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오빠(사랑해)블로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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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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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그시절 그때 그시절/추억의 어린시절 놀이문화...

지금도 생각해보면 가슴 설레이는 어린시절 추억 BEST50 하나. 공기놀이 갑자기 어릴때 시절이 궁금해지는 이유는 뭘까? 내가 살던 동네, 친구들, 그리고 추억의 놀이들.. 그게 이상하게 도 그리워진다. 생각만해도 가슴설레이고 뭔가가 허전하다.. 요즘도 공기놀이를 할려나.. 하도 피시방들이 많이생겨서 요즘에는 공기놀이 하는 애들도 별로 보이지 않는다.. 좀 씁쓸하긴 하지만 언제봐도 아깝지 않은 내 기억속엔 작은 추억들이 다시금 떠오르고 있다. 그래서 오늘은 추억의 놀이들을 회상해보기 위해 몇가지 떠올려 보기로 했다. 그 중 첫번째 놀이는... 공기놀이다. 언제나 여자애들 손에는 이게 쥐어져있었다.. 그렇다고 남자애들이 안한건 아니다.(-_-;;나도 몇번 해보았지만 여간 쉬운게 아니라서 여자애들을 도무지 ..

11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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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유머방 ~ㅋㅋㅋ~유~머~/유~머 ~시리즈/~ㅋㅋㅋ~

- 119 이야기 -가정집에서 불이 났다. 놀란 아버지. 당황한 나머지.. "야야~!!! 119가 몇 번이여~!!!!"... 하고 소리치자, 옆에 있던 외삼촌이 소리쳤다. "매형! 이럴 때 일수록 침착하세요!!!!... 114에 전화해서 물어봅시다!" ** 놀부와 스님 ** 고약하고 인색하기로 소문난 놀부가 대청 마루에 누워 낮잠을 자고 있었다. 그때 한 스님이 찾아 와서 말했다. "시주 받으러 왔소이다. 시주 조금만 하시죠." 그러자 놀부는 코 웃음을 치며 재빨리 눈앞에서 사라지라고 말했다. 그러자 스님 눈을 지긋이 감고 불경을 외었다. "가나바라......가나바라.....가나바라......." 놀부가 그걸 듣고는 잠시 눈을 감고 뭔가를 생각하더니 뭔가를 계속 말하기 시작했다. "주나바라.......주..

11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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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유머방 ~ㅋㅋㅋ~유~머~/과부와 도둑/~ㅋㅋㅋ~

@과부와 도둑...@ 도둑이 밤에 과부혼자사는 집에 들어갔는데... 도둑님께서 왜 홀라당 했을꼬나??ㅋㅋㅋ.... 물건을 털고 나가려하니 과부가 도둑 발을 꽉 잡더라나... 내몸도 좀 털고가라고.. 그래서 도둑이 다른집도 털어야하니 시간이 없다고하자 과부가 굶은지 오래라 사정을 하더란다... 도둑이 선심을 쓰면서 내가 시간이 없으니 5 번만 응응응 하고 떠나겠으니 숫자는 당신이 세시오! 했더란다... 과부가 밤새내내 숫자를 세는데... @ @ @ @ @ @ @ @ @ @ @ @ @ @ @ @ @ @ 하나 ,둘, 셋,넷 둘둘 셋넷 셋둘셋넷 넷둘셋넷 하나둘셋넷................ ㅋㅋㅋㅋㅋ~ㅎㅎㅎㅎㅎ~!!

11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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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인터넷 컴~/컴퓨터 문제 해결사 입니다...

@컴퓨터 문제 해결사 입니다....@ 32c) 바탕화면에 사용자가 지정한 웹문서를 뜨게 하려면 33c) 바탕화면에 있는 기본적인 아이콘의 등록정보를 주물럭ㅁ 34c) 바탕화면에 있는 바로가기 아이콘들, 모두 떠나라 (98~XP) 35c) 바탕화면에 있는 바로가기 아이콘의 화살표를 없애려면 36c) 바탕화면에 제어판만 따로 분리하여 사용하려면 37c) 바탕화면에서 바로가기 아이콘의 화살표를 없애라 38c) 바탕화면에서 컴퓨터를 단번에 끄자 39c) 바탕화면에서 탐색기를 바로 띄우려면 40c) 바탕화면에서 특정 드라이브를 빠르게 관리하자 41c) 바탕화면에서 프로그램과 연결된 바로가기 기능을 사용해 보자 42c) 바탕화면의 '네트워크 환경' 단축 아이콘이 필요없다면 43c) 바탕화면의 '등록정보'를 시작 메..

11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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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그시절 그때 그시절/그옛날 어린시절 추억들...

1960년대 시절의 아이들(까까머리와 익살스런 웃음이 돋보입니다) 어깨동무 (우리는 친구) 그때만해도 고무신을 신고 다녔고 책보 책가방들고 다녔습니다 동네 우물가에서 빨래 하는 아낙 1968년도 리어커 수리점 마땅한 교통수단이 없었던 그시절 자전거에 짐을 가득 싣고 다녔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에야 공업사가 버젓이 시내에 다 있지만 그전에 외각에 치우쳐 있었죠, 담벼락에 아이들의 오줌누는 모습이 정겹습니다,,, ^^ 예전에는 서울 시내에 군용 찝차들이많이 다녔죠,,! 1960년대 전형적인 서울의 주택가 모습 시민들의 유일한 교통수단이었던 자전거 이웃 친구네집 마실가기 동네시장 풍경 (그때 삼양라면이 20원 했던가요?) 동네 담배가게 (그전 담배는 아리랑 봉초가 유명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