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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釜山의 맛집 부산 서면 해물탕 맛집 황제잠수함 서면본점

작년 그러니까 2020년 11월 5일 ~ 오늘이 1월 2일인데 벌써 작년이란 단어를 사용하는 게 어색하다, ★부산맛집기행★ 카페에서 무려 7개월만에 미식모임을 주관하였다, 마침 코로나19란 놈도 체면이 있는지 조용하였길래 가능하였다, 모임 후 카페에 후기는 올렸지만 블로그엔 누락한 것을 뒤늦게 발견하고 휴가 때 밀린 숙제를 시작하게 되었다, 황제잠수함 서면본점, 십여 년 전 황제잠수함 해운대점에서 식사를 한 적이 있었다, 그 이후 최근 2~3년 사이 우연히 부맛기 회원의 주선으로 미식모임을 갖게 되면서 그 매력에 빠져 들게 들었다, 그 매력이란 첫 번째 누구나 처음 만나게 되면 반할 수 밖에 없는 환상적인 자태였다, 두 번째는 낡은 지갑에게 큰 부담을 주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세 번째 어렵고 힘들 때 1..

18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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釜山의 맛집 부산 서면 스시 맛집 스시미르네 롯데점 명품 3대맛

스시를 좋아 하지 않을 때인 2008년도에도 가끔씩 찾아 다니며 먹었었다, 대표적으로 초밥왕이라 불리우던 청담동 안효주씨의 스시효이다, 매년 일본여행을 자주 하게 되면서 서서히 초밥을 즐기게 되었다고 생각된다, 일본열도를 돌아 다니면서 초밥을 먹어 보곤 감탄한 적도 있었고 그렇지 못한 곳들도 있었다, 그런데 국내에서는 단골로 가고 싶은 마음이 드는 곳을 만나지 못했었다, 그러던 중 해운대 스시미르네에서 식사를 한 후 내 생애 최고의 감탄을 하게 되었다, 스시미르네? 상호 '스시미르네'은 일본어와 한국어로 구성된 것이다, 즉, 스시는 초밥, 미르는 우리나라 말로 용이다, 간단히 말하면 용가네초밥집이라고 해도 무방하겠다, 해운대에 본점, 남구 분포로 즉, 용호동과 서면 롯데백화점에 각각 점포가 있다, 스시미..

댓글 釜山의 맛집 2020. 12. 18.

15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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釜山의 맛집 부산 부평동 양곱창 맛집 8선양대창

지난 10월 진로이즈백 미식팀은 부평동의 양곱창골목에 위치한 8선양대창식당에서 모임을 가졌다, 그런데 이렇게 늦게 포스팅하게 된 것은 여러 가지 사정들이 있어서 지연이 되었다, 또한, 주인장에게 약간의 조언을 해 준 것도 있었기 때문이다, 이제 두 달이 되었으니 반영이 되었을 것으로 믿고 글을 쓰게 되었다, 부평동 양곱창 골목, 무작정 네비양의 도움을 받아서 갔더니 부평동 깡통골목, 부평동 야시장 골목을 쭉 내려 가서 남포동에 까까운 지역에 불야성을 이루고 있어서 놀랐다, 여기를 안 와본지가 그렇게 오래 된 것같지 않는데 달라져 있었다, 부평동 8선양대창, 위 사진에서 진로이즈백 배너 광고 옆쪽으로 약 20m 들어 가면 좌측에 8선양대창 식당이 나타 난다, 보정 작업을 마치고 한참 글을 써 내려 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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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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釜山의 맛집 부산 서면 생선회 맛집 대를 이어 찾게 되는 동명횟집

부산이 고향이신 서울 회원이 부산근무를 마치게 되어 이별의 환송연을 갖기로 했었다, 그런데 갑자기 평소에도 마워하고 있던 반갑지 않는 손님이 떼거지로 올려 온다, 전세계인이 미워하는 그놈 코로나가19 바이러스가 국토를 점령한다나? 어쩔 수 없이 미뤘는데 언제 가능할꼬? 잠시 조용한 틈을 타서 우리끼리 모임을 갖자고 했었다가 또 보류하였다, 그러다 드디어 11월 17일 상주팸투어를 다녀 온 후 모임을 갖게 되었다, 서면 동명횟집, 서울 가족들에게 돌아 간 바로 그 회원이 초대하여 식사를 했었다, 가기 전까지는 지나치다가 본 외관만보고 평가절하를 한 게 후회가 되었다, 40여 년간 횟집을 운영해 오면서 수많은 단골들을 확보하신 분이었다, 2대에 걸쳐 단골손님들이 찾게 된다는 것은 쉽지 않는 경우일 것이다, ..

댓글 釜山의 맛집 2020. 12. 12.

03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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釜山의 맛집 괴정 짬뽕 맛집 멋진 피규어가 가득찬 고구려짬뽕

2019년 5월 22일에 포스팅했던 괴정동 '고구려짬뽕' 식당 글이 NAVER에서 검색하면 VIEW에서 아직도 노출되고 있다, 검색어로는 '괴정 짱뽕', '괴정 고구려 짬뽕'. '괴정 짬뽕 맛집' 등이 1위이며, 다른 검색어로도 VIEW 리스트에서 볼 수 있다, 이집에서 맛있게 먹었던 음식들이 눈 앞에 어른거려 미식모임팀과 다녀 왔었다, 그런데 포스팅할려니 지난 2년간 변함없이 1위에 노출되고 있는 글이 내려 갈까봐 우려가 된다, 고구려짬뽕10101 괴정점, 사하구 괴정동은 남포동에서 승용차로 20분이면 도달하는 곳이지만 도심에서 벗어 나 있는 주택가이다, 그런 곳에 위치한 중식당을 처음 방문했을 때 느낌은 중국집이 아니고 '중화대반점' 스타일이었다, 친절하고 쾌적한 분위기에서 맛있게 먹었던 음식마저 마..

26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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釜山의 맛집 경성대 혀끝으로 만나는 훠궈 맛집 산청자매훠궈

경성대 주변에 위치한 산청자매훠궈란 곳에서 일행들과 식사를 하게 되었다, 훠궈란 단어를 보고 중국인 자매들이 운영하는 식당임을 짐작케 한다, 입장했을 때 색다른 분위기와 엄청나게 휘몰아치는 매운 냄새에 눈을 뜨고 있기도 힘들 정도였다, 식사하는 손님들이 없었다면 도로 나갈 뻔 했을 것이다, 손님들 상의 태극 형태의 전골냄비에서 끓고 있는 음식들을 보는 순간 중국식 샤브샤브 음식을 먹으러 간 것임을 뒤늦게 깨달았다, 舌尖上的火鍋 산청자매훠궈 경성대점, 산청자매훠궈란 상호를 보는 순간 경남 산청지역에서 태어 난 자매들이 운영하는 곳인가? 중국인들이라고 해도 국내에서 대를 이어 태어 났기 때문에 그럴 것으로 짐작했었다, 그런데 누균가 중국에도 산청이란 지명이 있다고 한다, 맞는지 여부는 다로 확인을 해 보고 ..

댓글 釜山의 맛집 2020. 11. 26.

23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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釜山의 맛집 재송동 막창 맛집 제주꼬들대배 전문

친한 지인이 막창 잘하는 식당이라며 '재송동막창' 식당으로 안내를 한다, 평소 먹지 않는 음식 중의 한 가지이지만 블로거가 피하면 안되므로 길이 멀어도 핸들을 그곳으로 돌렸다, 간판엔 '재송동막창'이라고 뚜렸하게 적혀 있었다, 지금까지 막창을 두 번 정도 맛을 본 것 같다, 한 번은 오래 전 대구분들과 망미동에서, 몇 년전 해운대 '소문난막창집'에서 마지막으로 맛을 보곤 괜찮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상호 : 제주꼬들대배, 도착하여 외관 사진을 찍을 때 '재송동막창'이란 상호를 분명히 확인했었다, 그런데 막창, 곱창 및 대창을 취급하다가 제주산 꼬들배기로 급변경했다고 한다, 그래서 상호도 "제주꼬들대배"로 변경했으나 간판은 당분간 그대로 사용하기로 하였다고, 어쨋든 처음 들어 보는 메뉴여서 당연히 호기심에 ..

댓글 釜山의 맛집 2020. 11. 23.

11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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釜山의 맛집 자갈치시장 남성에겐 힘을 주는 192꼼장어 맛집

WiNe을 좋아 하는 여성회원이 꼼장어를 먹으러 가자고 한다, 학창시절 꼼장어를 먹으러 가자는 친구들의 제안을 일언지하로 거절했었다, 당시는 생선회도 먹지 않았을 때였다, 여친 ~ CC ~ 은 내가 먹지 않는 설렁탕, 꼼장어, 양곱창 등등을 엄청 잘 먹었다, 그러나 필자가 먹지 않으므로 데이트할 때마다 양식당, 분식집 그런 곳만 갔었다, 참 곤란할 때가 서울의 동서가 내려 올 때마다 자갈치 꼼장어를 먹고 싶어 하였다, 그때마다 곤욕이었다, 그 곰장어를 먹으러 가게 되었다, 자갈치시장, 자갈치아지매로 상징되는 자갈치시장은 부평동시장, 국제시장 함께 부산의 대표적인 전통시장이다, 2006년 현대식 건물로 재개장한 후 아주 청결해졌다, 국내인 뿐만 아니라 외국인들이 즐겨 찾는다, 1층에서 싱싱한 해산물을 구입..

댓글 釜山의 맛집 2020. 11. 11.

03 2020년 11월

03

釜山의 맛집 전포카페거리 삼겹살 맛집 돈만

전포동 카페거리에 어느 날 '작은화로'가 확장 이전을 한다고 한다, 그러더니 바로 붙어 있던 가게도 문을 닫는다, 그 두 곳은 지난 몇 년 동안 주인이 참 자주 바뀌던 곳이어서 주변에서 안쓰럽게 생각하고 있었다, 거기 뿐이 아니라 주변 모두기 비슷한 실정이었다, 다행이 '작은화로'가 '소연옥'으로 확장 이전하게 되면서 그 징크스를 깨어 버렸다, 그 두 곳의 공간을 합쳐서 개업한 곳이 '돈만'이었다, 돈만 삼겹살 전문, 아래 사진 중에서 좌측 문이 열려 있는 곳이 '작은화로'가 영업하던 곳이었다, 가게 두 개를 합쳐서 개업한 곳이 바로 오늘의 주제인 '돈만 삼겹살전문점'이다, 전포 카레거리의 포토존으로 유명한 '카페기븐' 앞을 자주 지나 다니다 공사하는 것을 목격한다, 어떤 업소로 또 바뀌는지 궁금해진다,..

30 2020년 10월

30

釜山의 맛집 초읍 한정식 맛집 연달아 세 번이나 찾게 하는 신기한 초함

부산에 살면서 자주 가지지 않는 동네가 성지곡수원지가 있는 어린이대공원쪽이다, 물론 외손주들도 타지방에 살고 있으니 같이 갈 기회가 없다, Walking Drive 삼아 걷기가 좋은 곳으로 인기가 놓다, 그렇지만 전국에서 많은 분들이 찾아 오는 오륙도가 있는 이기대 입구에 살면서도 십 년에 한 번 갈까말까이다, 그런 초읍으로 부맛기 회원의 주선으로 어느 10월의 저녁에 다녀 왔다, 그리고 그집을 세 번 연달아 다녀 오게 되었다, 베이비복스 1기 리더의 초함, 트롯트 가수들 이외의 다른 분들의 이름은 전혀 기억을 하지 못한다, 이태리 거래처 방문시 어여쁜 금발의 여직원이 인사하자 마자 키메라를 아느냐고 묻는다, 팝페라의 영역을 개척하여 우리나라보다 외국에서 인기있음을 뉴스를 통해 알고 있어서 흔쾌히 대답을..

댓글 釜山의 맛집 2020. 10. 30.

27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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釜山의 맛집 연산동 가성비 최고 맛집 목향얼크니손칼국수

자주 괜찮은 식당을 소개하는 부맛기 회원이 서민들이 즐겨 찾을만한 업소가 있다고 언급한다, 내용을 들어 보니 등심소고기샤브샤브를 8,000 원에 밥까지 제공한다니 귀가 띄인다, 아이들 어렸을 때 도시락 두 개씩 싸느라고 고생한 내자를 위해 배려해야할 싯점이다, 가능하면 손에 물을 묻히지 않게 할려고 밥집을 찾아 헤매이는 경우가 자주 있다 보니 반가운 소식이라고 좋아 했다, 그런데 퇴근 길 집으로 경로가 아니고 복잡한 연산동이어서 아쉽다, 목향얼크니손칼국수, 연산동에 비슷한 상호 식당이 또 있으니 주의해서 가야 한다고 한다, 이집은 "얼크니" 다른 집은 '얼큰이'라고 한다, 이집은 '목향'이라는 아주 어감이 좋은 단어가 붙어 있어서 착각하지는 않겠다, 공진단의 재료로 쓰이는 목향인지? 아니면 은은한 향기를..

댓글 釜山의 맛집 2020. 10. 27.

25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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釜山의 맛집 부산대 철판요리 전문 맛집 혜자동

9월 넷째 주 화요일 미식모임팀은 부산대학교 주변의 술집에서 만나기로 하였다, 평소 움직이는 바운더리에서 먼데다가 트래픽 잼 때문에 가기가 망설여지는 곳이다, 퇴근 시간대에는 소요되는 시간 때문에 자칫하면 지각하게 되는 지역이다, 또한, 주차장도 업소 주변에는 주차하기 힘들어 몇 백m 걸어야 하므로 약속시간 맞추기가 어려운 곳이다, 고개를 흔들며 가야 하는 곳의 상호가 '혜자동'이다, 오잉? 부산대 혜자동, 부산대학교가 위치한 금정구에는 혜자동이 없었다, 새벽 3시까지 영업하는 곳이어서 1시에 전화해서 물었다, 직원의 설명에 따르면 '넉넉하게 제공'하겠다는 의미란다, 그래서 일행들의 블로그 제목에도 "혜자스럽다"라는 문구를 넣었구나, 검색해서 찾아 보니 신조어라고 한다, 스마트폰의 폐단 중의 하나일까 의..

댓글 釜山의 맛집 2020. 10.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