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오빠(사랑해)블로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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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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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유머방 ~ㅋㅋㅋ~유~머~/사오정이 양호실에서/~ㅋㅋㅋ~

="" @사오정이 양호실에서...@ 사오정이 학교 체육 시간에 열심히 축구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만 골대에 다리를 부딪혀 무릎이 까지고 말았다. 흐르는 피를 닦으며 양호실로 뛰어간 사오정. 양호 선생님은 치료를 해 주신 후, 양호 일지에 적기 위해 상처 부위를 가리키며.. 선생님: "외상이지..?" 그러자 사오정은 깜짝 놀라 주머니를 뒤지며 말했다. . . . . . . . . . . . 사오정: "저 지금 돈 있는데요.."ㅎㅎㅎㅎㅎㅎㅎㅎ~! 푸~하하하하하하하~ㅋㅋㅋㅋㅋㅋㅋㅋ~웃긴당~ㅋㅋㅋㅋㅋㅋㅋㅋ~잼있당,,ㅋㅋㅋㅋ~! 오늘도 한번 웃어 봅시당~ㅋㅋㅋㅋㅋㅋㅋㅋ~늘 방문해 주셔서 고맙고 감사 드립니다.좋은 하룻길 모두 되십시요~ㅋㅋㅋ@

24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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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그시절 그때 그시절/치우천왕 군사기...

치우천왕 군사기 치우천왕 군사기 1장 치우천왕의 기무 임금마다 '삼일신고'를 앞장서서 강론하고 삼법수행을 독려하던 때이기에 임금 자신이 어느 경지에 이르지 않으면 안된다 배달나라 때에도 한나라와 같이 임금이 세습되었다는 기록은 없으며 한나라에서 임금을 뽑을 때와 같이 득도의 정도가 고려된 상태에서 화백으로 임금을 뽑았을 것이기 때문에, 임금은누구보다도 기무의 단게가 깊었을 것이다. 이런 점으로 미루어,치우천왕의 신령스러운 이적과 불가사의한 용맹은 가능하다고 할수 있다, 이에 관한 기록은 다음과 같다. "치우천왕이 큰 안개를 일으켜 지척을 불변하지 못하게 하고 싸움을 독려하였다.....치우천왕은 만고의 무신용강의 조상으로서 큰 안개를 일으키고 물과불을 부리며 또 만세의 도술의 근본이 되어 바람과 비를 부려..

24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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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유머방 ~ㅋㅋㅋ~유~머~/목욕탕에 오는 여자들의 유형/~ㅋㅋㅋ~

@목욕탕에 오는 여자들의 유형 ..!?@ 1.커버 걸 형 수건으로 온 몸을 가리고 들어오는 여자들. 어차피 들어오면 다 벗는 거 왜 가리고 들어오는지. 요렇게 들어오는 여자들 공통점. 목욕할 때도 구석에 숨어서 한다. 몸에 총천연색 용이 여의주 물고 날아다닌다든지 키스마크가 도배를 하고 있든지 둘 중 하나일 듯. 2.속옷 형 속옷 입고 들어오는 여자들. 요런 여자들 땜에 헷갈리는 사람들 많다. 때밀이 아줌마들이랑 도대체 구분이 안된다. 속옷은 때밀이 아줌마들만 입자구요 3.세탁형 목욕을 하러 온건지 빨래를 하러 온건지. 빨래를 해서는 사우나실에 줄줄이 걸어 놓는다. 그런뒤 두어시간 사우나서 땀 빼고. 그러다 보면 그 빨래 다 마른다. 이런 유형은 세탁에 건조후 완전히 마친 퍼펙트한 세탁물들을 안고 돌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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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그시절 그때 그시절/1960년대 생긴일들...

1969년에 생긴 일 중학교 무시험 추첨 일명 뺑뺑이라고 불리는 중학교 추첨제가 1969년 서울지역에서 시작되었다. 인천을 포함한 대도시는 1970년부터 시작하였다. 아폴로 11 1961년 미국 35대 대통령인 존 F 케네디는 미국 의회에서 다음과 같은 연설을 한다. “우리는 달에 가는 것을 선택했습니다. 그것은 쉬워서가 아니라 어렵기 때문입니다. 이 도전을 우리는 받아들일 것이며, 연기하지도 않을 것이고, 우리는 승리할 것입니다. 1960년대가 끝나기 전까지는 인간을 달세계에 착륙시키고, 무사히 지구까지 귀환시키는 목표를 달성할 것입니다.” 이 도전은 구 소련이 인류 최초의 우주비행에 성공한 직후 발표된 미국의 자존심이었다. 케네디 대통령은 1963년 암살로 자신의 약속을 지켜보지 못하였지만, 미국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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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유머방 ~유~머~ㅋㅋㅋ~/무식하게 우기는 놈/~ㅋㅋㅋ~

@무식하게 우기는 놈@ ☞ 몽고반점을 중국집이라고 우기는 놈 ☞ 복상사를 절이라고 우기는 놈 ☞ 설운도를 섬이라고 우기는 놈 ☞ 으악새를 새라고 우기는 놈 ☞ 안중근 의사를 병원의사라고 우기는 놈 ☞ 청남대를 종합대학이라고 우기는 놈 ☞ 구제역을 지하철역이라고 우기는 놈 ☞ 공모주를 술 이름이라고 우기는 놈 ☞ 세 발 낙지는 발이 세 개라고 우기는 놈 ☞ 갈매기 살을 갈매기의 살이라 우기는 놈 ☞ 노숙자를 노씨 여자라고 우기는 놈 ☞ 달마도를 섬이라고 우기는 놈 ☞ 대주교를 다리라고 우기는 놈 ☞ 고물상 노점상을 밥상이라고 우기는 놈 ☞ 곡선미를 아끼바리 쌀이라고 우기는 놈 @무식하게 우기는 놈..오늘도 방문해 주셔서 고맙고 감사 드립니다.우기지말고 삽시당/ㅋㅋㅋㅋㅋ~좋은하루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