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진달래 2019. 2. 20. 17:17















그냥 그림 그대로 입니다.^^
사람이 자연을 닮을 수만 있다면 크게는 전쟁도
없고, 작게는 시기함도 없을텐데......
잘 보았습니다.


하나님이 나와 비슷한 능력으로 계시다면 과연
믿을만한 대상이 되겠는가 하고 질문을 하면,
사람마다 그렇지 않다고 답을 합니다.
그러나 어떤 문제든지 내 앞에 떨어지면 결국
하나님을 나의 수준으로 끌어 내려서 답을 얻
고자 하는 것을 보게됩니다.
하나님을 진정 마음으로 믿는다는 것은 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인데, 대다수 입으로만
잘 믿는 나를 발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 모두모두 믿음의 사람으로 변화해서
은혜와 영광가운데 함께 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곧 저 가지마다 봄꽃이 혹은 봄잎이 피어나겠죠.
그리고 봄아지랑이 아롱대는 봄밭엔 아낙내들의 웃음꽃이 만발하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