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진달래 2019. 6. 25. 16:37

매실을 깨끗하게 씻어놓고

꼭지를 깔끔하게 손질하여 물기가 없도록 한다



손질하여 더욱 깔끔해진 모습이다



손질된 매실은 항아리에 담으며 차레대로

매실한번 설탕한번 번갈아 1:1로 항아리에 넣는다








♣반가운 님이 오셨습니다♣

님이 오셨읍니다...
반가운 님이 오셨습니다...

얼굴도 모릅니다.
이름도 모릅니다.
닉내임만 알구 있습니다..

이야기 한번 나눠본적 없습니다.
서로 글만 주고 받았을뿐~~
님이 오셨습니다..

서로 얼굴 마주 보았습니다..
이상하리많큼 느낌이 옵니다.
누구누구님 아닙니까 ?

서로 반가워 손을 붙잡습니다..
피 한방울 섞히지않은 님에 손길..
그 따뜻한 손길이 형제와 같았습니다.

이겄이 싸이버 인연인가 봅니다.
이겄이 사랑인가 봅니다..
이겄이 행복나눔인가 봅니다..>>>

오늘도 사랑과행복한 여유로움이
가득한 하루되시기를 >>>-불변의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