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가 담아내는 이야기

나무야 2006. 3. 5. 11:16

 

 

쟁반 '꼭지' ,  참죽나무 ,  2005년 作 , 39cm x 23cm x 3cm

 

 

 
 
 

나무가 담아내는 이야기

나무야 2006. 3. 5. 10:40

 

 

 

쟁반 '꼭지',티크나무,  2004년 作, 40cm x 25cm x 3cm

 

 

 

 

전체적인 쟁반의 선은 '한국의 산의 능선'에서 착안한다.


중간에 산을 상징하는 꼭지를 하나 두어 쟁반의 이름을 '꼭지' 로 짓다.


자연은 대부분 부드러운 곡선을 가지고 있다.



자연을 추상화시켜야 한다.

저 먼 나라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가우디가 그랬던 것처럼
자연을 더욱 연구하고 재창조해야한다.

...

나무에 담긴 자연을 읽어내는 작업......내가 가고자하는 길이다.

- 목공일기 '나무야' 中 -