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 산행

솔찬 2017. 1. 31. 05:00


[전북 진안] 마이산&탑사(돌탑) 나들이

                   주소: 전라북도 진안군 마령면 마이산남로 367


마이산 탑사에 오르는 길은 두 가지가 방법이 있답니다.

하나는 마이산 탑사가 있는 남부정류장에서 오르는 길이고

또 다른 하나의 길은 북부정류장에서 오르는 길이 있습니다.


예전에는 남부정류장에서 북부정류장 방향으로 올라갔기에

이번에는 반대로 북부정류장에서 남부정류장 방면으로

오르게 되었답니다.


입장료

어른 3,000| 군경,학생 2,000| 어린이 1,000

주차료승용 2,000| 경형 1,000| 버스 3,000


마이산

마이산은 약7천 만년 전에 지각변동으로 융기되어

지금의 모습으로 되었다고 하는데 산전체가 역암으로


되어 있어 가까이에서 보면 마치 거대한 양의 콘크리트를

부어 놓은듯 한 모습을 하고 있답니다.


마이산은 국내에 있는 산중에서 가장 독특한 산을 꼽으라고

하면 바로 마이산을 꼽지 않을 수가 없답니다.


마이산은 진안고원에 있는 2개의 암봉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신라시대에는 서다산 고려시대에는 용출산


이라고도 했으며 조선시대 때는 산의 모양이 말의 귀와

같다 하여 마이산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합니다.


동봉을 숫마이봉 (667m) 서봉을 암 마이봉 (673m)

이라고 하며 동봉과 서봉은 약 20m 간격을 두고

있으며 주위에는 부귀산 성수산 등이 있습니다.


탑사(돌탑)

전북의 유명한 관광지로서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곳

중 하나이며 마이산의 남쪽 사면에 탑사가 있으며


남부주차장에서 약1.9km정도 떨어진 곳에 있는 마이산

탑사는 이갑룡처사가 쌓은 80여개의 돌탑으로 유명하며


돌탑들의 형태는 일자형과 원뿔형이 대부분이고 크기는

다양하답니다.


대웅전 뒤의 천지 탑 한 쌍이 가장 큰데 어른 키의

3배정도의 높이입니다.


이 돌탑들은 1800년대 후반 이갑룡처사가 혼자 쌓은

것으로 알려져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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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덥다는 초복날 아침 조선 후기에 간행된 동국 세시기의 기록에 삼복의 유래 의하면
史記에 이르기를 중국의 속절로 사마천(司馬遷)이 쓴 사기(史記)에는 진나라 '진덕공 2년
(기원전 679년)에 삼복 제사를 지내는데 성 4대문 안에서는 개를 잡아 충재(蟲災)를
방지했다고 하였다." 라는 내용으로 보아 삼복은 중국에서 유래된 속절로 추측된다는데,

복날과 관계있는 속신으로 '복날에 시내나 강에서 목욕하면 몸이 여윈다.' 는 것,
이러한 속신 때문에 복날에는 아무리 더워도 목욕하지 않는다는 데,
그러나 초복날 목욕하였다면 중복과 말복 날에도 목욕해야 하는데,
이것은 복날마다 목욕해야만 몸이 여위지 않는다고 믿었기 때문이라네요.

특히 이열치열이라는 말처럼 땀을 많이 흘리는 계절에 원기를 회복하는 음식으로 삼계탕과
보신탕, 삼복(三伏)'의복(伏)'자가 '사람 인'변[人]에 개 견[犬]자를 쓴 것에서 알 수 있듯이
복날 개를 삶아 먹는 것은 더위를 잊는 음식이라는 것, 함께해주신 블벗님께 저의 마음으로
삼계탕과 복분자를 보내 드리니 맛나게 드시고 삼복더위 잘 이겨내시기 바랍니다.♥석암 曺憲燮♥
안녕하세요?
어느새 7월도 중순을 지나고 있네요^^
무더위에 지친 마음 달래주는 시원한 바람 한가닥
어린시절 부르던 노래 한음절이 생각나네요
산위에서 부는바람 시원한 바람
이~마에 흐른 땀을 식혀주네요
장맛비는 밤사이 내리더니
잠깐 멈춘건지 잠시 쉬어가네요
주말과 휴일 가족과 함께 즐겁게 보내셔요~~
안녕 하세요?
올만입니다.
무더운 여름 7월의 중순으로 달리고 있네요.
오늘도 소나기 나리는하루 였지만 무더위는 마찬가지 입니다.
더위에 건강 살피시는 고은 하루마무리 하시길요.
오늘도 힘찬 하루 보내세요.~~
장맛비에도
곳곳에 무더위기승~
"중복"보양식 드시고 건강챙기세요
행복한 주말,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오늘 또 장맛비가 온답니다
한주의 시작입니다 주말 잘보내셨죠
여름철 건강유의 하시고요 행복한 한주 되시기바랍니다.
장마비가 내리고 있어도 무더운 날씨입니다.. 무더워진 날씨로 인해 "삶" 속에서 지치지 마시고
살랑살랑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처럼 시원한 날 푸르름이 가득한 여유롭고 넉넉한 마음속에
마음만은 싱그러운 하루 사랑과 웃음이 넘쳐나는 행복한 수요일 보내시고... 아주 작은 소망들이
한 조각 구름이 되어 무지갯빛 희망이 함께하는 멋진 날 웃음이 넘쳐나는 기분좋은 시간 되시길
기원드릴께요..
잘 계시지요.
취침전 잠시 안부 살피고 갑니다.
더위 슬기롭게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블벗님 휴가 계획은 잡으셨는지요. 저도 오늘부터 5일간 휴가랍니다.
82세의 노장 프란치스코 교황의 소탈하고 인간적인 모습이 우리들의
메마른 가슴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는 듯, 검소하고 겸손한 교황,
가난하고 고통받는 사람을 위한다며 칭송받는 프란치스코 교황,

물질만능주의와 이기주의가 팽배한 사회에 맞서 싸워야 한다는 것,
가난한 자와 노동자를 소외시키는 경제모델은 반대하며 인간의 존엄성을 모독하는
행위의 문화는 배척하라는 메시지가 온 누리에 울려 퍼지기를 기원해 봅니다.

희망은 절망의 정신에 대한 해독제라니 우리 모두 희망을 갖고 신의 능력으로
이 세상을 상생의 유토피아 파라다이스 천국을 건설하듯이 우리의 역사도 이제
낡은 것은 버리고 새 부대에 새로운 의식을 담아 프란치스코 교황의 성숙한 의식
수준을 우리 모두 본받았으면…참 좋은 주말 연휴 잘 쉬십시오. ♥昔暗 조헌섭♥
마이산의 아름다움 사진으로도 충분히 느껴집니다~

입추지나고 오늘이 말복입니다
새벽엔 제법 선선한 느낌입니다,
불금, 건강하시고... 幸福하세요^^


블벗님!!! 어느덧 8월 중반을 지난 금쪽같은 금요일이네요.
소크라테스는 아테네 감옥에서 독배를 마시기 전 사랑하는 제자 클리턴에게 전한
내용에는, 사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떻게 바로 사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말하면서

이 세상 그 누구도 매국노나 배신자, 변절자나 살인범, 패륜아나 강도, 매춘부처럼
살아가기를 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거라며 바로 산다는 것은
첫째, 진실하게 사는 것이요, 둘째. 아름답게 사는 것이며, 셋째, 보람있게 사는 것,

거짓되게 살고 추잡하게 살며 무의미하게 살기를 바라는 사람은 세상에 한 사람도
없도록 “바로”라는 말이 제일 중요하니, 말과 생각도 바로 하고, 행동과 생활도 바로 하며
정치, 경제, 사회, 교육도 바로 하고 모든 것을 바로 해야 잘살 수 있다며 죽음 앞에서도
잘 살라고 부탁하였으니 과연 훌륭한 철학자의 정신이 아닌가 싶네요. ♡昔暗 曺憲燮♡
저도 마이산을 한 겨울에 갔는데
솔찬님도 겨울에 가셨군요
아침, 저녁의 기온차에 건강 상하지 않게 조심하시고
한결 더위를 견딜만 해 졌어요.
편안한 휴식의 시간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
비 내리는 저녁
아늑한 시간 되세요^^
오늘도 많은 비가 예보되어있네요
남쪽에는 폭염주의보도 내려져 있고요
오늘도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아침 저녁으로 느껴지는 신선함에 위대한 자연의 힘을 느껴지는 오늘
무더웠던 여름의 추억일랑 가는세월에 묻어 보내고 다가오는 가을에는
또다른 추억을 만들어 가야겠지요.. 날씨가 많이 흐려있지만 마음은 밝게
누군가를 생각하며 환한 미소 짓는 아름다운 날 기분좋은 한주 되세요..*^^*
9월의 첫날이 밝았네요^^
눈이 부실 많큼 밝은 햇살아래
오곡이 탱글탱글하게 영글어 가는 가을
우리 마음도 넉넉하고 풍요로움으로
가득 채워져 갔으면 합니다
환절기 건강에 유의하시고
늘 좋은일만 생기시는 행복한 9월 되시기 바랍니다.
블벗님! 결실의 계절 9월 첫 날, 보람찬 한 달이 되시길 바랍니다.
등산하기 좋은 계절! 참 좋은 천고마비의 계절 앞산에 올라가
아침 갈바람을 길게 들이마시니 가슴이 뻥 뚫리는 것 같네요.

엊그제 8월의 공기와 9월의 공기는 느낌이랄까!… 아주 다르군요.
가을과 함께 익어가는 풍성한 오곡처럼 한 달 내내 행운만 가득하소서…
♥석암 曺 憲 燮♥ 다녀갑니다.
수확의 계절 9월이 시작되니 시원한 바람이 가을임을 알려 주고있네요..
우리에게는 영적인 결실을 기대하면서 아름다운 가을을 맞이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하늘은 청명하고 햇빛은 눈부시도록 아름다운 날
파란 하늘아래 과일향 처럼 달콤한 행복을 담아내는 풍요로운 9월 알차게
가꾸는 여정이 되시길 바랍니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