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오빠(사랑해)블로그 입니다

오늘도 사랑해오빠 블로그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4 2021년 04월

14

웃음.유머방 ~ㅋㅋㅋ~유~머~/술이 웬수더라///공양미 삼백석/~ㅋㅋㅋ~

@술이 웬수여라....@ . 술취한 두 친구가 철길을 기어가고 있었다. "야~아 친구야 사다리가 왜 이렇게 길지?" 하고 물으니. 뒤에서 따라오던 친구 하는 말 "야~아 빨리 올라가자.. @ @ @ @ @ @ @ @ @ @ @ @ @ @ @ 뒤에 엘리베타 올라오고 있어!" 오 마이 갓~~ㅋㅋㅋ~~ㅎㅎㅎ~! @공양미 삼백석......@ . 사오정이 어느날 길을 가다가 깊은 웅덩이에 빠져 소리를 질렀다. 사오정:살려주세요! 사오정 살려! . 때마침 그곳을 지나가던 스님이 그 소리를 듣고서 구해주었다. 사오정은 너무나 고마워하며, 사오정: 이 은혜를 어떻게 갚아야 할까요? 스님: 괜찮습니다. 다 부처님의 은공인걸요... . 그래도 사오정은 뭔가를 해야만 할 것 같았다. 사오정: 꼭 은혜를 갚게 해주세요. 무엇..

14 2021년 04월

14

배움.인터넷 컴~/악성 코드의 증상과 처리법 입니다...

1. 악성코드란 무엇인가? [사전적 정의]멀웨어(malware)는 ‘malicious software(악의적인 소프트웨어)’의 약자로, 사용자의 의사와 이익에 반해 시스템을 파괴하거나 정보를 유출하는 등 악의적 활동을 수행하도록 의도적으로 제작된 소프트웨어를 말합니다. 국내에서는 ‘악성 코드’로 번역되며. 자기 복제와 파일 감염이 특징인 바이러스를 포함하는 더 넓은 개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른바 비(非 )바이러스 악성 코드(non-viral malware)라고 불리는 악성코드들 중에는 바이러스 못지않은 파괴력과 위험성을 가진 것들도 많은데, 트로이 목마(trojan), 최근 문제가 됐던 키보드 입력 유출 프로그램(key logger) 등이 비바이러스 악성코드입니다.또 원격관리 프로그램과 각종 스파이..

14 2021년 04월

14

웃음.유머방 ~ㅋㅋㅋ~유~머~/그건 주물러서 먹는거야/~ㅋㅋㅋ~

@그건 주물러서 먹는거야.....@ 며칠을 굶어 아사 직전의 남자를 잡은 식인종 가족들은 음식(?)주위에 둘러앉아 엄마가 나누어 주기만을 기다렸다. "이 몸통은 할아버지 몫, 다리는 아빠 거, 팔은 엄마 거, 그리고 이건 니거!" 하면서 남자의 물건을 딸에게 건네주자 눈을 찌푸리며, "엄마, 이럴 수가 있어요? 내게 제일 작잖아요!" . . . . . . . . . . . . . . . . . "어머,~~ 얘야, 그건 주물러서 먹는 거란다, 알았찌?" ~ㅋㅋㅋㅋ~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하룻길도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즐건날 모두 되시길 바랍니다@늘 고은방문 고맙고 감사 드립니다..감사 합니다~.....@

14 2021년 04월

14

웃음.유머방 ~ㅋㅋㅋ~유~머~ 재미있는 우스개 시리즈/~ㅋㅋㅋ~

@재미있는 우스개 시리즈....@ [1]지독한 구두쇠 . 지독한 구두쇠 가족이 있었다. 간장만 놓고 먹고 사는데 막내가 하루는 불만을 얘기하는 거에요. “아버지.” “왜 그러느냐.” . 볼 멘 목소리로 “형이 방금 전에 간장을 두 번이나 찍어 먹었어요.” 그러자 ...아버지 왈...... “나둬라......오늘은 형 생일이잖니.…” [2]아멘 . 한 시어머니가 자식이 없는 며느리를 데리고 교회에 갔다. 시어머니: 아가야~목사님이 기도 하실 때 무조건 "아멘" "아멘" 해야 된다. 그럼 원하는 것이 다 이루어진단다. 목사님의 기도가 이어졌지만 며느리는 "아멘" 이란 말이 나오질 않았다. . 다급해진 시어머니....며느리 대신 연신 "아멘! 아멘!"을 외쳤는데 결국 기도는 응답이 되어.... 시어머니가 임신..

14 2021년 04월

14

그때.그시절 그때 그시절/아련한 추억속에 물건들...

할머니 어머님이 쓰시던 다리미와 인두... 02.부억 아궁이에 불 지필때 쓰던 풍로... 05.양은 도시락과 목 도시락... 06.다식판(떡.다식을 눌러 박아내는 틀)... 08.나무로 만던 나막신... 09.장군과 지게(우리 할아버지 아버지가 지고 다녔죠...) 10.화장대위의 목침(대청마루에 목침을 베고 낮잠을 잤지요)... 11.물레(무명과 삼베의 실을 뽐는 기구)... 12.베틀과 장구(우리 옛 여인들의 한이서린 베틀이지요)... 13.먹과 벼루 14.남포동... 15.등잔(석유를 부어 쓰던각지)... 16.요강(방마다 한개씩 두고 밤에 쓰던 기억이 나네요... 17.요강(놋쇠요강)... 18.결혼씩에 쓰던 꽃병과 바둑알집.그리고 초롱등... 19.죽부인도 여기 계시네요... 20.그때 그 빵틀...

14 2021년 04월

14

웃음.유머방 ~ㅋㅋㅋ~유~머~/딱 한번 줬시유/~ㅋㅋㅋ~

◈ 딱! 한번 줬시유. ◈ 2000년 00월 00일 법원 00호실에서 어느 시골에서 남편을 하늘처럼 섬기며 사는 아낙네가 있었다. 그런데 그만 간통죄로 고소되어 가정법원에 재판을 받게 됐는데 검사:“남편을 두고 그딴 짓을 왜했어요? 그것도 딴사람이 아닌 남편의 친구하고 말입니다. 어디 한번 말 좀 해보세요 .” 아지매:“예, 지난번에 점심을 먹구서 가만히 누워 있는디 저의 냄편 친구라구 하믄서 헐말 있응게 지금 후딱 ㅇㅇ호텔루 빨리 오라구 전화를 해왔잖여유..... ” 검사:“외간 남자가 오란다고 호텔까지 갑니까? ” 아지매:“하늘 같은 냄편의 친구는 또한 하늘과 마찬가지 잖여유?” 검사:“그럼 갔으면 얘기만 듣고 올 일이지 도대체 왜 그런 짓을 했느냐구요.? ” 아지매:“지두 그럴려구 했지유 근디 하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