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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2021. 5. 11. 12:00

돌틈을 울타리 삼아서

여리고 곱게 꽃 피운 씀바귀 꽃

입니다 

가를고도 길게 덩굴을 뻗으며 마디마다 

새가지가 돋고 흙에 닿으면  마디 부분에서

뿌리가 생기면서 번식 되며 무리지어 자라는

다년생 식물 같아요

논뚝이나 밭에서 자라면 뿌리를 캐서 나물로도

먹는답니다.

 

산이나 개울뚝에서 잘 살수있는 나무 

병꽃나무라고 하네요

색깔은 여러가지가 있어요

내가본꽃색갈은 노란색 핑크색 빨간색 입니다

 

 

 

여기는 우리집 울타리에 곱게 많이도 피었어요

해마다 이렇게 예쁘게 피고요

삽목도 잘된답니다

오랜만에 산책길을 나섰다 전날 비가 내리고 나서
오늘은 햇살이 좋은 아침입니다
이웃집 친구와 함께 산책길을 나섰네요
몇일 사이에 많은 꽃들로 인해 행복한 마음으로 보고
웃으면서 끝까지 잘 다녀 오면서 인증샷을 남겨 봅니다

진달래님이 찍은 꽃들은 들꽃인대도 예쁘네요 ?
그래요 요즘 병꽃이 피는 시기라 함니다
진달래님도 백신을 신청 하셨나요 아직 젊으시니
서둘지 않고 계시겠지요 ?
안녕 하세요 맨드리님.
들꽃들의 만개한 꽃들에게 비가 내리니
비가 개인 날엔 꽃들은 많이 지고 있겠지요
핸드폰으로 담아본 사진들이라 많이 부족 합니다 예쁘다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예방접종을 다 하셨나요
저는 이달 30날오후에 예약 되었습니다
많이 아프다고 해서 조금은 걱정 되네요
편안하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