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요리, 한그릇요리(일품)

    리틀쉐프 2011. 10. 24. 07:23

     

     

     

     

    우리집은 일요일 점심엔 주로 면으로 간단히 해결하는 편이에요~

     

    어제도 수제비랑 떡으로 간단히 점심 해결 했습니다~

     

     

    재료

    연근2뿌리, 밀가루2컵, 소금, 식용유약간

    곁들이야채- 당근, 애호박, 양파, 파

    육수, 국간장, 소금

     

    저는 홍합삶은 육수가 있어서 사용했는데 멸치다시육수도 좋아요.

     

     

    연근은 믹서에 갈아주어요~

    밀가루와 소금 식용유약간을 넣고 반죽해줍니다~

     

    식용유를 살짝 넣으면 손에 덜달라붙어서 반죽하기 좋아요~

     

     

     

     

    학용이 학범이가 칼국수는 좋아하는데 수제비는 잘 안먹으려 해서

    별모양 깍지를 이용했어요~

     

     

     

    육수를 끓여 연근반죽과 야채를 넣어 끓이고~

    홍합삶은 물이라서 간간 하기에 따로 소금간은 하지 않았어요~

     

     

     

    요렇게 만들어진 연근반죽 수제비~

    학용이 학범이는 즈들이 만들었다고 국물한방울도 남기지 않고 잘먹었구요~

     

     

     

    어른들은 신김치 넣어서 김치수제비로 얼큰하게~

     

     

    연근수제비는 쫄깃한감이 감자수제비와 비슷해요~

    그냥 밀가루 수제비만 했을때보다 두껍게 나오지만  잘 불지도 않고 더 쫄깃하고~

     

     

    어머나 , 수제비를 찍어 만들었네요 (ㅎㅎ)


    아하(~)(~)
    저 초록별 수제비는 어떤 색깔옷을 입힌건가요(?)
    아이들의 식욕을 돋구워 주는 떡조아님의 센스가 깃들어 있는
    맛있는 수제비 먹고 싶은날 이네요.(ㅎㅎ)
    사랑스런 수제비.ㅋ
    칼국수,수제비
    이런거 넘 좋아해서 먹었다하면 울어요,,과식
    넘 배불러서...ㅎㅎㅎㅎㅎ
    학용이와 학범이가 얼굴이 좀 길어지는게
    키컬려고 카나 (?) (ㅋ)(ㅋ)(ㅋ)

    떡조아님(~)(!)

    10월의 마지막주
    ┠ (( ╊┓ 따뜻한
    ┃(완소)┣┛ 차한잔의 여유로움과함께
    ┺━━┹─ 더욱 행복하시고 활기차시길
    기원드리며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손이 많이가는 요리지요 ..학범이 오빠 외손자가 학범이에요
    건강과 행복이 넘쳐 나시길 기원드립니다
    ㅎㅎ 저는 어긋제 오이수제비 해먹었는데
    만드는법은 연근 수제비랑 똑같네요,
    구수한 연근수제비도 한번 먹어 보고 싶어요,ㅎㅎ
    봉황님 오이수제비 볼때마다 저두 해봐야지 하면서 아직 안해봤네요(~)
    이번주말엔 저두 오이수제비(~)
    수제비도 이렇게 이쁠수 있는거군요..ㅎ
    아이들 직접 만드는데 참여하니 더 맛나게 먹었겠죠 ~
    울 아이들도 어릴적엔 같이 수제비도 만들고 했었는데...^^
    아이들이 엄청 신나 했겠는데요...
    별도 ... 색상도 너무 이뿐 수제비네요..
    저두 눈으로 한입먹구 갑니다... ㅎㅎ
    어모 이쁘기도해라,,,
    학범이 만들며 얼마나 좋아했을까요?ㅎ
    아이들은 저렇게 만드는거 참으로 좋아하던데...마지막 김치 수제비 넘 먹고싶어요..,
    저 무지 좋아하거든요...ㅎ
    담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