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2020년 11월

23

釜山의 맛집 재송동 막창 맛집 제주꼬들대배 전문

친한 지인이 막창 잘하는 식당이라며 '재송동막창' 식당으로 안내를 한다, 평소 먹지 않는 음식 중의 한 가지이지만 블로거가 피하면 안되므로 길이 멀어도 핸들을 그곳으로 돌렸다, 간판엔 '재송동막창'이라고 뚜렸하게 적혀 있었다, 지금까지 막창을 두 번 정도 맛을 본 것 같다, 한 번은 오래 전 대구분들과 망미동에서, 몇 년전 해운대 '소문난막창집'에서 마지막으로 맛을 보곤 괜찮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상호 : 제주꼬들대배, 도착하여 외관 사진을 찍을 때 '재송동막창'이란 상호를 분명히 확인했었다, 그런데 막창, 곱창 및 대창을 취급하다가 제주산 꼬들배기로 급변경했다고 한다, 그래서 상호도 "제주꼬들대배"로 변경했으나 간판은 당분간 그대로 사용하기로 하였다고, 어쨋든 처음 들어 보는 메뉴여서 당연히 호기심에 ..

댓글 釜山의 맛집 2020. 11. 23.

17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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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학장동 수제삼계탕 맛집 가야정삼계탕

지난 추석 때 코로나19 바이러스 때문에 성묘를 가지 말라는 정부 방침에 순응하였다, 아들놈이 연차를 내고 온 날 동생과 같이 뒤늦은 성묘를 다녀 오게 되었다, 성묘후에는 광안리해변에 위치한 원조언양불고기에서 식사를 하는 게 우리집 관례였다, 그런데 이번엔 사정상 산소다녀 오는 길에 동생의 제안으로 학장동에 위치한 '가야정삼계탕'에서 우연히 식사를 하게 되었다, 필자가 평소에 먹지 않는 메뉴 중의 하나가 삼계탕이다, 학장동 가야정삼계탕, 사상에서 대신동방향으로 갈려면 통과해야 하는 구덕터널 입구에서 우측으로 들어 가니 거기도 학장동이었다, 골목으로 들어 가는 둣하였는데 제법 대로가 펼쳐져 있었다, 건물 벽에 '가야정'이란 단어만 보이므로 지나 가는 과객은 다른 곳과는 다르게 생닭을 사용하는 삼계탕 전문점..

14 2020년 11월

14

카테고리 없음 남천동 동지팥죽 & 팥칼국수 맛집 유가네팥칼국수

16 년 전부터 용당동 '새빛기독보육원'에서 매월 한 차례씩 봉사활동을 오랫동안 해왔다, 봉사가 끝나면 여러 가지 사유로 참가할 수 없는 분들이 스폰을 하여 간단한 식사를 하고 헤어진다, 어떤 경우에는 봉사 주최자가 매번 부담한 경우도 있었다, [비아네☆] 및 [여우생각] 두 분이 해당된다, [하얀나라], [가인녀], 여러분들 외에도 오대감을 운영하는 [조비오]님이 자주 초대를 해주었다, 그때 갔었던 곳이 바로 유가네팥칼국수 식당이었다, 거기가 2007년 11월 24일 광안리바다 근처였다, 남천동 유가네, 20년 전 팥칼국수를 찾는 분들이 조금씩 늘어 날 때였는가 보다, 친구분의 권유로 팥칼국수를 맛 본 후 반했다고 한다, 팥을 사용한 음식을 만들기 위하여 여수의 유명한 분을 찾아 졸라서 배운 후 200..

11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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釜山의 맛집 자갈치시장 남성에겐 힘을 주는 192꼼장어 맛집

WiNe을 좋아 하는 여성회원이 꼼장어를 먹으러 가자고 한다, 학창시절 꼼장어를 먹으러 가자는 친구들의 제안을 일언지하로 거절했었다, 당시는 생선회도 먹지 않았을 때였다, 여친 ~ CC ~ 은 내가 먹지 않는 설렁탕, 꼼장어, 양곱창 등등을 엄청 잘 먹었다, 그러나 필자가 먹지 않으므로 데이트할 때마다 양식당, 분식집 그런 곳만 갔었다, 참 곤란할 때가 서울의 동서가 내려 올 때마다 자갈치 꼼장어를 먹고 싶어 하였다, 그때마다 곤욕이었다, 그 곰장어를 먹으러 가게 되었다, 자갈치시장, 자갈치아지매로 상징되는 자갈치시장은 부평동시장, 국제시장 함께 부산의 대표적인 전통시장이다, 2006년 현대식 건물로 재개장한 후 아주 청결해졌다, 국내인 뿐만 아니라 외국인들이 즐겨 찾는다, 1층에서 싱싱한 해산물을 구입..

댓글 釜山의 맛집 2020. 11. 11.

07 2020년 11월

07

카테고리 없음 서면 전국 최초 미더덕회 맛집 미담

맛집블로그를 오랫동안 끊임없이 운영을 하고 있으니 협조해주시는 분들이 주변에서 점점 늘어 난다, 이게 큰힘이 되어서 더욱 더 오랜 기간 밤새워 가며 자판을 두드리게 된다, 잠도 부족하고, 병원에 가야 되는 경우도 생기는 등 불편한 일도 많이 있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밤을 세운다, 필립 나이트 ~ 나이키 탄생 및 창업자 ~ 그는 "좋아 하는 일을 해야 성공할 수 있다고 하지 않았는가! 덕분에 이번 미식모임은 필자가 평소 꿈꿨던 메뉴 ~ 미더덕 ~을 실컨 먹을 수 있었다, 미더덕 전문 요리점 미담, 처음 소개받았을 때 미더덕이란 메뉴가 먼저 보이길래 아구찜 등을 연상했다, 지인들에게 같이 가자고 했더니 그분들도 메뉴가 마음에 들지 않는가보다, 우연히, 미더덕을 좋아 하기 시작한 이후 식당에서 실컨 먹을 수 있..

03 2020년 11월

03

釜山의 맛집 전포카페거리 삼겹살 맛집 돈만

전포동 카페거리에 어느 날 '작은화로'가 확장 이전을 한다고 한다, 그러더니 바로 붙어 있던 가게도 문을 닫는다, 그 두 곳은 지난 몇 년 동안 주인이 참 자주 바뀌던 곳이어서 주변에서 안쓰럽게 생각하고 있었다, 거기 뿐이 아니라 주변 모두기 비슷한 실정이었다, 다행이 '작은화로'가 '소연옥'으로 확장 이전하게 되면서 그 징크스를 깨어 버렸다, 그 두 곳의 공간을 합쳐서 개업한 곳이 '돈만'이었다, 돈만 삼겹살 전문, 아래 사진 중에서 좌측 문이 열려 있는 곳이 '작은화로'가 영업하던 곳이었다, 가게 두 개를 합쳐서 개업한 곳이 바로 오늘의 주제인 '돈만 삼겹살전문점'이다, 전포 카레거리의 포토존으로 유명한 '카페기븐' 앞을 자주 지나 다니다 공사하는 것을 목격한다, 어떤 업소로 또 바뀌는지 궁금해진다,..

30 2020년 10월

30

釜山의 맛집 초읍 한정식 맛집 연달아 세 번이나 찾게 하는 신기한 초함

부산에 살면서 자주 가지지 않는 동네가 성지곡수원지가 있는 어린이대공원쪽이다, 물론 외손주들도 타지방에 살고 있으니 같이 갈 기회가 없다, Walking Drive 삼아 걷기가 좋은 곳으로 인기가 놓다, 그렇지만 전국에서 많은 분들이 찾아 오는 오륙도가 있는 이기대 입구에 살면서도 십 년에 한 번 갈까말까이다, 그런 초읍으로 부맛기 회원의 주선으로 어느 10월의 저녁에 다녀 왔다, 그리고 그집을 세 번 연달아 다녀 오게 되었다, 베이비복스 1기 리더의 초함, 트롯트 가수들 이외의 다른 분들의 이름은 전혀 기억을 하지 못한다, 이태리 거래처 방문시 어여쁜 금발의 여직원이 인사하자 마자 키메라를 아느냐고 묻는다, 팝페라의 영역을 개척하여 우리나라보다 외국에서 인기있음을 뉴스를 통해 알고 있어서 흔쾌히 대답을..

댓글 釜山의 맛집 2020. 10. 30.

27 2020년 10월

27

釜山의 맛집 연산동 가성비 최고 맛집 목향얼크니손칼국수

자주 괜찮은 식당을 소개하는 부맛기 회원이 서민들이 즐겨 찾을만한 업소가 있다고 언급한다, 내용을 들어 보니 등심소고기샤브샤브를 8,000 원에 밥까지 제공한다니 귀가 띄인다, 아이들 어렸을 때 도시락 두 개씩 싸느라고 고생한 내자를 위해 배려해야할 싯점이다, 가능하면 손에 물을 묻히지 않게 할려고 밥집을 찾아 헤매이는 경우가 자주 있다 보니 반가운 소식이라고 좋아 했다, 그런데 퇴근 길 집으로 경로가 아니고 복잡한 연산동이어서 아쉽다, 목향얼크니손칼국수, 연산동에 비슷한 상호 식당이 또 있으니 주의해서 가야 한다고 한다, 이집은 "얼크니" 다른 집은 '얼큰이'라고 한다, 이집은 '목향'이라는 아주 어감이 좋은 단어가 붙어 있어서 착각하지는 않겠다, 공진단의 재료로 쓰이는 목향인지? 아니면 은은한 향기를..

댓글 釜山의 맛집 2020. 10. 27.

25 2020년 10월

25

釜山의 맛집 부산대 철판요리 전문 맛집 혜자동

9월 넷째 주 화요일 미식모임팀은 부산대학교 주변의 술집에서 만나기로 하였다, 평소 움직이는 바운더리에서 먼데다가 트래픽 잼 때문에 가기가 망설여지는 곳이다, 퇴근 시간대에는 소요되는 시간 때문에 자칫하면 지각하게 되는 지역이다, 또한, 주차장도 업소 주변에는 주차하기 힘들어 몇 백m 걸어야 하므로 약속시간 맞추기가 어려운 곳이다, 고개를 흔들며 가야 하는 곳의 상호가 '혜자동'이다, 오잉? 부산대 혜자동, 부산대학교가 위치한 금정구에는 혜자동이 없었다, 새벽 3시까지 영업하는 곳이어서 1시에 전화해서 물었다, 직원의 설명에 따르면 '넉넉하게 제공'하겠다는 의미란다, 그래서 일행들의 블로그 제목에도 "혜자스럽다"라는 문구를 넣었구나, 검색해서 찾아 보니 신조어라고 한다, 스마트폰의 폐단 중의 하나일까 의..

댓글 釜山의 맛집 2020. 10. 25.

20 2020년 10월

20

釜山의 맛집 개금 맛집 품질을 고집하는 착한돼지갈비

2019년 9월경 지인의 부인이 개업한 돼지갈비 식당을 갔었는데 기대이상이었다, 돼지갈비를 먹으면서 만족해 하는 경우도 있었을까 반문해 볼 정도였다, 돼지갈비 마니아들이 아주 즐겨 찾을만한 식당이라고 생각되었다, 그런데 코로나19란 불청객아 온나라를 휩쓰니 온전하게 사업체를 이끌어 나가는 곳이 몇 곳이나 될까? 맛집블로거로 도음을 주는 게 좋겠다는 의도로 다시 찾았다, 역시 변함없는 품질과 풍미를 느끼게 한다, 개금 백병원 착한돼지갈비, 대개 개업 당시와 달리 가격이 좀 더 싼 고기를 사용하거나 친절도가 떨어지는 경우도 가끔씩 목격된다, 특히, 코로나19 등 불행한 사태로 매출이 떨어지면 재료가 오래 되어 맛도 다른 경우도 발생이 되기도 한다, 다행이 작년에 느꼈던 그 맛 그대로 좋은 느낌을 갖게 한다,..

댓글 釜山의 맛집 2020. 10. 20.

16 2020년 10월

16

釜山의 맛집 센텀 맛집 붓가케우동 최고 미식가의우동

지난 달 해운대 센텀 소재 '미식가의우동'의 문을 열고 들어 가면서 약간 놀랐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요식업소마다 손님이 없다고 걱정을 태산같이 하는데 이곳은 별천지였다, 오래 전부터 가끔씩 카톡으로 생일 축하 메시지 등 안부를 묻는 분으로부터 추천받은 곳이다, 남포동을 먼저 소개받았는데 우동 한 그릇 먹기 위해 3~40분 차를 몰고 가야 하는데다가 주차도 어려운 동네여서 포기했었다, 그런데 뒤늦게라도 갈려고 연락을 했더니 문닫았다고 한다, 아! 통재라, 미식가의우동, 남포동에서만 영업을 한 줄 알았는데 센텀에도 식당이 있다고 하여 살포시 놀랐다, 독자들도 잘 아시다 싶이 해운대 센텀지역은 고층빌딩이 즐비한 곳이다, 임대료와 시설들이 일정 수준을 초과하는 곳이어서 어중간한 실력으로 살아 남기가 힘든 곳이..

댓글 釜山의 맛집 2020. 10. 16.

13 2020년 10월

13

釜山의 맛집 동래 소갈비 맛집 우연구소

지난 8월초 동래역 주변에 있는 '우연구소'란 갈비집에서 미식모임 팀들과 합류했다, 우선, 연구소란 단어가 들어 있어서 특별한 뭔가가 있을 것으로 잔뜩 기대를 했었는데 아니 올씨다였다, 반면 갈비집이어서 부담이 클 것으로 예상하였지만 기대와 달라 충격을 받았다, '가격파괴'란 단어가 어울리는 곳이었디, 일반적인 직장인들도 소주 한 잔 걸칠 수 있도록 저렴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현 시국에는 이런 업소들이 서민들에겐 도음이 되겠다, 연구소 or 포차? 실내 들어 서면서 최소한 실험 기구는 없어도 연구소 분위기가 풍길 것으로 지레 짐작했는데 아니였다, 건물은 깔끔했지만 오히려 소갈비를 취급하는 포차 분위기였다, 입장하자 기본찬은 예약이 되어 있어서 그런지 차려져 있었다, 미식팀이 즐..

댓글 釜山의 맛집 2020. 10.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