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꽃돼지 2012. 8. 31. 13:00

이게 무슨 일인가 !!!!!!!

바보상자(똑땍이)가 이런 인연을 만들어주다니 해보련다 정말 아직도 내게 마음의 손을 내미는분이있다 ...

열심히 바보처름이 느리드라도 알뜰이 힘차게 살아보련다 ...

아자 아자 돼지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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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님(!)
월요일 오후시간이네요.
구름이 짙게드리워져 금방이라도
굵은비가 내릴듯한 기세에 눌려지는 마음이네요.
언제나 글과 그림앞에 머무는 시간은 개인적으로
행복이 넘처나는 시간이랍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고 (즐)거운일만 가득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어쩌다보니 이방에 와잇네요~~이것도 인연이가봅니다~~
귀여운 이름으로 대뷔하셨군요.^^
아름다운 마음을 나누는 공간에
가득한 행복도 나눌 수 있기를 ....ㅎ~~
다녀갑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이 단오날이네요.
옛날에는 큰 명절로 창포물에 머리 감고
수리취떡에 앵두화채 그리고
익모초 즙을 마시며 여름철 건강을 다졌던 날이지요.
좋은 포스팅에 편히 쉬었다 갑니다.
(즐)거움과 건강이 함께하시고
더불어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
작은 것.
작은 구멍이 금방 큰 구멍이 되고
작은 흠이 금방 큰 흠이 되네.
작은 이기가 금방 큰 이기가 되고
작은 싸움이 금방 큰 싸움이 되네.
또한 작은 욕심이 금방 큰 욕심으로 변하네.
작다고 깔보지 말아야겠네.
미리 막아야겠네.
푸르름이 점점 지터가는 계절입니다
어느듯 더워지는 계절 초여름입니다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인연이란
다 만들어가는것 같아요
먼저 손매밀어 인연을 만들어 보세요
좋은 인연도 많답니다.
잘보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인연이란 말에 발걸음해 봅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대구에 날시는 35도를 가리킵니다~
아름다운 인연에 감사하며 시원한 주말 보내세요~
꽃돼지님~^^
여기도 엄청 더워요^^ 고성풀꾼님도 더위 조심하시고 즐겁고 시원한 주말 보냈세요^^
인연...좋은인연이 기분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처서를 지나면 모기 입이 삐뚤어진다는
옛 어른들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그 말은 더위가 다 가셨다는 뜻이겠죠.
아침저녁으로 시원해지길 기대하며
기쁨, 웃음, 사랑, 행복이 함께 하는
아름답고 멋진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인연이란 끈에 한발짝 다가서니 저만치서 부르는 사람~
오늘도 멎진 인연에 반갑네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다른 사람을 위하는 것이
제아무리 뜻있는 일이라 해도
그것을 빙자하여
결코 그대 자신의 의무를
소홀이 말라
자기 자신의 의무를 분명히 알고
그 주어진 의무에 최선을 다하라>>>
오늘도 기분 좋은 날 되시고 건강하세요
-불변의흙-
서영은의 상큼한 목소리가 화창한 가을날을 절로 떠오르게 합니다.

밤낮 10여도의 기온차~ 건강하세요^^
소중한 사랑과 우정

고맙다는 말 대신 아무말없이 미소로 답할 수 있고
둘보다는 하나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리며

당신보다 미안하다는 말을 먼저 할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아무 말이 없어도 같은 것을 느끼고 나를
속인다해도 전혀 미움이 없으며
당신의 나쁜 점을 덜어줄 수 있는
더 소중한 친구이고 싶습니다.

잠시의 행복이나 웃음보다는 가슴깊이
남을 수 있는 행복이 더 소중한 친구이고 싶습니다.

그냥 지나가는 친구보다는 늘 함께 있을 수 있는
나즈막한 목소리에 용기를 얻을 수 있는

아낌의 소중함보다 믿음의 소중함을 더 중요시하는
먼 곳에서 서로를 믿고 생각하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당신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아무도 없습니다.
소중한 사랑과 우정을 위해 나는 항상 당신을 그립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새벽 시간 쾌청한 가을 향기 즐거움에 머물다 갑니다
오늘도 소중하고 즐거운 시간 되십시요 .-불변의흙-
-향기로운 마음-
향기로운 마음은 남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입니다.
나비에게.. 벌에게.. 바람에게..
자기의 달콤함을 내주는 꽃처럼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베풀어 주는 마음입니다>>>

깊어가는 가을 창밖에는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도 아쉬움이 남지않은 즐거운 날 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아자아자 화이팅!!^^
안녕하세요!
丙申年을 마무리하는 12월입니다.
추운 날씨에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2016년을 마무리하는 따뜻하고
행복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감사합니다.~♣
세상에는
멀리 떨어져 있어도
더욱 두터운 사랑이 있습니다.

서로
만나기는 어려워도..
매일 만난 것처럼
그대를 가슴에 안고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비록
멀리 떨어져 있으나...
그 떨어져 있는 거리가
아무 문제가 아닌 사람이 있습니다.

만나지 못해도
가까이 있지 못해도

그대를
더욱 사랑할수 있는 까닭은
그대의 모습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그대의 마음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정말 추워졌습니다 이젠 평온한 주말이
되였어면 합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불변의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