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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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部 이남지역 푸짐했던 거제도 맛집

간혹 비는 내리지만 선선한 날씨 덕에 가벼운 나들이를 가기로 하고 장소를 고민한다, 검토 끝에 삼한시대 독로국이었던 거제도를 결정했다, 지난 30여 년 동안 국내는 못 돌아 다녀도 매년 두 차례 이상 외국 여행 가는 걸 낙으로 삼고 있었는데 코로나 때문에 나가지 못하니 답답하다, 그런 여유로 못 다니던 국내여행을 가까운 곳을 위주로 주말에 다녀 보기로 했다, 여행이란 계획 세울 때부터 즐거운 법, 여행의 즐거움은 맛과 함께, 무엇보다도 신선한 해물칼국수와 게장을 맛있게 먹었던 푸짐한 거제도 맛집이 기억에 남는다, 찾아 간 식당은 "옛날과 지금"이란 의미의 우리 고유의 언어 '예이제'란 곳이었다, 게장과 칼국수를 전문으로 하는 집이라고 하는데, 조리장의 손맛이 괜찮았다, 구조리해수욕장에서 차로 20분 정도..

18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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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部 이남지역 부산 서면 맛집 제주 40년 전통을 이어 가는 제주가

어렸을 적 모친이 끓여 주시던 갈치찌개 맛은 평생 잊기 어렵다, 식당의 메뉴판에 갈치찌개가 보이면 다른 것은 제쳐 두고 주문했었던 게 몇 십 년 전의 일이다, 언젠가부터 씨알이 작은 갈치가 들어 있는 것을 본 이후로는 추억 속의 메뉴로 돌리고 잊기로 했다, 지난 1월 제주 여행시 꿈에 그리던 제주 갈치찌개를 맛보기로 했다, 5지 [指]짜리 큼직한 갈치 한 마리가 누워 있을 것으로 기대하면서, 필자가 꿈속에서만 맛보던 갈치찌개를 부산에서 맛 볼 수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었다가 알 게 되는 순간 놀랐다, 평소 걸어서도 갈 수 있는 서면 롯데백화점 옆 일방통행로에 갈치 뿐만아니라 제주의 풍미를 느낄 수있는 '제주가'는 위치하고 있었다, 부산에서 대학을 졸업하신 제주 출신 사업가의 고향을 위한 제주물산 홍보안내..

25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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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部 이남지역 푸짐했던 여수 맛집

계속되어 온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부맛기에서 미식모임도 개최하지 못하니 모두들 답답해 한다, 여행을 좋아 하는 필자도 어딘가 날아 가고 싶은데 꼼짝하지 못해서 뭔가 액션을 취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십 여 년 전에 회원들과 즐겨 하던 일본맛집기행과 전국맛집기행처럼 과감하게 움직이기로 했다, 얘전만큼 잘 걷지를 못하므로 승용차 한 대로 근거리를 위주로 가는게 안전할 것 같아서 몇 사람과 뭉쳤다, 10 년 전에는 전주맛집기행을 두 번이나 다녀 왔었던 아름다운 추억으로 회상된다, 가볍게 주말에 떠나니 비용도 적게 들고 코에 시원한 바람이 들어 가니 일행들이 즐거워 한다, 1차 경주맛집기행, 2차 밀양맛집기행, 3차 여수맛집기행을 다녀 왔으니 다음 일정을 연구해야겠다, 다음에는 울산맛집기행 그리고 열..

22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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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部 이남지역 여수 돌게장 무한리필 이화식당, 여수맛기행 1탄

메르스 때 고생을 많이 한 바람에 이번 코로나바이러스 COVID19 위기를 예상보다 빨리 수습하느라 고생을 많이 하신 질병관리본부 직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덕분에 움추리고 있던 몇 달 동안 답답함을 이겨 낼려고 부산 중심 200Km 이내 유적지를 돌며 맛집기행을 하기로 했다, 대부분 다녀 온 곳도 있지만 오랜만의 여행이라 초등학교 시절 사이다와 김밥을 가방에 넣고 소풍가기 전날 밤새도록 즐거운 꿈을 꾸던 시절을 그리워 하게 된다, 첫 번째로는 경주맛집기행, 두 번째는 밀양맛집기행, 세 번째는 여수맛집기행을 다녀 왔다, 시절이 시절인 만큼 하룻밤을 머물지 않는 당일 코스로 다녀 왔다, 그래서 타이틀을 '일일 맛집기행'에 지역명을 덧붙이기로 했다, 차량 문제도 있고 많은 인원이 참여하게 되면 예상치 못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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