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_만경대 서벽밴드 2011.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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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공원/북한산

2019. 5. 10.

 

 

산행일자 : 2011.10.09.일     날씨 : 연무 낀 맑은 날씨      산행시간 : 7시간(점심, 휴식 70분 포함)

 

산행코스 : 북한동탐방지원센타-계곡탐방로-노적사-노적봉-만경대-위문 나무계단-서벽밴드-약수암터-대동사-보리사-원점

 

북한산은 의상능선과 숨은벽(사기막)능선이 최고인 줄 아는 아내를 끌고 노적사에서 노적봉으로 올라간다. 날씨 좋은 단풍철이라

애 어른 할 거 없이 행락객으로 넘쳐나 자연히 걸음은 더딜 수밖에 없지만 전에 식당이 즐비하던 만석장을 지나자 위문, 원효봉

쪽과 대성문 방향으로 반이 갈라지니 이 지점부터 한결 여유롭다. 

우리는 노적사쪽으로 올라가니 노적봉 암벽하려는 사람 몇 명만 보일뿐 이젠 적막해진다. 노적사 입구 좌측엔 국립공원 직원이 노

적봉 올라가는 사람들의 안전장비를 확인하여 입산을 시키고 우린 노적사를 잠시 둘러 본 다음 살짝 금을 넘어 능선을 타고 노적봉

으로 올라간다.

 

 

 

 

 

 

▼ 노적봉과 노적사

 

 

 

 

 

▼ 연무로 사모바위와 비봉이 실루엣처럼 보인다

 

 

 

 

 

 

 

 

▼ 노적봉 아래서 암벽준비 하는 사람들, 소나무가 멋지다

 

 

 

 

 

▼ 노적봉 서봉 정상

 

 

 

 

 

▼ 멀리 원효봉

 

 

▼ 노란선이 위문 아래 나무계단 끝 지점에서 서벽밴드 가는 길, 넘어가면 마른 폭포와 만나 계속가면

여우굴을 통해 백운대로 올라갈 수 있고 내려가면 약수암터, 질러가면 염초봉을 넘거나 바람골로 빠질 수 있다

 

 

 

 

▼ 노적봉에서 보는 만경대능선

 

 

▼ 만경대 아래 위문 가는 길

 

 

▼ 노적봉 동봉에 새겨진 글 우정일까, 사랑일까?

 

 

▼ 노적봉 동봉 정상

 

 

▼ 서봉의 나폴레옹 모자바위

 

 

 

 

▲▼ 같은 바위 원경과 근경

 

 

 

 

 

▲▼ 정상 부근의 단풍은 곱고 아름답습니다

 

 

 

 

 

 

▼ 용암봉을 가려고 했으나 공단직원이 지키고 있어 살짝 만경대를 오르며 바라보는 용암봉

 

 

▼ 만경봉의 위용

 

 

 

 

 

 

 

 

 

 

 

▼ 바위 사이로 노적봉을 본다

 

 

 

 

▲▼ 날씨 좋은 단풍철이라 백운대 가는 길은 장사진이다

 

 

 

▼ 노적봉 동봉 서봉 구분이 안간다

 

 

 

 

 

▼ 장비가 없어 만경대는 여기까지만 올라간다

 

 

 

 

 

▼ 도선사에서 올라오는 신랑신부바위

 

 

▼ 용암봉 성벽

 

 

 

 

 

▼ 이제 위문 방향으로 하산한다 

 

 

▼ 가면서 올려다 보는 만경대 능선 

 

 

▼ 서벽밴드 가는 길은 나무가 막아선다

 

 

 

 

▲만경대 선돌 ▼ 만경대

 

 

 

▼ 백운대 오리바위 뒷모습

 

 

▼ 백운대 올라가는 길

 

 

 

 

 

 

 

 

▼ 서벽밴드에서 바라보는 염초봉

 

 

▼ 약수암 능선

 

 

▼ 아내는 서벽밴드를 보더니 갈 수 없다기에 슬링을 어깨뒤로 걸어주고야 겨우 건너오고 나서 나를 찍어준다

 

 

▼ 죽은 나무도 위용이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