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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釜山의 맛집 센텀 맛집 붓가케우동 최고 미식가의우동

지난 달 해운대 센텀 소재 '미식가의우동'의 문을 열고 들어 가면서 약간 놀랐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요식업소마다 손님이 없다고 걱정을 태산같이 하는데 이곳은 별천지였다, 오래 전부터 가끔씩 카톡으로 생일 축하 메시지 등 안부를 묻는 분으로부터 추천받은 곳이다, 남포동을 먼저 소개받았는데 우동 한 그릇 먹기 위해 3~40분 차를 몰고 가야 하는데다가 주차도 어려운 동네여서 포기했었다, 그런데 뒤늦게라도 갈려고 연락을 했더니 문닫았다고 한다, 아! 통재라, 미식가의우동, 남포동에서만 영업을 한 줄 알았는데 센텀에도 식당이 있다고 하여 살포시 놀랐다, 독자들도 잘 아시다 싶이 해운대 센텀지역은 고층빌딩이 즐비한 곳이다, 임대료와 시설들이 일정 수준을 초과하는 곳이어서 어중간한 실력으로 살아 남기가 힘든 곳이..

댓글 釜山의 맛집 2020. 10. 16.

09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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釜山의 맛집 재송동 맛집 오대감 생굴구이 만원의 행복

매년 8월말쯤 되면 자주 듣게 되는 노래는 Billy Vaughn 악단의 Come September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영화를 떠올리거나 경쾌한 리듬에 귀를 기울이게 된다, 그러나, 필자는 석화를 머릿속에 떠 올린다, 해운대구 재송동 소재 '오대감'을 향해 마음은 달려 가게 된다, 거기서 싱싱한 통영산 생굴을 10,000 원에 무한정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아! 생굴이여, 왼손엔 일회용 비닐 장갑을 착용 후 샛노란 배추속을 손바닥에 올린다, 거기에 맛있게 삶겨진 삼겹살을 올린 후 땟깔좋은 생굴을 놓는다, 오대감 남해 출신 안주인이 직접 담긴 김치 한 조각을 얹으면 무릉도원이 따로 없다, 생굴, 생굴을 무한리필 제공할려면 우선 양질의 굴을 공급받을 수있어야 한다, 이게 쉽지가 않은가 보다, 통영이라도..

06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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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해운대 센텀 중식 맛집 팔선생

필자가 좋아 하는 중식당을 소개해 달라고 하면 네 곳을 추천하게 된다, 첫 번째는 오늘 포스팅하는 해운대 센텀 소재 청요리 전문점 팔선생이다, 두 번째는 연산동 구)knn쪽 골목에 있는 술 한 잔하기 좋은 칠보락, 세 번째는 온천천 옆 간짜장이 맛있는 하오미엔이다, 네 번째는 연산동 다대포 라브랜드의 수타면 전문인 북경손짜장이다, 사하구쪽 한 곳을 추가 요청한다면 괴정 IDS 아델하임 2층의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고구려짬뽕 괴정점이다, 이중 2/4 번째 업소는 다녀 온지 일 년이상 지났기 때문에 당시 기준으로 생각해주기 바란다, 센텀 팔선생 묵직한 큰문을 열면 대형 술단지 세 개가 앞을 가로 막고 있다, 그래서 식사하는 손님들이 바로 눈에 띄이지 않는다, 출입문이 이중이거나 테이블이 바로 보이지 않도록 되..

21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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釜山의 맛집 해운대 보쌈 & 홍어 맛집 윤가네신토불이보쌈

2004 년 가입한 회원의 안내로 들렀던 해운대 '신토불이보쌈' 식당을 몇 년 만에 다시 들렀다, 상호를 '윤가네신토불보쌈'으로 바꾼 후 부산지역 신문과 TV방송에도 자주 출연하므로서 인기있는 업소로 성장했다, 신문에 기사화되거나 방송에 나가면 나이드신 건물주 할머니께서 집세를 낮춰 주기도 하였다, 당시 번개 장소로도 해운대에서 아주 인기있었다, 윤가네신토불이, 25 여 년 전 요식업소 개업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한 끝에 문을 연 곳이 보쌈집이라고 한다, 초기에 부모님 두 분이 도와 주셨는데 모친의 고향이 전라도 순창쪽이어서 밥상에 오르는 밑반찬들이 아주 인기있었다, 맛집 번개 모임할 때 한 회원이 다른 음식은 제쳐 두고 양념게장만 혼자서 일곱번을 리필해서 먹었다는 일화는 아직도 희자되고 있을 정도이다, ..

27 2015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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