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오빠(사랑해)블로그 입니다

오늘도 사랑해오빠 블로그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8 2021년 04월

18

그때.그시절 그때 그시절/그시절 시골 점방 모습 입니다...

추억의 시골 점빵 (?) ... 어렸을 때 동네마다 있었던 구멍가게... 요즈음 세상에 시설이 현대식으로 좋은 곳만 찾아 다니는 세상이라 위생이 어떻고 환경이 어떻고 하지만 우리네 사는 세상은 꼭 그렇지만은 않은데 말입니다. 그런데 아주 집이 낡고 환경이 열악해서 그런가 했는데???? 아주 우리 어렸을때의 가게 모습이 그대로 이다 보니 ! 옛 생각에 사로잡혀 모든게 좋아 보입니다. 들어오기 전까지 기분이 그랬는데 들어와서 옛 생각을 하니 모든게 정겹고 사랑스럽습니다. 정말 인간의 마음은 간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옛날 드링크 알프스라고 아세요? 알프스 빈상자가 전시품으로 장식되어 있는데 바로 위에 제비집 2개가 있습니다. 문은 옛날 미서기 유리창문인데 요즈음 보기 힘들지요. 꽂아서 돌리게 되어 ..

18 2021년 04월

18

음식.맛나방 맛나게 통 오징어 떡볶기 만들기...

@통오징어떡볶이 만들기@ 머리부터 발끝까지 한 마리 통째로! 커다란 오징어 한 마리가 턱 하니 올라간 비주얼에 놀라셨죠? 맛을 보면 칼칼한 양념이 밴 쫄깃한 떡과 오징어살의 궁합에 한 번 더 깜짝 놀랄 거예요. 분식 좋아하는 아이 입맛과 해산물 좋아하는 어른 입맛 모두 만족시키는 떡볶이의 신세계! 통오징어를 직접 잘라 먹는 재미까지 놓치지 마세요. 재료 2인분 필수재료 : 떡볶이떡(2컵), 양배추(3장), 오징어(1마리) 선택 재료 : 풋고추(1개), 붉은 고추(1개) 양념장 : 설탕(1)+맛술(1)+간장(1.5)+고추장(2)+물엿(1)+후춧가루(약간) 1. 떡볶이떡은 낱낱이 떼어 찬물에 담가두고, 양배추는 떡과 비슷한 크기로 썰고, 고추는 어슷 썰고, 2. 오징어는 몸통과 다리를 분리하고, 몸통 안의 ..

18 2021년 04월

18

웃음.유머방 ~ㅋㅋㅋ~유~머~/빨리 하세요 빨리/~ㅋㅋㅋ~

@**빨리 하세요! 빨리**@ 길 잃은 나무꾼이 농가에서 하룻밤 묵게 됐다. 주인 내외는 나무꾼이 배가 몹시 고픈것 같아 밥까지 대접했다. 금방 밥 한그릇을 비운 나무꾼은 밥을 두그릇씩이나 치웠는데도 양이 차지 않았던지 입맛을 쩝쩝 다셨다. 농부의 아내가 "더 하겠느냐?" 고 물었지만 체면상 더 하겠다는 소리를 못했다. 이윽고 밤이 깊어 단간방에서 잠자리에 들었는데 농부의 아내는 튼튼한 나무꾼과 그것이 하고싶어서 안달이 나서 꾀를 부렸다. "여보 ! 외양간에 도둑이 들었는지 이상한 소리가 나네요. 어서 나가 보세요." 농부가 나간 사이에 농부의 아내가 애교 섞인 소리로 "빨리 하세요! 빨리!" "남편이 돌아올 텐데...해도 될까요?" "빨리 하면 괜찮으니까 빨리 하세요." "정말 괜찮을까요?" "괜찮대두..

18 2021년 04월

18

웃음.유머방 ~ㅋㅋㅋ~유~머~/그의 마누라가 한수 위였다/~ㅋㅋㅋ~

@그의 마누라가 한수 위였다.....@ 어떤 사람 셋 이 죽어서 저승에 갔다. 저승 사자가 세 사람을 앞에 놓고 말했다. 너희들 저 세상에 있을 때 아내 몰래 바람 몇번 피었는지 말해라. 거짓말 하면 지옥행이다. 첫 번째 남자가 말했다. "저는 솔직히 아내 몰래 10명의 여자와 바람을 피웠습니다. "나쁜 자식" 하더니 티코를 주면서 "이걸 타고 저 세상으로 가라" 하고 말했다. 두 번째 남자가 말했다. "저는 솔직히 아내 몰래 5명의 여자와 바람을 피웠습니다" 그러자 저승 사자는 "음~~너는 조금 났군" 하면서 소나타를 주면서 저 세상으로 가라고 하였다. 세 번째 남자도 말하였다. "저는 맹세코 아내 외에는 바람을 피운적이 없습니다" 그러자 저승 사자는 "음, 너는 착하구나" 하더니 그랜저를 주며 떠나라..

18 2021년 04월

18

웃음.유머방 ~ㅋㅋㅋ~유~머~/신부님 유머 3 편/~ㅋㅋㅋ~

@ 신부님 유머 3편......@ ▒ 첫번째 이야기 - 심판 날 "심판날이 오면 천둥과 번개가 치고 바닷물이 넘칠 것이며 도처에서 불이 날 것입니다, 또 홍수와 지진도 일어 날 것입니다." 신부님이 이렇게 미사 강론을 하고 있는데 아들이 엄마 귀에다 속삭였다. , , , , , , , "엄마, 그 날은 학교 안가도 되죠? 그쵸?" ▒ 두번째 이야기 - 예비자 교리 한 신부님께서 예비자 교리를 하고 계셨을 때였다. 그 반에 신심이 깊은 형제가 한 명 있었는데, 신부님은 항상 그 형제가 열심히 하는 모습이 마음에 들었다. 하지만, 깊은 신심처럼 궁금증 또한 많았다. 6개월의 예비자 교리가 거의 끝나갈 즈음, 그 형제는 의문점을 가지고 신부님께 질문을 하였다. "신부님, 제가 다른것은 다 믿겠는데, 성모 마리..

18 2021년 04월

18

웃음.유머방 ~ㅋㅋㅋ~유~머~/유머 몇가지 이야기/~ㅋㅋㅋ~

@제일 싫은 사람@ 의사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은? ~~~잃느니 죽겠다는 사람. 치과 의사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은? ~~~이없으면 잇몸으로 살겠다는 사람. 산부인과 의사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은? ~~~무자식 상팔자라는 사람. 학원 강사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은? ~~~하나를 가르쳐 주면 열을 아는 사람. 한의사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은? ~~~밥이 보약이라고 하는 사람. @가장 똑소리 나는 답변@ 하나) 갓난 아기는 울어도 눈물이 없는 까닭은? ~~~아직 세상 물정을 몰라서, 둘) 사람의 발바닥이 두꺼운 까닭은? ~~~인생은 가시밭길 셋) 여자의 큰 낭비는? ~~~예쁜 여자가 화장하는 것. 넷) 노처녀가 가장 억울할 때는? ~~~과부가 될 팔자라는 점쟁이의 말, 다섯) 진짜 깨끗한 친구는? ~~~목욕탕에서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