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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유~머~ 재미있는 우스개 시리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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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유머방

2021. 4. 14.

 

 

 

@재미있는 우스개 시리즈....@

 

 

 

[1]지독한 구두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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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한 구두쇠 가족이 있었다.

간장만 놓고 먹고 사는데 막내가 하루는

불만을 얘기하는 거에요.

아버지.”

왜 그러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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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멘 목소리로 형이 방금 전에

간장을 두 번이나 찍어 먹었어요.”

그러자 ...아버지 왈......

나둬라......오늘은 형 생일이잖니.

 

 

 

 

[2]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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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어머니가 자식이 없는

며느리를 데리고 교회에 갔다.

시어머니: 아가야~목사님이 기도 하실 때

무조건 "아멘" "아멘" 해야 된다.

그럼 원하는 것이 다 이루어진단다.

목사님의 기도가 이어졌지만 며느리는

"아멘" 이란 말이 나오질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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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급해진 시어머니....며느리 대신 연신

"아멘! 아멘!"을 외쳤는데

결국 기도는 응답이 되어....

시어머니가 임신을 해 버렸다.

간절하면 이루어진다는 유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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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이라는 말이....

"그렇게 될 것이라고 믿는다"는 뜻입니다.

행복도 성공도

"간절함"에 있다고 믿습니다.

 

 

 

 

[3]암수 구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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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파리채를 들고

거실을 어슬렁거리고 있었다.

아내: "뭘 하고 있어요?"

남편: "파리 잡고 있잖아"

아내: "그래, 잡기는 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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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그럼,수컷 세 마리하고,

암컷 두 마리를 잡았지"

아내: "그걸 어떻게 알아요?"

남편: "셋은 맥주 깡통에 있었고,

둘은 전화기에 있었거든."

 

 

 

[4]맹인과 안내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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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을 못보는 맹인이

안내견을 데리고 길을 걷고 있었다.

한참 길을 걷고 있는데 안내견이

한쪽 다리를 들더니

맹인의 바지에 오줌을 싸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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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그 맹인이 갑자기

주머니에서 과자를 꺼내더니

안내견에게 주려고 했다.

지나가던 남자가 그 광경을

지켜보다 맹인에게 한마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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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개가 당신 바지에

오줌을 쌌는데 과자를 줍니까?

나 같으면 개 머리를 한 대 때렸을 텐데."

그러자 맹인이 말했다.

"과자를 줘야 머리가 어딨는지 알잖소."

 

 

 

[5]아버지의 문자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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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부부가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갔다.

꿈 같은 1주일이 순식간에 지나가버리고

가진 돈이 모두 바닥 났다.

그들은 달콤한 신혼 맛에서

깨어나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신랑은

아버지께 문자메시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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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이곳

재미가 기가 막히게 좋습니다.

좀 더 즐기고 싶은데,

돈이 부족합니다.

추가 송금바랍니다.'

그러자 잠시 후 아버지의 답장이 왔다.

'이놈아, 그 재미는 어디서나

마찬가지로 좋은 게다.

냉큼 돌아와! 돈 없다!'

 

 

 

[7]건강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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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부근에서 살고 있는

칠순 노인이 가벼운 심장병 증세가

있어 담당 의사로부터

체중을 줄이라는 경고를 받았다.

그런데 이 할아버지는 바닷가

해수욕장 백사장에

하루종일 앉아 있기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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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는 여느 날과 마찬가지로

바닷가에 가만히 앉아

비키니 차림의 여자들을 정신없이

바라보고 있다가 친구와 마주쳤다.

자네는 운동을 해야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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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그런데 그렇게 퍼질러 앉아

여자 몸매나 쳐다보니

운동이 되는 감?”

그러자 할아버지가 정색을 하며 말했다.

모르는 소리 말아.

난 요놈의 구경을 하려고

매일 십리 길을 걸어오는 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