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요리, 한그릇요리(일품)

    리틀쉐프 2011. 4. 23. 08:56

     

     오늘 요리는 누구나 다 하는~~

    초보주부도 자취생도 쉽게 할수 있는 오므라이스 만들기 입니다~

    재료도 간단 만들기도 쉽지만 아이들은 오므라이스 싫어하는 아이 없을 거에요~

    우리집도 오므라이스 하는 날이면 아이들 밥먹는 속도가 달라져요~ㅎㅎ

     

     

     

     

     

     

    야채(당근, 양파, 애호박, 새송이버섯,그외 좋아하는 야채 잘게 다지고)

    햄은 다져서 끓는물에 살짝 데쳐놓아요

     

     

    햄을 데치는 이유는 햄에 들어있는 색소-아질산나트륨때문인데요

    끓는물에 데치면 어느정도 제거되어요

    색소가 없는 햄을 구입했을때는 데치지 않고 볶아만 주어도 됩니다

    그래도 기름기 느끼하다 싶으면 데쳐주는게 가장 좋겠죠

     

     

     

     

    볶음팬에 식용유 살짝 두르고 야채와 햄을 볶아줍니다~

    밥을 넣어 볶다가 굴소스 약간, 소금 약간으로 간해줍니다~

    요렇게 볶아서 잠깐 두고요~~~

     

     

    굴소스 넣고 볶은건 달콤 짭쪼름 하기때문에 아이들이 좋아해요

    케찹을 넣고 볶은건 새콤 달콤 요것도 아이들이 좋아하죠~

    어른입맛엔 역시 김장김치 넣고 볶은게 제일인거 같아요~

     

    오늘은 굴소스와 소금 하나로 통일했답니다~

     

     

     

     

     어른용은 오므라이스 하나에 계란 두개

    아이용은 오므라이스 하나에 계란 한개반정도

    아이용 두개 만들면 계란 세개면 충분히 되겠죠~

     

     

    (1) 계란은 다시물이나 우유 없으면 물 약간 섞어서 소금간하여 풀어서 체에 한번 내려줍니다

    그러면 더욱 부드러운 오므라이스가 됩니다~

     

    (2) 식용유를 살짝 닦아낸 팬에 계란을 살짝 부어 지단을 부칩니다

    밑면이 살짝 익으면 볶아놓은 밥을 올려주고~

     

    (3)주걱을 이용해서 오므려 줍니다~~

     

    (4)접시로 덮으면서 바로 후라이팬을 뒤집어 줍니다~

     

    (모양이 엉성하죠~~~ 전혀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손을 볼 거에요~)

     

     

     

    주걱 두개를 이용해서 원하는 모양을 잡아줍니다~

    아기 엉덩이 같이 탱탱한 오므라이스가 되었죠~~

     

     

     

     

    학범이~~즈가 먹을 오므라이스에 직접 케찹을 뿌리겠다고~~ 

     

    모양을 망치더라도 그냥 두는게 좋아요~

    내가 했다 생각하면 아이들은 더 잘먹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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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새우, 김치볶음밥으로 만든 오므라이스는~~http://blog.daum.net/hoh1108/19

    수저로 콕 떠보고싶은 오므라이스네요~맛있겠습니다..
    날시가 넘 좋아요?그죠?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들 보내세요~
    오늘 좋은데 다녀오셨나요? 오늘은 날씨가 좀 차던데...내일은 따뜻했으면 좋겠네요~
    계란 부치는 솜씨만 봐도 떡조아님의 요리 실력이 실감나는데요.
    아휴~ 이렇게 숨은 고수 셨는데
    제가 몰라 봤었나봐요.
    조카들이 야채 안 먹으려 할 때 다 넣고 볶아주는 볶음밥 자주 해줬더랬지요.
    요거 요거 애들 완전 홀리겠는데요.
    그나저나 학범이가 케찹을 뿌려서 모양은 빠지네요~~~ 학범이 밑에 있던 오므라이스!!!
    아유~ 실력은 없음다~그냥 얼렁뚱땅요리들이죠~
    (즐)감합니다.

    아이들 건강과 가족의 건강을 위해
    언제나 멋진 음식 만들어 보여 주시는
    떡조아님 행복하세요(*.*)

    네 감사해요(~) 주말 잘 보내세요(~)
    대단하세요.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오므라이스 참 이쁘게 맛나보여요~
    ㅎㅎ..학범이 말인데요?..ㅎㅎ..울 아들처럼 케찹~무지 좋아하나봐요..
    울 아들도 늘 저런답니다..ㅎㅎㅎ
    아휴,,귀여워~ㅎ
    ㅋ~ 중간에 뺏지 않으면 한통을 다 뿌릴정도요~~
    아무리 초보가 할 수 있는 음식이라도 조아님처럼
    정성 깃들여 하는 음식은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닐것 같아요.

    애들이 얼마나 맛있게 먹었을지 알것 같아요.ㅎㅎ
    오므라이스 먹고 싶어집니다.
    참 이쁘게도 만들었습니다.
    매일매일 끼니를 뭘 해줘야 하나 걱정인데
    내일 점심은 오므라이스로 해야겠네요.
    담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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