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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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역 경주 300년 최씨고택, 고운님오시는길찻집

, 대부분 경주여행은 국민학교 시절 수학여행으로 처음 다녀 오게 된다, 그리곤 성인이 된 후에야 다시 한 번 들러 보게 되는 관광지라고 할 수 있다, 필자의 경우는 외국 바이어들을 여러 차례 안내를 했었다, 이스라엘, 이탈리아, 캐나다 등등, 맛집카페를 운영하고 난 이후에는 맛집기행차 가게 된다, 정말 오랜만에 다녀 온 게 지난 4월달이었다, 늦은 포스팅이어서 업소에 확인 후 시작한다, 고운님오시는길 찻집, 경주맛집기행은 300년 된 최부잣집에서 운영하는 요석궁에서 식사를 하는 게 주목적이다, 전재산을 기증한 후 재정적인 문제를 타개하기 위하여 요식업소를 운영한다는 내용의 기사를 언뜻 봤던 게 계기가 되었다, 부산에서 오전에 출발하여 점심을 간단하게 '맛자랑'에서 해결하였다, 그런 후 보문단지 주변을 산..

댓글 경북지역 2020. 9. 15.

11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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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역 푸짐했던 영덕 대게 맛집 대명대게

필자의 부모님은 625전쟁 이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김치와 밥만을 드시지 않았다, 꼭 생선 한 마리아니면 쇠고기가 들어간 미역국이라도 밥상에 올렸다, 돼지고기는 아예 입에 대시지 않았던 탓에 필자가 돼지고기를 먹게 된 시기가 직장생활 당시 회식 자리였다, 그럼에도 대게는 자주 먹었던 기억이 난다, 게다리를 잘라서 하얀 살을 파주시면 동생들과 함께 참새 새끼가 받아 먹듯이 먹었다, 그래서 대게, 홍게, 킹크랩, 랍스터, 크레이피쉬 등 갑각류를 즐겨 먹는다, 영덕대게 먹으러 가다, 부산에서도 매 년 두세 차례씩 엄청 좋아 하는 대게를 먹었는데 최근 2~3년 사이 구경하기 힘들어 진다, 가격이 저렴한 홍게도 2년 전엔가 마지막으로 먹은 것 같다, 그런데 갑자기 작년 연말부터 영덕대게를 자주 접하게 되니 웬 ..

댓글 경북지역 2020. 8. 11.

08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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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역 경주 한정식 ~ 최부잣집 요석궁 탐방

1차 : 부산시청 텐퍼센트 앞에서 아인슈페너를 마시며 회원들 Standing By, 2차 : 점심은 性박물관 '러프캐슬' 맞은 편의 '맛자랑', 정말 엄선하여 고른 곳, 3차 : 경주 보문단지 호수에서 오리배를 타며 내자와 데이트하던 학창시절을 떠올리기로 4차 : 잠시 휴식을 위해 최부잣집 내에 위치한 '고은님오시는길 찻집'에서 전통차를 마시고, 5차 : 최부잣집 입구에 있는 '요석궁' 전통한옥 최부잣집 내림 한정식으로 저녁을, 6차 : 해지기 전 첨성대에 도착하여 멋진 석양 사진 촬영, 7차 : 해진 후 데이트 하기 좋은 안압지, '동궁과 월지"에서 야경 촬영, 최부잣집 요석궁, 경주 최부잣집 전설은 오래 전부터 들어 왔었지만 최근에 전재산을 대학에 기증했다는 일화를 듣고 감동을 받았다, 그러면 후손들..

댓글 경북지역 2020. 5. 8.

03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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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역 경주 맛집 맛자랑 밥집 ~ 예상하지 못했던 경주맛집기행 1탄

우한바이러스 코로나 COVID19 때문에 타지로 나갈 수 없어서 답답했다, 4월엔 일본 도쿄의 지인 초대로 가기로 되어 있었는데 무산되었다, 지인은일본 전국 동호회 모임을 위해도쿄도 무사시노시의 작은 호텔을 통채로 예약했었다, 그게 코로나19 땜에 일본 정부의 권유로 취소되어 손해가 매우 컸으리라 생각되어 마음이 아프다, 매년 국내 여행은 안 가는 대신 일본 초대받아 가는 게 낙이었는데 아쉬워서 부맛기 회원들과 가까운 일일 경주맛집기행 나들이를 시작했다, 경주맛집기행을 다녀 온 후 시간이 맞으면, 이번 5월 달에 2차로 여수맛집기행 또는 이팝나무의 밀양맛집기행 등등 계속 이어 나가기로 했다, 일행들끼리 마음이 맞으니 여행이 즐겁고 또 뭉치고 싶어 하는 마음이 생기는가 보다, 1차 : 부산시청 텐퍼센트 앞..

댓글 경북지역 2020. 5. 3.

07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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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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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역 영덕 대게 맛집 대게궁의 박달대게 풍미

영덕 대게 맛집 대게궁의 박달대게 풍미 영덕 대게궁, 오래 전 영덕 강구대교를 건널 때 우람하면서도 잘 만들어진 대게조형물을 발견하곤 감탄을 한 적이 있었다, 대게궁이란 상호를 기억하기로 하고 발걸음 돌렸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년은 지났는가 보다, 언젠가 꼭 들러서 영덕대게 맛도 보고 대형 조형믈 가까이에서 보겠다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외국엔 일 년에 대여섯 차례 다녀 오면서도 안양에 사는 딸네집도 못가는 실정이라 영덕은 잊혀지고 있었다, 며칠 전 부산에서 영덕대게를 먹게 되던 날 다시 떠오른다, 가자 ~ Go, Go, 영덕 대게궁으로 Go~, "대게부터 고르고 들어 가세요", 우리 차량이 강구교를 건너자 식당 앞에 서 있던 남성들이 호객행위를 하는 것 같다, 휴대폰가게 앞을 지나 가기 어려울 정..

댓글 경북지역 2019. 12. 27.

02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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