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골,찌개.탕(국)

    리틀쉐프 2011. 11. 16. 06:00

     

     

     

    요즘같은 김장철에 배추 많을때 끓여먹기 좋은 배추전골이에요~

     

    남는 배춧잎으로 매번 배추된장국만 끓여 드셨다면~

    보자기 모양으로 감싸서 끓인 배추쌈 전골을 추천합니다~~

     

     

     

    배추쌈 전골 재료~

     

    배추 겉잎 6~7장, 대파, 양파, 당근, 느타리버섯, 팽이버섯, 새송이버섯, 청경채,

    황태머리 새우 다시육수, 국간장, 소금

     

    배추쌈 속재료-돈육다짐100g, 마늘, 파, 후추, 생강, 소금, 참기름, 깨

    양파, 당근, 느타리버섯, 두부, 부추 약간씩

     

    묶을 끈-미나리줄기나 부추약간

     

    야채나 육수는 특별히 정해진건 없고 좋아하는 걸로 넣어서 하시면 되요~

    전 그냥 냉장고에 있는 야채들로 했어요

     

     

     

    배추는 겉잎 넓은 부분으로 준비해서 줄기는 잘라내고 잎부분만 끓는물에 데쳐서 물기를 제거해둡니다

    부추도 끓는물에 살짝 데쳐놓아요

     

    배추 줄기 잘라낸 부분은 다른 야채와 함께 전골 끓일때 사용할거에요~

     

     

     

     

    속재료 준비

     

    돈육다짐은 키친타올에 받혀 핏물을 제거한후

    다진마늘, 다진파, 후추, 소금, 생강즙, 참기름, 깨를 섞어 밑간합니다

     

    두부는 물기제거하여 다지고 당근, 부추, 버섯, 양파는 곱게 다져

    밑간한 고기와 함께 섞어서 잘 치대어 준비합니다~

     

     

     

     

    데쳐서 물기제거한 배춧잎에 고기 양념한것을 조금씩 올려서 데친 미나리나 부추로 잘 묶어 줍니다

     

     

     

     

    주머니 모양으로 만들어도 되고~

    네모 보자기 모양으로도 만들었어요~

    어떻게 만든다고 정해진건 없으니~  그냥 좋아하는 모양으로 만들면 되겠죠~

     

     

     

     

     

    야채를 준비하여 전골냄비에 돌려담고~

     

     

     

    배추쌈을 올려놓고 육수를 부어 끓이기만 하면 끝~

     

     

     

     

     국간장과 소금으로 간하고 거품을 걷어내면서 익혀 먹으면~

    시원한 국물맛과 함께 배추쌈을 하나씩 건져먹는 재미도 좋아요~~

     

     

     

    맛있게 보셨으면 손가락모양 추천버튼 꾸~욱

    감사합니다

    보기만해도 배추의 달큰한맛이보이는듯해요^^
    손이가긴해도 요맘때 먹기 따악~좋은전골
    맛나게 보고갑니다~^^
    먹을땐 좋은데~ 손이 많이 간다는게 좀 흠이긴 합니다~
    아이고~~ 억수로 깔끔 하겠는데예~~ 보기만 봐도 담백해 보입니더~~~^^
    깔끔하고 담백한 맛이에요~
    (와우)(!)(~)

    기발한 아이디어 입니다.

    맛나고 시원할것 같아요(~)(!)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배추가 달고 시원한 맛을 내는거 같아요(~)
    비밀댓글입니다
    정말 먹고 싶은데요.

    이쁘게도 만드셨네요.
    맛도 일품일 거 같아요.
    쩝~
    와우 정성이 가득한 음식이네요,
    넘 이뽀요,,
    우후,,, 정말 색 다릅니다 건강 만점이네요 먹어보고 싶은데요....
    김장도 하셨으니 가족들과 행복 쌓기만 남으셨군요...
    정말 맛있게 보았어요.(ㅎㅎ)
    떡조아님의 배추쌈전골 보고 그냥 있을 수 없어서
    오늘 저녁 메뉴는 배추부침개 하려구요(~)(~)(ㅎㅎ)(ㅎ)
    담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