 전포카페거리 멕시코음식 맛집 코지

★부산맛집기행★ 카페를 운영하기 시작한 이후 멕시코 음식은 10회 정도 먹어 봤던 것으로 기억이 된다, 그렇지만, 한 번도 Fantastic, Wonderful 등 맛있게 먹었다는 느낌은 갖지 못했던 것 같다, 그러던 어느 날 골목길을 차를 몰고 가다가 신상 업소의 배너 광고를 목격하게 된다, 그런데 멕시칸 리스토란테였고 홍보 문구 등이 강렬하지 않아서 그냥 지나쳤다, 과거의 전례를 비추어 보건데 필자의 입에 맞지 않을 것이라는 선입견을 갖게 된 것이다, 전포카페거리 멕시코 맛집 코지, 2020년 12월 초순 '무아의 집' 양로원에 김장 400포기 봉사활동을 마친 후 강평회겸 고생하신 운영자 몇 분을 초대하였다, 코로나19로 인한 악화되는 지갑 사정을 고려해서 신중히 검토하게 되었다, 필요한 조건은 여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