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산의 봄(1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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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부는 산

2014. 4. 5.

 

일자산의 봄은 포근하다. 여느곳과 마찬가지로 이곳에도 많은 들꽃들이 계절에 맞춰 피고 지기를 반복한다.

사시사철 많은 사람들이 찾는 이곳 산책로에도 일찍 찾아온 봄으로 인해 갖가지 꽃들이 만개해 있다. 특히, 인공적으로 가꾼 산책로 주변 보다는 하남시 감북동 경계에 있는 공동묘지에는 자연 그대로의 꽃들이 피어나고 있어 늘 즐겨 찾는 곳이다. 죽은자들이 묻혀 있는 무덤이라는 생각만 떨쳐 버리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들꽃의 보고가 이곳이다.  일자산의 강동그린웨이를 따라 걸으며 만난 봄꽃들을 살펴보자

 

 

△민들레

 

△쇠별꽃

 

△냉이

 

△꽃마리

 

 

△조밥나물

 

 

 

 

  △산복사꽃

 

△진달래

 

△돌단풍

 

△찔레

 

 

△산벚꽃

 

△양지꽃

 

△조팝나물

 

△제비꽃

 

△철쭉

 

△꽃다지

 

△쇠풀뜨기


 

△화살나무

 

   △덜꿩나무꽃(마른...)

 

△개나리

 

△진달래

 

△수선화

 

 

△청솔모

 

 

△클로바 꽃

 

 

△학자스민

 

 

 

 

 

 

△매자나무

 

 

△돌단풍

 

 

△수수꽃다리(라일락)

 

△벚꽃

 

△종지나물(미국제비꽃)

 

△겹황매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