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원(綠苑)의 야생화

나무야 2006. 7. 19. 18:01

 

 

<내 연못의 수련은 세상에게 함께 웃자하네>



태풍이 휩쓸고 간 자리에 다시 水魔가 손을 뻗다.



이 밤이 지나면 소나기 온 뒤 맑은 하늘처럼
세상이 다시금 환하게 웃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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