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오빠(사랑해)블로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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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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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유머방 ~ㅋㅋㅋ~유~머~/동자승의 뻥/~ㅋㅋㅋ~

◈ 동자승의 뻥 ◈ 세 명의 아기 스님들이 모여서 서로 자기 절이 크다고 자랑을 하고 있었다. 첫번째 동자승. 우리 절은 말이야 얼마나 큰지 절에서 치는 종이 집채만해서 한번 치면 온산이 흔들릴 지경이야. 처음에는 난 산이 무너지는 줄 알았어. 그러자 두번째 동자승. 하하하, 그건 약과야 우리 절은 얼마나 큰지 스님들 국을 끓이는데 배를 타고 솥에 들어가서 노로 국물을 저어야 한다고 자랑을 하자. 잠자코 듣고 있던 세번째 동자승. 그것 가지고 뭘 그래 우리 절은 얼마나 큰지 화장실에 가면 아침에 끙 힘을 주고 볼일을 다 끝내고 나와서저녁에 화장실에 다시 가면 그때에 대변이 떨어지는 소리가 풍덩 하고 들려!!! ◈ 예수님이 누군데...?? ◈ 어느 따스한 봄날 할머니 다섯분이 양지바른 길가 잔디밭에 앉아 ..

06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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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인터넷 컴~/컴퓨터 끄기전 이청소는 꼭 해줍시다...

@컴퓨터 끄기 전에 이 청소는 꼭 해줍시다. ...@ 1) 열어본 페이지를 관리 하는 법 열어본 페이지 관리는 여러가지로 중요 합니다 가) 내가 열어본 성인 자료를 어른들 없을때.. 애들이 들어가서 볼 수 있다 나) 내가 열어본 곳을 남편이나.. 부인..또는 제.3인이 확인 해볼 수 있다 다) 열어본 파일이 불필요하게 (컴)에 입력되어 공간을 차지하여 써버를 느리게 한다 열어본 페이지 관리..권장사항 아래와 따라하기 이것은 ↓↓ 꼭" 해야 합니다 커퓨터 위에보시면.. 도구(T) 라고 있습니다.. 도구(T) 를 클릭하세요 도구(T) 클릭하시면 작은 창이 아래로 내려옵니다. 그.창.믿에..인터넷 옵션(0)..을 클릭하세요 인터넷 옵션(0) ..을 클릭하시면 창이 뜹니다. 그.창 중간에..쿠키삭제(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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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맛나방 맛나게 갈치 간장조림 만들기...

@갈치 간장조림 만들기....@ 오늘 소개해드릴 것은 갈치간장조림이에요. 갈치 데리야끼 조림이라고 해도 어울릴것 같지만~ 맛이 딱 달콤하게 안짠 간장양념이라서요^^ -갈치 간장조림 요리법- 갈치 3토막, 전분가루, 청주 약간, 물, 전분가루 간장양념 : (간장 1: 설탕1: 물2)비율+대파, 마늘4톨 그냥 간장에 물 넣고 올리고당이나 설탕 넣어서 단맛 내고~ 여기에 약간의 매실청도 첨가하고 해서 바로 맛을 낼 수 있지만~ 이번에는 정성을 추가해봅니다^^ 우선 저는 위의 비율대로.. 대락 간장 5큰술, 설탕 5큰술, 물 10큰술을 섞은 뒤에~ 냄비에 대파와 통마늘을 넣고.. 보글보글 한번 끓여냈어요. 너무 끓이면 짜게 되는데.. 이때는 당황하지 않고~ 물을 좀더 추가해주세요~~~ 이렇게 한번 끓여낸 간장을..

06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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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그시절 그때 그시절/우리는 이렇게 살았읍니다...

공공 장소에서 휴지 없으면 가래침이나 콧물을 삼키(생키)라는 계몽을 하네요 이시절엔 어린이들 누구나 손수건이 없어서 양쪽팔 옷소매에 닦았지요 번들 번들 하얏게 말라서......그땐 더러운것도 몰랐답니다 일부 유행했던 동물 농장 춤입니다 노는 장소에 여럿이 모여서 짐승들 흉내를 내는 춤이였는데 괴상 망측한 춤이 다나오곤해서 배꼽을 잡곤 했답니다 만화가계= 보는데 1원에 5~6권 대여는 3권정도 한 사람이 빌려가면 온 동내 다돌려서 보다 보니 근방 헌책되고 좋은 그림들은 찢어서 보관하고 반납할때 주인에게 걸리면 책값 다물어주던 시절이였죠 극장 포스터입니다 우리나라 모 항공사의 여승무원 정복입니다 단정한 학생복 차림같지요 구로공단 방직공장= 털실로 니트를 생산 하는 공장입니다 고등학교 교복= 우리나라 남자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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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유머방 ~ㅋㅋㅋ~유~머~/자유를 찾은 북한 물고기/~ㅋㅋㅋ~

@자유를 찾은 북한 물고기.....@ 북한 집단농장의 농장원 정씨 아저씨가 강에서 고기 한 마리를 잡았다. 정씨는 기쁜 마음으로 집에 돌아와 그의 아내에게 말했다. “이것봐, 우리 오늘 물고기 튀김을 먹을 수 있겠어!” 아내: “기름이 없잖아요?” 정씨: “그럼 찜을 하자.” 아내: “솥이 없어요!” 정씨: “그럼 구워 먹자.” 아내: “땔감이 없는데......" 대화 끝에 화가 난 정씨가 다시 강으로 가더니 물고기를 놓아줘버렸다. 자유를 찾은 물고기는 물에서 원을 그리며 노닐다가 윗몸을 물 밖으로 슬쩍 내밀더니 오른쪽 지느러미를 치켜 들고 흥분된 목소리로 큰 소리로 이렇게 외쳤다. * * * * * * * * * * * * * * * * * * “만세! 김정은 위원장님 만세!!” 그 물고기, 내 쫄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