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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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部 이북지역 더플라자호텔 서울 호캉스 더세븐스퀘어 부페 조식

우리 부부 결혼기념일은 12월 31일이다, 그날은 멀리 떨어져 있는 아이들이 부산으로 왔었다, 이번엔 우리 부부가 올라 갔다, 서울시청 앞에 위치한 '더플라자호텔'에서 작년 12월 30일부터 올해 1월 4일까지 호캉스란 것을 즐겼다, 한평생 이렇게 장기간 업을 비우고 쉬어 보기는 처음이다, 아들이 근무하는 회사에서 제공하는 혜택에다가 비용 추가하였기 때문에 넉넉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외손주들도 찾아 와서 거의 일년 만에 랑데뷰한 게 아주 즐거웠는지 두고두고 그 이야기를 하고 있다고 한다, 코로나펜데믹이 빚어 낸 새로운 가족의 만남이었다, The Plaza Hotel in Seoul, 더플라자호텔에 첫 발을 디딘 것은 1989년 3월인 것으로 기억된다, 일본인들과 국내인들의 동호회 모임 행사가 진행된..

28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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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部 이북지역 서울시청 우동 맛집 350년 역사의 이나니와 요스케

2020년 12월 30일 ~ 2021년 1월 4일까지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수십 년만에 온 가족이 연휴를 즐겼다, 이렇게 장기간 휴가를 보낸 적이 필자의 일생에 이번이 처음이다, 유럽이나 미주를 여행한 것은 거의 대부분 비지니스쪽이었다, 동남아 등의 경우엔 휴가로 다녀 왔지만 대부분 3박4일이 고작이었다, 아들이 근무하는 회사의 복지부분에 일년에 2박씩 콘도를 사용할 수 있는 혜택이 있었다, 그 제도를 한 번도 시용하지 않고 있다가 이번 필자 부부의 결혼기념일에 한꺼번에 사용하게 된 것이다. 이나니와 요스케, 서울 여행에서 아들의 역활은 호텔 예약 뿐만 아니라 맛집기행에 다대한 도움이 되었다, 작년 연말 소개한 강남 슈하스코 방문도 그렇거니와 서을 플라자호텔 앞 350년 역사의 이나니와 요스케에서 식사도..

28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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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部 이북지역 서울 슈하스코 맛집 텍사스데브라질 센트럴시티점

몇 년만에 서울에 급한 일로 가게 되었다, 부산보다 엄청 추운 곳이어서 단단히 준비를 하고 가라고 주위에서 야단이다, 직장생활과 독립 후 외국과 거래할 때는 평상시에도 하얀 Y셔츠에 양복을 입었었다, 그러나 업종이 달라지면서 작업복 차림으로 다니다 보니 외국여행시에도 그대로 다니게 된다, 눈까지 내린다는 기상예보에 벙거지 모자까지 선물 받아 들고 갔더니, 샐리의 법칙으로 부산보다 오히려 더 따뜻한 것 같다, 이번 서울맛집기행은 어느 집을 찾아 볼까? TexaS de BraziL, '텍사스 데 브라질'에서 텍사스란 단어가 들어 간 이유는 텍사스식 바비큐 메뉴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은 거의 사용하지 않지만 부산에도 '텍사스거리'가 있었다, 이 업소는 '선엣푸드'란 필자가 기억하는 '매드포갈릭'등 다..

02 201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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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2018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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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部 이북지역 인덕원맛집, 안양에서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 테이블 아레테

2017년 12월 중순 서울의 친지모임에 참석차 가는 길에 평촌의 딸네집에서 이틀을 머물렀다. 잠원동 아들집에서 자면 모임 장소에 가기도 편리하지만 외손주들이 우리의 방문을 열렬히 환영하기 때문이었다, 일요일 오후 빠이빠이 손을 흔들며 헤어 졌는데도 월요일 유치원 갔다가 왔을 때 우리가 보이지 않자 이방 저방 다니며 이틀 연달아 찾더라고 한다, 우리 부부가 평촌에 가게 되면 사위와 딸이 미리 괜찮은 식당을 찾아 헤맨다, 식성이 우리 부부와 비슷하므로 불편하지 않아서 좋다, 그러나 생각보다 마음에 드는 집을 발견하는 게 쉽지가 않다, 도착하자마자 열심히 검색을 하여 찾았다는데 사위가 근무하는 직장 근처였다, 08분 거리 : 롯데시네마/ 걸어서, 10분 거리 : 4호선 인덕원역 4번 출구/ 걸어서, 입구 정..

21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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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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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2014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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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2014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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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2014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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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2014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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