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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야 2008. 3. 23.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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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적고 있는 내 방에서 내려다 보이는 마당

 

어제 저녁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는

그동안 매말랐던 대지를 촉촉하게 적셔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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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서울 다녀온사이에 마당에 새 식구가 늘었네요.

靑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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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가 매화나무는 벌써 꽃잎을 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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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도 내리고 이름 모를 새들도 지저귀고

매화 꽃잎도 날리는 주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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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핀 영춘화들은 이제 담벼락을 가득 메웠습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나무가 담아내는 이야기> 아뜰리에 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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