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오빠(사랑해)블로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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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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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그시절 그때 그시절/그시절 시골 점방 모습 입니다...

추억의 시골 점빵 (?) ... 어렸을 때 동네마다 있었던 구멍가게... 요즈음 세상에 시설이 현대식으로 좋은 곳만 찾아 다니는 세상이라 위생이 어떻고 환경이 어떻고 하지만 우리네 사는 세상은 꼭 그렇지만은 않은데 말입니다. 그런데 아주 집이 낡고 환경이 열악해서 그런가 했는데???? 아주 우리 어렸을때의 가게 모습이 그대로 이다 보니 ! 옛 생각에 사로잡혀 모든게 좋아 보입니다. 들어오기 전까지 기분이 그랬는데 들어와서 옛 생각을 하니 모든게 정겹고 사랑스럽습니다. 정말 인간의 마음은 간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옛날 드링크 알프스라고 아세요? 알프스 빈상자가 전시품으로 장식되어 있는데 바로 위에 제비집 2개가 있습니다. 문은 옛날 미서기 유리창문인데 요즈음 보기 힘들지요. 꽂아서 돌리게 되어 ..

17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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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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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그시절 그때 그시절/흥남부두 피난민들 모습들....

1950. 12. 16. 흥남부두. 후퇴하려고 수송선을 기다리는 병사들 . ▲ 1950. 12. 18. 흥남에서 묵호(동해)로 후퇴한 후 수송선에서 내리는 병사들 . ▲ 1950. 12. 24. 유엔군 후퇴 후 텅 빈 흥남부두 . ▲ 1950. 12. 24. 유엔군 후퇴 후 불타는 흥남항 . ▲ 1950. 12. 27. 인천항에서 출발해 부산항에 도착한 피난민들 . ▲ 1950. 1. 3. 1·4 후퇴를 앞두고 불타고 있는 서울 시가지 . ▲ 1951. 1. 5. 1.4 후퇴 피난민 행렬 . ▲ 1951. 1. 5. 언 한강을 피난민들이 걸어서 건너고 있다 . ▲ 1951. 1.4. 한강나루터에서 건너야 할 강을 바라보는 피난민 아이들 . ▲ 1951. 1. 4. 한강 임시 부교 . ▲ 1950. 12...

16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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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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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그시절 그때 그시절/그시절 봉초담배 모습들...

그시절의 봉초담배 그시절에는 봉초담배라는게 있었지요~ 봉초담배는 곰방대에 쑤셔넣고 피워물거나... 신문지 같은 종이에 뚤뚤 말아 침으로 발라 붙인다음 그걸 입에 물고 뻑뻑 피워댔드랬습니다~ * * * 봉초담배는 일제시대부터 만들어져 배포되었군요. 제조처 글씨가 선명하네요~ 그래도 봉초 하면 풍년초가 대세였지요. 나라에서 전매청을 세우고 봉초를 생산하였답니다. 그리운 문구네요. ㅎㅎ 이라는 봉초담배도 나왔었군요~ 십장생 그림이 그려진 이란 담배도 있었구요~ 송학 그림이 그려진 도 있었네요~ 담배쌈지에 넣고 다니며 피워대던 봉초담배... 그시절 어르신들, 그걸 멋으로 알고 피워댔다니깐요~ 봉초담배를 피우면 오래 장수할 거라는 묵시적 암시... 지금 생각하면 입가에 픽- 미소가 그려지는군요~

15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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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그시절 그때 그시절/조선시대 서민 전용 술집...

@조선의 서민 전용 술집......@ 조선시대 색주가(色酒家) 젊은 여자를 두고 술과 함께 몸을 파는 집. 또는 그 여자. ≒색주(色酒)·색줏집·색항(色巷). 술을 거르는데 쓰이는 용수에 갓을 씌워 간 장대에 꽃아 세워놓은 집은 색주가의 집이라는 표시다. 기록을 보면 남대문밖 진배와 서울 원각사뒤 동문안(수은동) 뒷골목에 가면 그 장대아래 진하게 분칠한 색주가들이 자기신세 타령을 하는 자탄가를 부르며 유객했다 " 내 손은 문고리인가 이놈도 잡고 저놈도 잡네 내 입은 술잔인가 이놈도 빨고 저놈도 빠네" 하는... 기생에게는 일패(一牌) 이패, 삼패 하는 계급이 있었다. 일패는 교방에서 시가와 서화를 익힌 품격이 있는 기생이요. 이패는 은군자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숨어서 몸을 파는 타락한 일패 출신의 기생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