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이 놀러가기

호이 2018. 5. 14. 17:48

안녕하세요? 호이입니다.

어린이날 연휴를 맞이하여 집에서 뒹굴 거리고 있는 어린이를 위해 부산으로 먹방 투어를 갑니다.

찐양은 중간고사를 막 끝낸 시점이라 공사가 너무 다망하시어 불참하셨습니다.

오늘 여행은 원활한 먹방 진행을 위해 대중교통을 이용합니다.

후훗~ 일급수 맘껏 들이키고 오겠습니다.ㅋㅋ

그럼~ 출발하겠습니다.






(2018. 5. 7. 원조 백화 양곱창)




현군에게 이것저것 많이 경험 시켜줄려고~

갈땐 무궁화호

올땐 KTX 타기로 합니다.





엄마랑 무슨 이야길 하길래 저리 웃는지~ㅋ

한시간 반을 달려 부산역 도착합니다.

다시 지하철 갈아타고 오늘의 먹방지로 이동합니다.




지하철 자갈치역 도착했습니다.

현재 시간 10:55


오늘 부산지역에 15:00까지 비예보가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누굽니까~~~

사월회의 호이 아닙니까~ㅋㅋ

부산역 도착하니 비가 딱 그쳐주십니다.

이거 100% 실화임



 

일단 깡통시장 쪽으로 이동합니다.

여기가 족발 골목인가 봅니다.

족발집이 세집 건너 한집씩 있네요~




부평 깡통시장 도착했습니다.

자갈치역에서 여기까지 5분이면 됩니다.




오늘 호이를 뺀 가족 모든 구성원의 이름이 들어간 가게를 만납니다.

그 첫번째로 오늘 불참한 찐양의 가게가 보입니다.ㅋㅋ

유진 야채 




그 유명한 미도어묵입니다.

어묵은 집에 가기 직전에 살겁니다.

배낭 무거워 지니까 물건 사는건 최대한 늦게~^^



자~ 일단 첫번째 먹방을 시작하겠습니다.

아침을 대구역에서 핫바 하나로 때워 배가 곺흡니다.

죽을 먹을까~

비당(비빔당면)을 먹을까 고민 중이었는데~

비당이 당첨되었습니다.





음식 맛이야 다 비슷할거 같아 가장 깨끗해 보이는 분식집으로 들어갑니다.











요건 나중에 찍은 사진인데 여기가 비당 원조집입니다.

전에 한번 가보기도 했었고~

가게 인테리어도 너무 정신 사나워 오늘은 다른 곳에서 먹기로 합니다.^^




자~ 비당 나왔습니다.

음....당면은 좀 퍼져있고 양념에선 MSG의 향이 너무 강합니다.

별 두개 드리겠습니다.




유부주머니

유부는 맛이 괜찮네요~

하지만 오뎅과 국물, 가격이 별로라서

별세개~




떡볶이

매콤 쫄깃한것이 옛날에 먹던 그런 맛이 납니다.

맛있네요~

별 네개~




맥스 나마비루입니다.

분식집이라 그런지 쌉니다.

한잔에 2천원^^

시원하고 목넘김이 좋네요~

별 다섯개 ㅋㅋ

어쩌다 보니 별 두개에서 별 다섯개 만점까지 사진이 차례대로 올라왔네요.^^





시원하게 비루 한잔하고 나왔습니다.

점심시간이 다돼서 그런지 사람이 많아지기 시작하네요~

거인통닭은 항상 손님들이 많습니다.




가족 구성원 가게 시리즈 두번째입니다.

현군이름 공개됐습니다.ㅋㅋ

영현샵




여기가 미도어묵 본점인가 봅니다.

2층엔 카페도 있고~

가게는 작아도 깔끔하네요~





이제 깡통시장에서 길 건너에 있는 국제시장으로 가봅니다.



 

가족 구성원 가게 시리즈 세번째입니다.

현군 모친 이름 공개합니다.

혜경이네~ㅋㅋ




어이쿠~ 처제 가게도 있네요~ㅋㅋ

지혜네~




처제가 요상한 스리빠(슬리퍼)를 파네요~ㅋ





좀 돌아다녔더니 다리도 아프고

목도 마르고~

카페 들어왔습니다.





당 보충 좀 하고 가겠습니다.^^





자~ 좀 쉬었으니 다음 장소로 이동합니다.





큰길 건너 자갈치 시장으로 갑니다.




지난 3월 사월회 정산때 들렸던 회센터입니다.

윽수로(많이) 반갑네요~^^




비린내가 진동 하긴 하지만 재미있습니다.^^

은갈치와 먹갈치의 차이점을 아세요?


흔히 제주에서 잡은 갈치를 은갈치

육지의 목포나 통영쪽에서 잡은 갈치를 먹갈치라고 부르기도 하지만~

잡는 방법에 따라 이름이 달라진답니다.

낚시(주낙)로 잡아 갈치 몸의 반짝이는 은분이 그대로 있는게 은갈치~

그물로 잡아 은분이 떨어져 나가 상대적으로 어두워 보이는 갈치를 먹갈치라 한답니다.


 

제가 좋아하는 문어들~~~




반건조 생선들~




자연인 보면 산에서 말린 생선을 찜기에 넣어 양념장 맛있게 만들어 드시던데~

정말 맛나 보이더군요,

아무리 재료가 좋아도 집에서 해먹으면 맛 없겠죠?ㅋㅋ




생선구이 식당 지나갑니다.




휴일을 맞아 외국인들이(특히 러시아 쪽?) 많이 보이던데~

구워놓은 생선이 제눈엔 대충 먹음직스러워 보이는데~

그들 눈엔 어지 보일지 모르겠습니다.ㅋ













바닷고기들만 있진 않네요~

붕어 잉어 가물치도 있습니다.




자갈치 왔으니 뭐 하나 드셔줘야죠.^^

회를 먹을까

생선구이를 먹을까 고민하고 있는데~

뭔가가 보입니다.


'산꼼장어 연탄불 화덕구이'





몇군데 힐끔힐끔 눈치 보다가 빈자리가 있는 곳으로 들어갔습니다.

그 짧은 찰라 검색질 했는데 맛은 거기서 거기인것 같더라고요~


이름이 재미있습니다.

4번 흰모자 서울집~





국내산 산(生) 꼼장어이다 보니 가격이 살짝 높습니다.


요거 먹고 오늘 부산 먹방의 메인 코스인 양곱창 먹으러 가야하기 때문에


소금구이 소짜로 주문합니다.





4명이 겨우 앉을수 있는 조그만 테이블입니다.





저는 다른 지역 여행을 가면 항상 그 지역 일급수를 마십니다.

시원(C1)을 마실려다가 도수 낮은 대선을 권하시길래 마셔봤는데~

오우~ 대선 맛 괜찮습니다.


글고 조금전 주문하자마자 사장님이 수족관에서 낙지 한마리를 꺼내시더니

탕탕이를 만들더군요.

근데 그게 우리 테이블로 옵니다.

오오오~~ 양이 많은건 아니지만 대박입니다.

낙지 엄청 좋아하거든요~

소짜 4만원이 살짝 높다 생각했었는데 무효 처리하겠습니다.ㅋㅋ




낙지랑 한잔 하는 동안 앞쪽에서 꼼장어(먹장어)를 잡아 조리 후

테이블로 내주시나 봅니다.




두둥두둥~ 나왔습니다.

소금구이는 아이들이 싱싱하지 않으면 냄새가 나 먹질 못합니다.

그럼~ 맛 보겠습니다.




꼬독꼬독 쫄깃쫄깃~~~

맛 나네요~ㅋㅋ

어린이날을 맞이한 어린이도 맛있다 하네요~ㅋㅋ




캬~ 안주 만들어 한잔합니다.





꼼장어 먹고 다시 골목을 한바퀴 돕니다.

양곱창 먹으러 갈려면 배 좀 꺼트려야죠~ㅋ





양곱창의 성지 '백화양곱창' 도착했습니다.

생각보다 가깝네요.

자갈치 어물전 바로 뒷골목입니다.

영업시간은 12:00~24:00





오오오~ 티비에서 블로그에서 보던 그 모습입니다.ㅋㅋ

저 이런 곳 매우 아주 좋아합니다.

이 곳 백화양곱창은 간판은 하나인데

내부로 들어가면 소사장님들이 여러 분 계십니다.

대충 11~12집 정도 되더군요.

어떤 시스템인지 아시겠죠?





일급수는 아까 꼼장어 먹을때 마셨던 대선으로 계속~




메뉴 한번 보시죠~

단촐합니다.

양과 모듬(양, 염통, 대창) 딱 두가지입니다.

양만 주문하면 가격이 5천원 더 비싸네요~






원산지는 저러합니다.




모듬 양념 2인분 주문하고

내부 자세히 살펴 봅니다.




각 코너의 사장님들이 직접 구워주십니다.

자리는 2~3사람 2팀 앉으면 딱 맞겠습니다.





휴일이라 그런지 낮술 즐기시는 분들 많습니다.ㅋ

분위기 딱 제가 좋아하는 스탈입니다.

갑자기 부산 막 살고 싶어지네요~ㅋㅋ




요집이 백종원이 출연해 유명세를 탄 모양입니다.

벽에 사진이 걸려 있네요.





굽는건 석쇠에 구워주십니다.

저 철판은 나중에 볶음밥 먹을때 사용하더군요~





소주가 달달리한게 죽여줍니다.ㅋㅋ

아흑~ 차도 없고 막 마시겠습니다.ㅋㅋ




먼저 통마늘을 석쇠에 얹어주시네요~

고기 나올때까지 요걸로 안주하라는 건지~




미리 준비를 해두는 것이 아니라 주문과 동시에 양념을 하시더군요.

오호~~~





모듬 2인분 나왔습니다.

양이 50% 정도이고~

염통이 25%

제일 뒤에 있는 굵은 것이 대창입니다.

대창이 25% 정도 되네요.




먼저 염통과 양부터 굽습니다.





냄새 지깁(죽여줍)니다.ㅋㅋ




자~ 맛 한번 보겠습니다.

우왕~ 정말 맛있네요.

천상의 맛입니다.ㅋㅋ

오늘 먹방 다 성공입니다.^^





달다리한 양념소스도 맛있네요~




우와~ 현군 정말 잘먹습니다.

너무 많이 먹어 제가 먹을게 없습니다.ㅋㅋ




먹기전~





먹은후~


저 행복한 표정 한번 보세요.

어떤 맛일지 상상이 가시죠? ㅋㅋ

 








자~ 이제 대창을 굽습니다.

대창은 기름이 많아 좀 느끼하긴하지만

고소함은 제일이네요.




원래는 여기서 양곱창 조금만 먹고

부산 왔으니 마지막으로 회를 먹을려 했는데

계획을 바꿨습니다.

여기서 쫑내기로요~ㅋㅋ




이제 볶음밥 해먹을겁니다.

오른쪽 하얀건 기름제거용 키친타월입니다.




볶음밥이 12,000원입니다.

사장님한테 왜 그리 비싼지 물어보니 고기가 들어간답니다.

뒤돌아계셔서 양이 들어가는지 대창이 들어가는지는 못봤네요~

칼로 막 쪼사놔서(잘게 다져) 봐도 모르겠습니다.ㅋㅋ




양파도 항금(많이) 썰어 넣습니다.

우리가 하도(너무) 잘먹고 맛있다 하니 사장님 좀 신났습니다.^^









자~ 이제 다됐습니다.

저기 김 보이시죠?

저기 싸먹으라 하십니다.

저 김도 미리 구워둔게 아니라 아까 볶음밥 만들때 연탄불에 구으시더군요~




느끼한게 지깁니다.ㅋ

정말 맛있습니다.^^





한입하실래예~^^



이제 밖으로 나왔습니다.

배 터지겠습니다.ㅋㅋ

옆에 비슷한 시스템으로 보이는 가게가 몇군데 있습니다.




배 좀 꺼트리고 가겠습니다.

현군 어릴땐 되게 못하더니 오늘은 제법하네요~^^









펀치도 오랫만에~

하이 스코어 보이시죠?

909점 제 점수입니다.ㅋㅋ





먹방은 여기서 마치고

다시 깡통시장으로 쇼핑하러 갑니다.

미도어묵이랑 일본과자랑 마른안주거리 살겁니다.ㅋ









양곱창을 조금만 먹었으면 아마 이집에 들어갔을지도 모릅니다.ㅋ




요게 독도꽃새우 맞죠?

살이 꽉차 보이는게 맛나 보이네요.
















줄이 엄청 길어 뭔가 봤더니

아메리카노 한잔에 800원입니다.

정말 싸네요~




오오~ 여기 줄도 장난 아닙니다.

3대천왕 우승집이네요~

한번 맛보고 싶던데 담으로 미뤘습니다.




살까말까 고민 때렸던 식해~^^




다시 미도어묵 왔습니다.

원조인지 뭔지는 잘 모르겠으니 여기가 장사 제일 잘됩니다.





















세트로 택배 판매도 하나 봅니다.




마지막으로 현군 과자 사고 집에 가겠습니다.

하루종일 걸어다녔더니 다리도 아프고 배도 부르고~

술도 취하고~ㅋ



















미니 맥주도 파네요~










부산역 도착했습니다.

현군 다리 아프다고 셀프로 의자 만들어 앉네요~ㅋ





집에 갈땐 KTX탑니다.

건너편 베이지색은 SRT입니다.










KTX 특실과 일반실 차이 크게 나진 않네요.

좌석 간격이 좀 더 넓고

좌석 등받이가 좀 더 넘어가네요~





피곤했나봅니다.

기차 출발하니 바로 잠드네요~





해지기전 대구 잘 도착했습니다.

행복했던 부산 먹방 여행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일급수 마실라꼬 아예 작정을 하고 갔군.ㅋㅋ
첨에 묵은 비당집 말고는 산꼼장어와 양곱창은 아이들 입에는 잘 맞지않을텐데
현군이 맛나게 잘 묵는다니 신기하네.ㅎㅎ
가족이름 가게는 더 신기하고.ㅋ
부산시내를 다 뒤져서라도 자네 이름 가게도 한번 찾아보지 않구 .ㅋㅋ
그런데 아무리 잘한다지만 묵고난 음식으로 한 볶음밥이 12,000원 이라니 넘 쎄다.^^
가끔 대중교통 이용하면 재미있더라고요^^
제가 집에서 조기교욱을 시킨 효과가 있었습니다.
퇴근길 안주로 회, 곱창, 막창, 곰장어 등등 집에 많이 포장해 갔었거든요 ㅋ

글고 가게 이름 많이 찾아봤는데 제 이름은 없더라고요~ 흔한 이름이 아니어서 그런가 봅니다.

볶음밥은 묵고 남은 대창도 들어가긴 했지만 양인지 대창인지 새로 넣어서 조리해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좀 비싸게 받더군요^^
여행을 이렇게도 가는군요. ㅎㅎ
전 먹는 건 별로 중하게 여기지 않는 편이라 먹방과는 거리가 좀. ^^;;
별점 너무 사심 가득한 것 아닙니까? ㅋㅋ
시장구경이 재밌기도 하지만 현군이 좋아라 하는 게 더 신기합니다.
특히 남자애들은 보통 이런 곳 따라다니는 거 싫어하지 않나요?
어쨌거나 어린이날 핑계로 아빠가 즐거운 날이었네요~^^
먹방 여행 사실 별로 안해봤는데 재미있더라고요 ㅋㅋ
구경도 많이하고요~
현군은 어릴때 부터 시장을 많이 데리고 다녀 아주 좋아하진 않아도 가자하면 따라는 다닙니다 ㅋ
내년에 6학년되면 슬슬 안따라 다닐려 하겠지요 ㅠㅠ
이런 여행도 이제 얼마 남지 않은것 같네요^^
자주 가는 곳이라 익숙 합니다~^^ 곱창은 ㅠㅠ ㅋ
곱창 못드시는구나....
신세계 구경 한번 해보세요^^
비당 시킬 때 물국시도 한 그릇 시키가 반반 묵다가 나중에 둘을 합쳐서 무도 맛있는데,
아니면 비당에 멸치궁물 달라꼬해가 조금 부어 무도 맛있고,

자갈치 시장 생선구이 집에 가서 곰장어 작은 것 시키면 생선구이가 싸비쓰로 나오는데 아까비,

백화 양곱창 안 가본지도 까맣네,
사진보이 백낮에 술 땡기네 ㅎㅎ
안그래도 꼼장어 집을 유심히 보며 지나가니까 생선구이집 아줌씨가 곰장어 시키면 가자미 한마리 구워줄께요~라고 하던데요
그래도 연탄구이집의 분위기가 좋아 그리로 들어갔습니다 ㅋ

백화양곱창은 기대했던만큼 좋았습니다.
제가 그걸 워낙 잘먹어 총알이 딸려 그렇지 포장까지 해오고 싶더라고요^^*
30,000원 짜리 곰장어 시키니까
가자미 한 마리 갈치 큰 것 두 똥가리 주드라
겨우내 ,
기~인 휴식을 취하 던 땅을 갈아 엎고 뒤집어
각종 모종한 식물위에 비닐지붕을 씌워줍니다.
은빛으로 넘실거리는 비닐하우스가 농부의 얼굴에
미소짓게 합니다.

땀으로 뿌린 수고가
기쁨으로 단을 거두리라는 희망을 주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불로그 벗님!
이 봄에 무엇을 뿌리셨는지요?
꼭 농부의 삶이 아니드라도
각기 받은 은사와 달란트대로 주어진 몫에 충실할 때
뉘라도 기쁨으로 단을 거두겠지요.

짙어진 실록의 물결이 참 아름다운 오월도 중반에~~~
가정의 소중함을 되새김질 해봅니다.
정성 모으신 작품 잘감상해봅니다.
사각안의 인연에 감사드리오며...

초희드림
오늘 날씨 엄청 더웠네요^^
건강관리 잘 하세요~
현군이 오랜만에 엄마랑 동행을 했군요.기차여행도 좋구요.
현군이 아빠와 같이 다닌 캠 노하우가 있어 꾸버 꾸버에는 익숙하군요.^^
저희들 가족들도 요런 먹방을 가보고 싶은데 아이들 스케줄이 더 바뻐 마음만 굴뚝입니다.

현군이 엄마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맛난거 사줄테니 따라가자하니 냉큼 뒤따라 오더라고요 ㅋㅋ
국장님 말씀처럼 저도 요런 여행 얼마 안남았지 싶습니다~ㅠㅠ
부산먹방코스 잘 잡으셨습니다^
이렇게 열차타고 식구들끼리 다녀오기에 최고이네요.
친근한 자갈치시장,처음본 깡통시장,
호이님만의 특선코스,기억하겠습니다^
부산이 항구도시다 보니 별의별 수입품들이 많더군요~
공식 비공식으로 들어오는 것들이 많다보니 재미있는 물건도 많고
먹거리도 좋고 가끔 바람쐬러 가면 좋겠더군요^^*
해산물 좋아하는 저는 부산이 천국이더군요^^
어린이 날인데 첫 번째만 빼고 전부 술 안주네요.ㅎㅎ
어린이 날에 어른이가 더 신나신 듯~
시장에서 가족 이름 찾는 것도 넘 재밌고~~전 시댁이 부산인데도 저 근처에 가보지도 못했네요.ㅜㅜ
무튼 호이님은 무척 좋은 가장이신 것 같아요. 별 다섯 개 드립니다~★★★★★
첫번째도 술안주였습니다 ㅋ
시장 상호를 유심히 보니 재미있는 곳이 많더라고요~^^
깡통시장, 국제시장, 자갈치시장은 부산의 핫플레이스 중 하나지요~
아직 못가보셨다면 담에 꼭 가보세요
볼거리 먹거리들이 넘쳐나는 곳이랍니다^^*
위 서락아씨 댓글에 공감한표..
완전 어른이날 행사를 치뤘네요..
저역시도 애들과 외식을 할땐 무조건 애들엄마와 내입맛에 맞는걸로 메뉴 정합니다 ㅋㅋ
니들은 앞으로 먹을날 많다고 하면서..ㅎㅎ 나중에 보니 어느새 선호하는 음식이 같아져 있더라구요..
부산에 가면 양곱창집 한번 가봐야겠네요..
헤헤헤 어린이를 위한 어른이의 날이었네요 ㅋㅋ
저도 와이프랑 좋아하는 음식이 많이 비슷해 이렇게 여행 다닐땐 아주 편합니다.
백화 양곱창 맛도 맛이지만 그 분위기가 너무 좋습니다.
깔끔한걸 기대하시면 안되고 아주 서민적인 그런 곳이었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어린이날 가족여헹 아주 멋지게 하셨군요,
부산에 사는 제가 더 재미있게 봤습니다.
안녕하세요? 사자왕님~
먹거리의 천국 부산에 잘 다녀왔습니다.
저는 전라도 음식 좋아해서 전라도쪽으로 먹벙여행 가는걸 좋아하는데~
부산도 만만찮더라고요^^
부산분들 너무 부럽습니다^^*
부산에 매번가면서도 이런데가 있는줄 몰랐네요 ㅎ
애들 델꼬 함가봐야겠습니다
몆개월 네이버로 출장갔다 다시 왔습니다 ㅎ
이사하기가 감당이 안되고 해서리 ....자주 들리겠습니다~
앗~~~ 출장후 복귀하시는겁니까?
하끼님 방에 놀러 가볼께요^^
안녕하세요?
가끔씩은 벗님들의 안부를 궁금해하며
이렇게 마실길에 나서곤 합니다.

작품 속에서 안녕하심을 느끼고
활동하시는 흔적에서 님의 안부를 가늠합니다.

고운님!
이어지는 희,노,애,락의 삶 속에서
서로의 안부를 궁금해하는 님들이 계심에 행복합니다.

소중한 작품앞에 발길 멈추어 한 참을 감상해봅니다.
이렇게 찾아 뵈올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늘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늘봉 드림
안녕하세요^^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먹방 나들이
가족사랑 행복입니다,
먹방 행복이지요^^
부산이 아주 맛집이 많더군요^^*
호이님(!)
반갑습니다.
KTX를 타고 부산까지 먹방투어를 하시면서 좋은 시간보내고 오셨네요.
(즐)감하고 공감 누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꼬끼오님~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산야는 신록이 짙어만 가고 봄도 깊어갑니다.
향기와 화려함에 더해 야한 '5월의 꽃 장미'의 만개...
도심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붉은 넝쿨장미는 너무 이뻐요~

주말, 석가탄신일, 징검다리 휴일 편안하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생각하며님^^
님께서도 편안한 휴일 맞이하세요~
반갑습니다.
부처님 오신날 차갑다는 바람의 기온을 느끼며
들어와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고 늘 감사한 마음의 인사를
드리며 머물다 갑니다.
안녕하세요? 아리랑님^^
조금 덥긴 하지만 날시 끝내주는 주말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블로그 소중한 글 보고 공감 남기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기분좋은날 되소서.
♧행복이 배달되었습니다
..*"""*..*"""*.
*┏o━━━o┓*
┸행복배달┸
행복한 생각을 가지고
노력하면 정말 행복한 마음이 생겨난다.
행복해지는 비결은 나는 행복하다고 믿는 것이다.
불행하다고 생각하면 영원히 행복은 찾아오지 않는다.
행복과 불행은 스스로 나는 행복하다, 불행하다고 결정하는 것이다.
지금 이 순간을 떠나 더 나은 행복을 바라지 마라.
현재를 외면해서는 행복을 찾을 수도 만들 수도 없다.
지금부터라도 기분 좋은 마음, 행복한
마음으로 열심히 살아가자.
〃´`)
  ,·´ ¸,·´`)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청렴 결백해야 할 공직자의 신분으로
감정의 노예가 되어 성추행 범으로 낙인을 찍고
나라에 혼란을 야기시킨 인물들이 미워집니다.
나만 잘살겠다는 야심으로 제 배만 채우려했던 " LH " 직원 중 일부들은
정해진 궤도를 이탈하므로 탈선의 쓴잔을 마셔야겠지요.

찬바람을 견딘 후,
봄 바람을 맞을 수 있고
먹구름을 물리친 사람이 태양을 볼 수 있거늘~~~~
윤리도의적 의식도 없이
땀 흘리지 않고 부귀영화를 노리는 사람들...이 사람들이
사회의 암적인 존재라고 생각됩니다.

불벗님들!
안녕하신지요?
누군들 의인이라 말할 수 있으리오만 어지러운 세상에
화가 납니다.

올리신 작품 속에서 님들의 일상을 뵈온 듯 합니다.
늘 강건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